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lliance iCT는 어떤 모델인가
(주)필립스코리아가 2008년 11월 식약처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품목명은 '전신용 전산화 단층 엑스선 촬영장치'입니다. 수입 제품이며 허가 정보의 제조원은 Philips Medical Systems Technologies Ltd입니다. 심평원 등록 자료에는 2019년(자료 시작 연도)부터 나타납니다. 2025년 말 등록 대수의 68%가 종합병원에 있고,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6대)입니다.
1. 서로 다른 각도에서 얻어진 동일 평면상의 데이터를 재조합하여 단층면의 영상을 얻는 기구/뼈 또는 인접 조직에 엑스선을 투과하여 뼈의 밀도와 미네랄 함량을 측정하는 기구 2. 본 장치는 조직 밀도에 해당하는 영상을 획득하는 단층 진단 영상장치로 두부 및 전신용 촬영 장치로 뼈와 같은 고밀도 조직과 혈관, 장기, 신경, 심장 등의 연조직에 대해 모두 사용 가능하다
- 제조사
- 필립스
- 품목명
- 전신용 전산화 단층 엑스선 촬영장치
- 국산·수입
- 수입 (이스라엘, 중국)
- 제조원
- Philips Healthcare (Suzhou) Co., Ltd, Philips Medical Systems Technologies Ltd
- 제조 의뢰자
- Philips Medical Systems Nederland B.V.
- 등급
- 2등급
- 처음 허가
- 2008-11-10
- 허가 상태
- 유효 1건
허가번호 1건·제조사 근거 보기
확정 근거: 모델명 기준(영업 현장 자료의 모델별 제조사)
기관이 신고한 표기: Brilliance iCT · brilliance iCT
| 허가번호 | 품목명 | 업체 | 제조원 | 허가일 |
|---|---|---|---|---|
| 수인08-1097호 | 전신용 전산화 단층 엑스선 촬영장치 | (주)필립스코리아 | Philips Medical Systems Technologies Ltd | 2008-11-10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품목허가·품목정보. 기관이 신고한 허가번호 기준이며, X-ray 등은 디텍터 같은 구성품 허가번호가 신고된 경우가 있습니다. 출력·크기 같은 사양 수치는 공식 자료에 별첨으로만 있어 싣지 않습니다.
연도별 등록 추이
2019~2025년 12월 말등록 대수
22대2025
세로축은 값 범위에 맞춰 시작합니다(0부터가 아님).
한 해 동안 보유 기관 변화
2025년에 1곳이 새로 등록하고 3곳이 빠져, 한 해 동안 −2곳 줄었습니다.
세로축은 0부터입니다. 같은 기관을 전년 12월과 견줘 세며, 폐업·기관 번호 변경도 빠짐에 들어갑니다.
연도별 숫자 표로 보기
| 연도(말) | 대수 | 보유 기관 | 새로 등록한 기관 | 빠진 기관 |
|---|---|---|---|---|
| 2019 | 18 | 16 | — | — |
| 2020 | 20 | 18 | +2 | −0 |
| 2021 | 22 | 20 | +2 | −0 |
| 2022 | 23 | 21 | +1 | −0 |
| 2023 | 24 | 22 | +2 | −1 |
| 2024 | 25 | 24 | +2 | −0 |
| 2025 | 22 | 22 | +1 | −3 |
지역별 분포
2025년 말서울이 가장 많습니다 — 전체의 27%. 지도나 막대를 누르면 그 지역에서 CT를 등록한 기관 목록이 나옵니다.
어떤 기관이 쓰나
등록 대수 22대 기준100대 중 68대꼴로 종합병원에 있습니다.
- 종합병원15곳68.2%15대
- 상급종합병원4곳18.2%4대
- 의원3곳13.6%3대
필립스의 다른 CT 모델
등록 대수 순- Ingenuity CT86대 · 77곳
- Incisive CT79대 · 73곳
- Access CT39대 · 39곳
- Brilliance™ CT Big Bore26대 · 24곳
- Brilliance™ CT 64-slice20대 · 20곳
- IQon Spectral CT19대 · 16곳
- Brilliance™ CT 16-slice11대 · 11곳
나머지 5개 보기
- Spectral CT 750010대 · 8곳
- Brilliance iCT Elite9대 · 8곳
- CT 53007대 · 7곳
- Brilliance™ CT 40-slice,Brilliance™ CT 64-slice6대 · 6곳
- MX 16-slice6대 · 6곳
얼마나 오래 쓰고 있나
2025년 말 등록 기관 22곳 기준같은 기관이 이 모델을 몇 해 연속 등록했는지 셉니다. 16곳(73%)은 5년 넘게 같은 모델을 등록 중입니다.
- 7년째 (2019~)13곳
- 6년째 (2020~)2곳
- 5년째 (2021~)1곳
- 4년째 (2022~)1곳
- 3년째 (2023~)2곳
- 2년째 (2024~)2곳
- 2025년 새로1곳
7년째 = 자료가 시작된 2019년부터 계속 등록. 등록 이력 기준이며 실제 설치 시기와 다를 수 있고, 2022년 이전에 이름을 바꾼 기관은 짧게 잡힐 수 있습니다.
2024→2025 교체 흐름
기관 수, 기관 이름은 싣지 않음같은 기관의 CT 등록이 한 해 사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셉니다. 영업·구매 담당자가 경쟁 모델과의 교체를 볼 수 있는 정보입니다.
이 모델을 뺀 기관이 새로 등록한 모델
- 같은 분류 새 모델 없음(줄이거나 정리)1곳
이 모델을 새로 들인 기관이 전년에 쓰던 모델
- 전년에 같은 분류 다른 모델을 쓰다 바꾼 기관 없음
같은 CT의 다른 모델
등록 대수 많은 순- SOMATOM Force지멘스 헬시니어스93대
- SOMATOM go.Top지멘스 헬시니어스92대
- Revolution MaximaGE 헬스케어88대
- Ingenuity CT필립스86대
- SOMATOM Definition AS(100kW)지멘스 헬시니어스85대
- Incisive CT필립스79대
나머지 9개 보기
- SOMATOM go.Now지멘스 헬시니어스72대
- Revolution ACTGE 헬스케어70대
- SOMATOM Definition Edge지멘스 헬시니어스70대
- SOMATOM Scope지멘스 헬시니어스61대
- SOMATOM Perspective지멘스 헬시니어스60대
- Revolution EVOGE 헬스케어53대
- TSX-021B캐논 메디칼51대
- Optima CT 660GE 헬스케어50대
- LightSpeed VCTGE 헬스케어49대
등록 대수 순서이며 품질·선호와 무관합니다.
요즘 늘고 있는 모델
2024 → 2025- Revolution MaximaGE 헬스케어 · 65대 → 88대+23대
- SOMATOM go.Top지멘스 헬시니어스 · 75대 → 92대+17대
- SOMATOM Force지멘스 헬시니어스 · 79대 → 93대+14대
- Incisive CT필립스 · 66대 → 79대+13대
- SOMATOM go.All지멘스 헬시니어스 · 30대 → 40대+10대
- TSX-036A캐논 메디칼 · 4대 → 14대+10대
- TSX-307A캐논 메디칼 · 1대 → 9대+8대
- Revolution Ascend EliteGE 헬스케어 · 0대 → 7대+7대
2024년 12월보다 등록 대수가 많이 늘어난 순.
이 모델을 등록한 기관
2025년 말 · 지역·이름 순이름을 누르면 기관 요약이 열립니다. 순서는 평가가 아닙니다.
병원급 19곳
- 의료법인자인의료재단(더자인병원)경기 고양덕양구
- 분당서울대학교병원경기 성남분당구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경기 용인기흥구
- 의료법인백송의료재단 굿모닝병원경기 평택시
- 에스포항병원경북 포항남구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부산보훈병원부산 사상구
- 성심의료재단강동성심병원서울 강동구
- 의료법인서울효천의료재단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서울 관악구
- 의료법인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서울 도봉구
- 중앙대학교병원서울 동작구
나머지 9곳 보기
- 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서울 서대문구
- 강북삼성병원서울 종로구
- 부평세림병원인천 부평구
- 광주보훈병원전남광주 광산구
- 목포한국병원전남광주 목포시
- 제주한라병원제주 제주시
- 아산충무병원충남 아산시
- 순천향대학교부속 천안병원충남 천안동남구
- 충청북도 충주의료원충북 충주시
의원급 3곳
- 중앙대학교광명소하검진센터의원경기 광명시
- 둔산속편한내과영상의학과의원대전 서구
- 세종국민건강의원세종 세종시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 2019~2025년(공공누리 제1유형),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품목허가·품목정보. 등록 기준이며 판매량·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