M32
메디아나 · 심전도감시기
제조사 확정
M32는 2025년 말 전국 24곳에 290대가 등록된 심전도감시기 모델로, 같은 분류 등록 대수의 0.4%이며 모델 가운데 66번째로 많습니다. 2020년 71대에서 +308.5% 늘었습니다.
- 2025년 등록 대수
- 290
- 보유 기관
- 24
- 전년 대비
- +7.4%
- 심전도감시기 중 비중
- 0.4%
M32는 어떤 모델인가
(주)메디아나가 2019년 1월 식약처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품목명은 '환자감시장치'입니다. 심평원 등록 자료에는 2020년부터 나타납니다. 2025년 말 등록 대수의 56%가 종합병원에 있고,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133대)입니다.
연도별 등록 대수
290대2025
해마다 새로 등록한 기관과 빠진 기관
| 연도(말) | 대수 | 보유 기관 | 새로 등록한 기관 | 빠진 기관 |
|---|---|---|---|---|
| 2020 | 71 | 5 | — | — |
| 2021 | 158 | 15 | +10 | −0 |
| 2022 | 255 | 17 | +2 | −0 |
| 2023 | 270 | 20 | +6 | −3 |
| 2024 | 270 | 20 | +1 | −1 |
| 2025 | 290 | 24 | +5 | −1 |
지역별 분포
2025년 말. 지도나 막대를 누르면 그 지역에서 심전도감시기를 등록한 기관 목록이 나옵니다.
어떤 기관이 쓰나
- 종합병원163대
- 상급종합병원106대
- 병원17대
- 의원3대
- 요양병원1대
2024→2025 교체 흐름
같은 기관의 심전도감시기 등록이 한 해 사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기관 수로 셉니다(기관 이름은 싣지 않습니다).
이 모델을 뺀 기관이 새로 등록한 모델
- 폐업·기관 목록에서 빠짐1곳
이 모델을 새로 들인 기관이 전년에 쓰던 모델
같은 심전도감시기의 다른 모델
많이 등록된 모델
- MP800멕아이씨에스6,274대
- M40메디아나3,323대
- BM3바이오넷2,814대
- M30메디아나2,539대
- YM6000메디아나1,938대
- BT-740비스토스1,885대
- HiCardi+메쥬1,584대
- BPM-770뉴엠1,563대
- M20메디아나1,561대
- IntelliVue MX700필립스1,414대
- IntelliVue MX450필립스1,408대
- MP1000NT Plus멕아이씨에스1,397대
제조사·허가 정보
- 제조사
- 메디아나
- 확정 근거
- 식약처 품목허가(국내 제조는 업체명, 수입은 제조원)
- 신고된 표기
- M32
| 허가번호 | 품목명 | 업체 | 제조원 | 허가일 |
|---|---|---|---|---|
| 제인19-4036호 | 환자감시장치 | (주)메디아나 | — | 2019-01-17 |
허가 정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품목허가 정보. 기관이 신고한 허가번호 기준이며, X-ray 등은 디텍터 등 구성품 허가번호가 신고된 경우가 있습니다.
메디아나의 다른 심전도감시기 모델
이 모델을 등록한 기관
2025년 말, 지역·이름 순(전체 24곳 중 23곳). 순서는 평가가 아닙니다.
- 강릉아산병원강원 강릉시
- 새찬요양병원경기 고양덕양구
- 분당서울대학교병원경기 성남분당구
- 수원센텀병원경기 수원권선구
- 의료법인갑을의료재단 갑을장유병원경남 김해시
- 학교법인 을지학원 대전을지대학교병원대전 서구
- 좋은문화병원부산 동구
-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 좋은강안병원부산 수영구
- 강남을지대학교병원서울 강남구
- 삼성서울병원서울 강남구
- 의료법인서울효천의료재단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서울 관악구
- 노원을지대학교병원서울 노원구
-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서울 동작구
-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서울 은평구
- 강북삼성병원서울 종로구
- 의료법인풍산의료재단동부제일병원서울 중랑구
- 세종충남대학교병원세종 세종시
- 학교법인 울산공업학원 울산대학교병원울산 동구
- 정을식내과의원인천 남동구
- 전북대학교병원전북 전주덕진구
- 충용의원충북 증평군
- 충청북도 청주의료원충북 청주서원구
- 다나아마취통증의학과의원충북 충주시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 2020~2025년(공공누리 제1유형),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품목허가 정보. 등록 기준이며 판매량·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