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투시 보유 기관
2025년 말 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투시를 등록하고 지금도 운영 중인 의료기관은 74곳, 모두 87대입니다. 인구 10만 명당 2.81대로 전국 평균의 1.14배(전국보다 많은 편)입니다.
기준 2025년 12월 31일연 1회 갱신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등록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 운영 중인 보유 기관
- 74곳
- 등록 대수
- 87대
- 인구 10만 명당
- 2.81대
- 전국 평균 대비
- 1.14배전국 2.47대
시군구별·기관명 순으로 보여 주며 순위가 아닙니다. 기관 이름을 누르면 그 기관의 전체 장비와 연도별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그 뒤 폐업한 기관은 빠져 장비 현황 수치보다 조금 적을 수 있습니다. 인구 대비로는 시도 16곳 중 8번째입니다.
강진군 1곳
- 전라남도 강진의료원종합병원1대
고흥군 1곳
곡성군 1곳
- 성심의원의원1대
광산구 6곳모델까지 보기
광양시 3곳모델까지 보기
- 광양내과의원의원1대
- 선린의원의원1대
- 의료법인현경의료재단 광양서울병원종합병원1대
나주시 3곳모델까지 보기
- 남평연합의원의원1대
- 남평의원의원1대
- 의료법인세화의료재단 나주효사랑요양병원요양병원1대
남구 2곳
- 광주씨티병원종합병원1대
- 사단법인인구보건복지협회광주전남지회가족보건의원의원1대
동구 6곳모델까지 보기
목포시 4곳모델까지 보기
- 목포시의료원종합병원1대
- 목포장문외과병원병원1대
- 목포한국병원종합병원1대
- 의료법인목포구암의료재단 목포중앙병원종합병원1대
보성군 2곳
- 아산사회복지재단 보성아산병원병원1대
- 의료법인휴사랑의료재단 보성제일병원정신병원1대
북구 14곳모델까지 보기
서구 11곳모델까지 보기
- (사단법인)한국건강관리협회건강증진의원의원3대
- (재단법인)한국의학연구소광주의원의원1대
- 뉴엔젤병원병원1대
- 다나마취통증의학과의원의원1대
- 메디필서방사선과의원의원1대
- 무지개병원병원3대
- 박상훈내과의원의원1대
- 서광병원종합병원1대
- 소망하나로병원병원2대
- 시엘병원병원1대
- 애플영상의학과의원의원1대
순천시 7곳모델까지 보기
- 메디팜요양병원요양병원1대
- 성가롤로병원종합병원2대
- 순천은병원정신병원1대
- 연세광혜병원병원1대
- 의료법인내일의료재단 현대여성아동병원병원1대
- 의료법인한국의료재단 순천한국병원종합병원1대
- 전라남도 순천의료원종합병원1대
신안군 2곳
여수시 4곳모델까지 보기
완도군 1곳
- 금일마취통증의학과의원의원1대
함평군 1곳
- 함평하나내과의원의원1대
해남군 3곳모델까지 보기
화순군 2곳
다른 시도의 투시
자주 묻는 질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투시가 있는 병원은 몇 곳인가요?
- 2025년 12월 말 등록 기준 지금도 운영 중인 기관은 74곳(87대)입니다. 가장 많은 시군구는 북구(14곳)입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투시는 인구에 비해 많은 편인가요?
- 인구 10만 명당 2.81대로 전국 평균(2.47대)의 1.14배입니다. 시도 16곳 중 인구 대비 8번째로 많습니다.
- 어느 병원이 좋은지도 알려 주나요?
- 이 목록은 장비 등록 여부만 보여 주며 병원을 평가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검사 가능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이 숫자를 읽는 법
- 무엇을 셌나
- 투시 등록 대수는 의료기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신고한 장비 수입니다. 보유 기관은 한 대 이상 등록한 기관 수입니다.
- 기준
- 2025년 12월 31일 현재 등록분(해마다 같은 날 기준으로 모음)
-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공공데이터포털, 공공누리 제1유형)
- 다음 갱신
- 2026년 12월 31일 기준 자료 — 심평원이 공개한 뒤(보통 이듬해 상반기)
- 한계
- 신고 기준이라 판매량·실제 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폐기·교체 신고가 늦으면 남아 있음).
- 인구 10만 명당 값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그해 12월)로 나눈 것입니다.
- 기관 순서와 대수는 평가가 아니며, 진료 품질과 관계없습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 2025년 12월 31일 등록 기준. 등록 여부이며 실제 운영·검사 가능 여부와 다를 수 있으니 이용 전 기관에 확인하세요. 순서는 지역·이름 순이며 평가나 순위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