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111은 어떤 모델인가
심평원 등록 자료에는 2019년(자료 시작 연도)부터 나타납니다. 2025년 말 등록 대수의 100%가 한의원에 있고,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1대)입니다.
- 제조사
- 미확인
- 품목명
- —
- 국산·수입
- —
- 등급
- —
- 처음 허가
- —
- 허가 상태
- 0건
허가번호 0건·제조사 근거 보기
확정 근거: —
기관이 신고한 표기: STN-111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품목허가·품목정보. 기관이 신고한 허가번호 기준이며, X-ray 등은 디텍터 같은 구성품 허가번호가 신고된 경우가 있습니다. 출력·크기 같은 사양 수치는 공식 자료에 별첨으로만 있어 싣지 않습니다.
연도별 등록 추이
2019~2025년 12월 말등록 대수
2대2025
세로축은 값 범위에 맞춰 시작합니다(0부터가 아님).
한 해 동안 보유 기관 변화
2025년에 0곳이 새로 등록하고 0곳이 빠져, 한 해 동안 +0곳 늘었습니다.
세로축은 0부터입니다. 같은 기관을 전년 12월과 견줘 세며, 폐업·기관 번호 변경도 빠짐에 들어갑니다.
연도별 숫자 표로 보기
| 연도(말) | 대수 | 보유 기관 | 새로 등록한 기관 | 빠진 기관 |
|---|---|---|---|---|
| 2019 | 2 | 2 | — | — |
| 2020 | 2 | 2 | +0 | −0 |
| 2021 | 2 | 2 | +0 | −0 |
| 2022 | 2 | 2 | +0 | −0 |
| 2023 | 2 | 2 | +0 | −0 |
| 2024 | 2 | 2 | +0 | −0 |
| 2025 | 2 | 2 | +0 | −0 |
지역별 분포
2025년 말서울이 가장 많습니다 — 전체의 50%. 지도나 막대를 누르면 그 지역에서 전자침시술기를 등록한 기관 목록이 나옵니다.
어떤 기관이 쓰나
등록 대수 2대 기준100대 중 100대꼴로 한의원에 있습니다.
- 한의원2곳100.0%2대
같은 전자침시술기의 다른 모델
등록 대수 많은 순- 케어밴드(care band)파이오메드337대
- CWM-402청우메디칼323대
- 0156대
- SPMI-330스트라텍141대
- 모션밴드플러스엠에프바이오파마96대
- TRIMIX FELICIA TM-21NIHON MEDIX53대
나머지 9개 보기
- TRIMIX LINUS TM-5501NIHON MEDIX52대
- Biomix HSP-60142대
- 케어밴드5(CareBand5)엠에프바이오파마30대
- TRIMIX 303HNihon Medix23대
- S-102021대
- IN-8100영인바이오텍20대
- Pulse Generator PG-306Suzuki Medical20대
- CWM-401청우메디칼19대
- SPMI-220스트라텍17대
등록 대수 순서이며 품질·선호와 무관합니다.
요즘 늘고 있는 모델
2024 → 2025- 케어밴드5(CareBand5)엠에프바이오파마 · 0대 → 30대+30대
- 모션밴드플러스엠에프바이오파마 · 69대 → 96대+27대
- CWM-402청우메디칼 · 298대 → 323대+25대
- SPMI-330스트라텍 · 130대 → 141대+11대
- SPMI-220스트라텍 · 8대 → 17대+9대
- IN-8100영인바이오텍 · 16대 → 20대+4대
- 케어밴드 - D7파이오메드 · 4대 → 8대+4대
2024년 12월보다 등록 대수가 많이 늘어난 순.
이 모델을 등록한 기관
2025년 말 · 지역·이름 순이름을 누르면 기관 요약이 열립니다. 순서는 평가가 아닙니다.
같은 모델명, 다른 장비 분류
위 수치에 넣지 않음STN-111과 같은 이름이 다른 분류에도 등록돼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전기침시술기2,542대 · 961곳
- 저주파자극기692대 · 318곳
- 수양명경경락기능검사기1대 · 1곳
자료 인용하기출처: MEDIDOCS 「STN-111 전자침시술기 등록 현황」(심평원 의료장비 등록 2025년 12월 기준) https://medidocs.cloud/equipment/f205/model/STN111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 2019~2025년(공공누리 제1유형),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품목허가·품목정보. 등록 기준이며 판매량·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