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ce FX series
Force FX series는 2021년 말 전국 1곳에 1대가 등록된 전기충격요법기 모델로, 같은 분류 등록 대수의 1.0%이며 모델 가운데 9번째로 많습니다. 2019년 1대에서 0.0% 늘었습니다. 2025년 자료에는 이 모델 등록이 없습니다.
기준 2021년 12월 31일연 1회 갱신출처 심평원 장비 등록 · 식약처 품목허가
- 2021년 등록 대수
- 1대
- 보유 기관
- 1곳
- 전년 대비
- 0.0%+0대
- 전기충격요법기 중 비중
- 1.0%모델 9번째
Force FX series는 어떤 모델인가
메드트로닉코리아(유)가 2000년 4월 식약처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품목명은 '범용전기수술기'입니다. 수입 제품이며 허가 정보의 제조원은 Covidien Medical Products(Shanghai) Manufacturing L.L.C.입니다. 심평원 등록 자료에는 2019년(자료 시작 연도)부터 나타납니다. 2021년 말 등록 대수의 100%가 의원에 있고, 가장 많은 지역은 부산(1대)입니다.
고주파전류를 사용하여 절개 또는 응고에 사용.
- 품목명
- 범용전기수술기
- 국산·수입
- 수입 (중국)
- 제조원
- Covidien Medical Products(Shanghai) Manufacturing L.L.C.
- 제조 의뢰자
- Covidien llc
- 등급
- 3등급
- 처음 허가
- 2000-04-20
- 허가 상태
- 모두 취하(2023-02-08)
허가번호 1건·제조사 근거 보기
확정 근거: 식약처 품목허가(국내 제조는 업체명, 수입은 제조원)
기관이 신고한 표기: Force FX series
| 허가번호 | 품목명 | 업체 | 제조원 | 허가일 |
|---|---|---|---|---|
| 수허00-462호 | 범용전기수술기 | 메드트로닉코리아(유) | Covidien Medical Products(Shanghai) Manufacturing L.L.C. | 2000-04-20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품목허가·품목정보. 기관이 신고한 허가번호 기준이며, X-ray 등은 디텍터 같은 구성품 허가번호가 신고된 경우가 있습니다. 출력·크기 같은 사양 수치는 공식 자료에 별첨으로만 있어 싣지 않습니다.
연도별 등록 추이
2019~2021년 12월 말등록 대수
1대2021
세로축은 값 범위에 맞춰 시작합니다(0부터가 아님).
한 해 동안 보유 기관 변화
2021년에 0곳이 새로 등록하고 0곳이 빠져, 한 해 동안 +0곳 늘었습니다.
세로축은 0부터입니다. 같은 기관을 전년 12월과 견줘 세며, 폐업·기관 번호 변경도 빠짐에 들어갑니다.
연도별 숫자 표로 보기
| 연도(말) | 대수 | 보유 기관 | 새로 등록한 기관 | 빠진 기관 |
|---|---|---|---|---|
| 2019 | 1 | 1 | — | — |
| 2020 | 1 | 1 | +0 | −0 |
| 2021 | 1 | 1 | +0 | −0 |
지역별 분포
2021년 말부산이 가장 많습니다 — 전체의 100%. 지도나 막대를 누르면 그 지역에서 전기충격요법기를 등록한 기관 목록이 나옵니다.
- 부산1대
어떤 기관이 쓰나
등록 대수 1대 기준100대 중 100대꼴로 의원에 있습니다.
- 의원1곳100.0%1대
같은 전기충격요법기의 다른 모델
등록 대수 많은 순- SpECTrum 5000Q ECT UnitMecta46대
- SR-14대
- JR-13대
- MECTA SR-13대
- SpECTrum 4000Q ECT UnitMecta3대
- CS-11대
나머지 6개 보기
등록 대수 순서이며 품질·선호와 무관합니다.
요즘 늘고 있는 모델
2024 → 2025- SpECTrum 5000Q ECT UnitMecta · 45대 → 46대+1대
2024년 12월보다 등록 대수가 많이 늘어난 순.
이 모델을 등록한 기관
2021년 말 · 지역·이름 순이름을 누르면 기관 요약이 열립니다. 순서는 평가가 아닙니다.
의원급 1곳
- 하이유외과성형외과의원부산 부산진구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 2019~2021년(공공누리 제1유형),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품목허가·품목정보. 등록 기준이며 판매량·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