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투시 보유 기관
2025년 말 기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투시를 등록하고 지금도 운영 중인 의료기관은 44곳, 모두 52대입니다. 인구 10만 명당 3.19대로 전국 평균의 1.29배(전국보다 많은 편)입니다.
기준 2025년 12월 31일연 1회 갱신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등록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 운영 중인 보유 기관
- 44곳
- 등록 대수
- 52대
- 인구 10만 명당
- 3.19대
- 전국 평균 대비
- 1.29배전국 2.47대
시군구별·기관명 순으로 보여 주며 순위가 아닙니다. 기관 이름을 누르면 그 기관의 전체 장비와 연도별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그 뒤 폐업한 기관은 빠져 장비 현황 수치보다 조금 적을 수 있습니다. 인구 대비로는 시도 16곳 중 5번째입니다.
고창군 2곳
- 우리들마취통증의학과의원의원1대
- 정내과의원의원1대
군산시 3곳모델까지 보기
- 군산중앙의원의원1대
- 의료법인 오성의료재단 동군산병원종합병원1대
- 전내과의원의원1대
김제시 2곳
남원시 1곳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료원종합병원1대
무주군 1곳
- 무주군보건의료원보건의료원1대
부안군 1곳
- 부안성모병원종합병원1대
익산시 11곳모델까지 보기
- 마디한방병원한방병원1대
- 미즈베베산부인과의원의원1대
- 연세요양병원요양병원1대
- 원광대학교병원상급종합병원2대
- 의료법인 원광의료재단 익산원광효도요양병원요양병원1대
- 의료법인 태종의료재단 익산미소요양병원요양병원1대
- 익산병원종합병원1대
- 익산연합내과영상의학과의원의원1대
- 익산제일병원병원2대
- 제일산부인과의원의원1대
- 주내과의원의원1대
전주덕진구 10곳모델까지 보기
- (사)대한산업보건협회 전북지역본부 전북의원의원1대
- (사)인구보건복지협회전북지회가족보건의원의원3대
- (사)한국건강관리협회건강증진의원의원3대
- 더건강한내과의원의원1대
- 서울영상의학과의원의원1대
- 송천수내과의원의원1대
- 이덕수내과의원의원1대
- 전북대학교병원상급종합병원3대
- 코뿔소내과의원의원1대
- 현대영상의학과의원의원1대
전주완산구 10곳모델까지 보기
- 남부연합의원의원1대
- 송하숙전북영상의학과내과의원의원1대
- 우리들항외과의원의원1대
- 우리마디의원의원1대
- 우주영상의학과의원의원1대
- 유로병원병원1대
- 재단법인예수병원유지재단예수병원종합병원1대
- 전주항외과의원의원1대
- 한사랑요양병원요양병원1대
- 한양병원병원1대
정읍시 2곳
- 유일신경외과의원의원1대
- 재단법인 아산사회복지재단 정읍아산병원종합병원1대
진안군 1곳
- 진안군의료원병원1대
다른 시도의 투시
자주 묻는 질문
- 전북특별자치도에 투시가 있는 병원은 몇 곳인가요?
- 2025년 12월 말 등록 기준 지금도 운영 중인 기관은 44곳(52대)입니다. 가장 많은 시군구는 익산시(11곳)입니다.
- 전북특별자치도의 투시는 인구에 비해 많은 편인가요?
- 인구 10만 명당 3.19대로 전국 평균(2.47대)의 1.29배입니다. 시도 16곳 중 인구 대비 5번째로 많습니다.
- 어느 병원이 좋은지도 알려 주나요?
- 이 목록은 장비 등록 여부만 보여 주며 병원을 평가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검사 가능 여부와 비용은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이 숫자를 읽는 법
- 무엇을 셌나
- 투시 등록 대수는 의료기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신고한 장비 수입니다. 보유 기관은 한 대 이상 등록한 기관 수입니다.
- 기준
- 2025년 12월 31일 현재 등록분(해마다 같은 날 기준으로 모음)
-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공공데이터포털, 공공누리 제1유형)
- 다음 갱신
- 2026년 12월 31일 기준 자료 — 심평원이 공개한 뒤(보통 이듬해 상반기)
- 한계
- 신고 기준이라 판매량·실제 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폐기·교체 신고가 늦으면 남아 있음).
- 인구 10만 명당 값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그해 12월)로 나눈 것입니다.
- 기관 순서와 대수는 평가가 아니며, 진료 품질과 관계없습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 2025년 12월 31일 등록 기준. 등록 여부이며 실제 운영·검사 가능 여부와 다를 수 있으니 이용 전 기관에 확인하세요. 순서는 지역·이름 순이며 평가나 순위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