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안내 · 2화

체외충격파치료 비용, 상급종합병원만 따로 떨어진 가격표 — 6만~12만 원

체외충격파치료 금액을 공개한 병원급 의료기관 1,788곳의 대표 금액을 모아 보면 전국 중간 금액은 85,000원이다. 상급종합병원은 140,250원으로 다른 종별보다 높은 쪽에 떨어져 있고, 의원 평균 금액은 2021년 이후 +23.3% 올라 병원보다 빠르게 올랐다.

MEDIDOCS 데이터팀 · 2026.11.04 · 읽는 시간 13분 · 검증 방법

체외충격파 치료기와 핸드피스
참고 사진(이 글의 특정 기관·모델이 아님) · 사진: Simon Villeneuve, CC BY-SA 4.0, 위키미디어 공용
6만~12만 원
체외충격파치료 가운데 절반 병원의 공개 금액(병원급 1,788곳)
85,000원
병원별 대표 금액의 전국 중간값
140,250원
상급종합병원 중간 금액(병원급 공개분)
+23.3%
2021→2026 의원 평균 금액 증감률

병원급 공개 금액은 어디에 몰려 있나

체외충격파치료는 같은 이름의 처치인데도, 금액을 공개한 병원급 의료기관 1,788곳의 대표 금액이 20,000원부터 540,000원까지 퍼져 있다. 이 값들을 줄 세우면 전국 중간 금액은 85,000원이다. 가운데에 모인 병원들은 60,000원에서 115,000원 사이, 줄여 말하면 6만~12만 원 구간에 들어간다.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이 먼저 봐야 할 숫자는 맨 끝값이 아니라 이 가운데 구간이다.

체외충격파치료는 몸 밖 장비에서 만든 충격파 에너지를 피부 너머 힘줄이나 근막 같은 연부조직 쪽으로 보내는 처치다. 장비는 크게 에너지를 좁은 지점에 모으는 집중형과 넓게 퍼뜨리는 방사형으로 나뉜다. 현장에서는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외래 옆 처치실에 거치형 본체를 두고 핸드피스를 바꿔 끼워 쓰는 구성이 흔하다. 핸드피스와 내부 부품은 쓸수록 닳는 소모품이라, 병원 입장에서는 장비값뿐 아니라 교체 주기까지 따져서 금액을 정하게 된다.

심평원 항목 이름은 처치 및 수술료(근골)/체외충격파치료[근골격계질환]이다. 근골격계질환에 쓰는 이 처치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다. 그래서 금액을 정하는 쪽은 국가가 아니라 의료기관이다. 같은 장비를 써도 병원이 회차·부위·시간을 어떻게 묶어 값을 매기느냐에 따라 공개 금액이 달라진다.

심평원이 발표한 병원급 전국 중간 금액은 90,000원이다. MEDIDOCS가 병원별 대표 금액으로 계산한 85,000원과 딱 맞지는 않는다. 병원이 금액을 여럿 신고했을 때 이를 어떤 방식으로 대표값으로 모으느냐가 서로 달라서 생긴 차이로 풀이된다. 어느 쪽이 맞다기보다는 같은 공개 자료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접어 본 결과다.

이 숫자들은 2026년 공개분이고 기준일은 2026년 11월 1일이다. 장비를 바꾸거나 가격표를 고친 병원은 다음 공개 때 값이 달라질 수 있어서, 지금 보이는 분포는 특정 시점에 찍은 사진에 가깝다.

상급종합병원만 따로 떨어진 가격 분포

금액 구간별로 공개 기관 수를 쌓아 보면, 중간 금액 바로 아래 구간이 가장 두껍다. 그보다 조금 위쪽에도 기관이 다시 몰리는 구간이 있다. 높은 쪽으로는 꼬리가 길게 늘어져 540,000원까지 이어진다. 가격표를 만 원 단위로 끊어 매기는 관행 때문에 특정 금액 언저리에 병원이 뭉쳐 보이는 면도 있다.

여기서 말하는 대표 금액은 병원이 공개한 최소~최대 금액의 가운데 값이다. 어떤 병원이 부위나 회차에 따라 금액을 넓게 신고했다면, 대표 금액은 그 사이 어딘가로 잡힌다. 그래서 꼬리 끝에 있는 값은 회당 금액이라기보다 여러 회를 묶은 구성이거나, 장비·부위 조건이 다른 금액이 섞인 결과일 수 있다. 꼬리 쪽 숫자를 그 병원의 회당 가격으로 바로 읽으면 안 되는 이유다.

공개 기관이 충분히 모인 시도 16곳만 놓고 보면, 시도별 중간 금액은 55,000원에서 116,250원까지 벌어진다. 다만 맨 끝에 놓인 곳은 모두 공개 기관 수가 적은 지역이다. 병원 몇 곳만 바뀌어도 중간값이 크게 출렁일 수 있다. 기관이 많은 지역끼리 보면 서울이 높은 쪽에 서 있고, 경상북도·강원·전북은 낮은 쪽에 모여 있다. 임대료와 인건비, 그 지역 병원들이 들여놓은 장비 구성, 회차를 묶는 방식이 겹친 결과로 보인다.

기관 종류로 나누면 차이가 더 또렷하다. 상급종합병원 중간 금액은 140,250원이고, 종합병원은 80,000원, 병원은 85,000원이다. 상급종합병원은 가운데 범위도 좁고 높은 쪽에 붙어 있어서, 다른 종별과 분포가 거의 겹치지 않는다. 진료과 협진 구조, 전담 인력 배치, 처치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 운영 방식 같은 것이 금액에 반영됐을 수 있다.

의외인 대목은 종합병원 중간 금액이 병원보다 오히려 아래에 있다는 점이다. 종합병원은 처치를 외래 진료 흐름 안에 끼워 넣는 경우가 많고, 병원급 가운데 정형외과·재활 전문 병원은 충격파를 주력 처치로 두고 장비를 따로 갖추는 경우가 있다. 이런 운영 방식 차이와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한방병원은 병원보다 위쪽, 요양병원은 아래쪽에 중간 금액이 놓인다. 다만 이것도 처치 구성과 회차 묶음이 서로 다를 수 있어서, 종별 중간값은 경향으로만 읽는 편이 맞다.

그림 1체외충격파치료 금액 구간별 공개 기관 수6만~8만 원 구간이 21.4%로 가장 많다병원급 1,788곳의 공개 금액, 병원별 대표 금액 기준
1,788곳
공개 병원
85,000원
전국 중간 금액
6만~12만 원
가운데 절반
  • 4만 원 미만55
  • 4만~6만 원336
  • 6만~8만 원383
  • 8만~10만 원261
  • 10만~12만 원321
  • 12만~14만 원191
  • 14만~16만 원122
  • 16만~18만 원49
  • 18만 원 이상70

체외충격파치료 금액 구간별 공개 기관 수: 4만 원 미만 55, 4만~6만 원 336, 6만~8만 원 383 등

대표 금액 = 병원이 공개한 최소~최대 금액의 가운데. 양 끝 5%는 '미만'·'이상' 칸에 모았습니다.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진료비정보(병원급 공개분)를 MEDIDOCS가 집계 · 병원별 대표 금액 = 공개한 최소~최대의 가운데 · 기준일 2026년 11월 1일

이미지로 저장
그림 2시도별 체외충격파치료 공개 금액 범위시도별 중간 금액 5.5만~12만 원점 = 중간 금액, 막대 = 가운데 절반(하위 25%~상위 25%) · 공개 기관 5곳 이상 시도
16곳
비교한 시도
85,000원
전국 중간 금액

시도별 체외충격파치료 공개 금액 범위: 경기도 가운데 값 90,000(가운데 절반 66,250~115,000), 서울특별시 가운데 값 110,000(가운데 절반 80,000~137,50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가운데 값 80,000(가운데 절반 55,000~103,750), 경상남도 가운데 값 75,000(가운데 절반 55,000~100,000) 등

공개 기관이 많은 시도부터 놓았습니다(금액 순 아님).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진료비정보(병원급 공개분)를 MEDIDOCS가 집계 · 병원별 대표 금액 = 공개한 최소~최대의 가운데 · 기준일 2026년 11월 1일

이미지로 저장
그림 3기관 종류별 체외충격파치료 공개 금액 범위(병원급)종별 중간 금액 6만~14만 원점 = 중간 금액, 막대 = 가운데 절반(하위 25%~상위 25%) · 공개 기관 5곳 이상 종별

기관 종류별 체외충격파치료 공개 금액 범위(병원급):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값 140,250(가운데 절반 119,288~155,000), 종합병원 가운데 값 80,000(가운데 절반 60,000~105,000), 병원 가운데 값 85,000(가운데 절반 60,000~115,000), 요양병원 가운데 값 60,000(가운데 절반 50,000~82,500) 등

종별은 심평원 공개 자료의 종별, 순서는 상급종합→종합→병원→요양·정신·치과·한방.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진료비정보(병원급 공개분)를 MEDIDOCS가 집계 · 병원별 대표 금액 = 공개한 최소~최대의 가운데 · 기준일 2026년 11월 1일

이미지로 저장

의원 평균이 병원보다 빠르게 올라온 흐름

병원급 공개 자료에는 의원별 금액이 없다. 의원 쪽 사정은 KOSIS 종별 통계로만 볼 수 있다. 2026년 의원 중간 금액은 75,000원, 평균 금액은 87,575원이다. 평균이 중간보다 위에 있다는 건 높은 금액을 매긴 의원들이 위쪽 꼬리를 길게 끌고 있다는 뜻이다. 의원 통계의 최소·최대에는 극단적인 값도 섞여 있어서, 평균보다 중간 금액이 현장 감각에 더 가깝다.

연도별로 보면 의원 평균 금액은 2021년 71,004원에서 2026년 87,575원으로, +23.3% 올랐다. 같은 기간 병원 평균 금액은 80,947원에서 92,593원으로 +14.4% 움직였다. 출발점은 의원이 병원보다 아래였는데, 오르는 속도는 의원이 크게 앞선다.

중간 금액 쪽 그림은 조금 다르다. 병원 중간 금액은 2023년 이후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고, 종합병원도 2022년부터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의원 중간 금액만 계단처럼 몇 차례 올라섰다. 병원급은 대표 가격이 이미 자리를 잡았고, 의원은 아직 가격표를 고쳐 쓰는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현장에서 보면 의원급에서 최근 몇 년 사이 장비 교체가 많았다. 방사형만 쓰던 곳이 집중형을 추가하거나, 핸드피스 소모품 단가가 오른 영향을 가격에 반영한 사례도 있다. 이런 움직임이 의원 금액을 끌어올린 배경 가운데 하나일 수 있다. 처치 시간이나 회당 타격 수를 늘려 구성을 바꾼 경우에도 금액은 올라간다.

종별 중간 금액을 2021년과 2026년으로 나란히 놓으면, 가장 가파르게 오른 쪽은 한방병원이다. 그다음으로 의원과 요양병원이 크게 올랐고,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은 상대적으로 완만하다. 원래 높은 쪽에 있던 종별은 덜 움직이고 낮은 쪽에 있던 종별이 따라 올라오면서, 종별 사이의 거리가 좁혀지는 흐름으로 보인다.

그림 4의원·병원·종합병원 체외충격파치료 중간 금액 추이(KOSIS)2021→2026 중간 금액 의원 +25.0%, 병원 +14.3%, 종합병원 +5.8%KOSIS 종별 통계의 중간 금액, 2021~2026년
75,000원
2026년 의원
80,000원
2026년 병원
80,000원
2026년 종합병원
  • 2026년 말
  • 의원75,000원
  • 병원80,000원
  • 종합병원80,000원

의원·병원·종합병원 체외충격파치료 중간 금액 추이(KOSIS): 의원 2021년 60,000 → 2026년 75,000, 병원 2021년 70,000 → 2026년 80,000, 종합병원 2021년 75,605 → 2026년 80,000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진료비용 및 제증명수수료 통계」(2021~2026년, KOSIS, 2026-11-01 참조) · 종별 통계 그대로

이미지로 저장
그림 5의원·병원·종합병원 체외충격파치료 평균 금액 추이(KOSIS)2021→2026 평균 금액 의원 +23.3%, 병원 +14.4%, 종합병원 +10.8%KOSIS 종별 통계의 평균 금액, 2021~2026년
87,575원
2026년 의원
92,593원
2026년 병원
96,298원
2026년 종합병원
  • 2026년 말
  • 의원 평균87,575원
  • 병원 평균92,593원
  • 종합병원 평균96,298원

의원·병원·종합병원 체외충격파치료 평균 금액 추이(KOSIS): 의원 평균 2021년 71,004 → 2026년 87,575, 병원 평균 2021년 80,947 → 2026년 92,593, 종합병원 평균 2021년 86,877 → 2026년 96,298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진료비용 및 제증명수수료 통계」(2021~2026년, KOSIS, 2026-11-01 참조) · 종별 통계 그대로

이미지로 저장
그림 6종별 체외충격파치료 중간 금액 2021→2026종별 7개 중 7개 올랐다, 의원은 +25.0%KOSIS 종별 통계의 중간 금액(의원급 포함), 통계표 값 그대로
7/7
중간 금액이 오른 종별
75,000원
2026년 의원

종별 체외충격파치료 중간 금액 2021→2026: 의원 60,000→75,000, 상급종합병원 120,000→130,000, 종합병원 75,605→80,000, 병원 70,000→80,000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진료비용 및 제증명수수료 통계」(2021~2026년, KOSIS, 2026-11-01 참조) · 종별 통계 그대로

이미지로 저장

회차와 부위를 먼저 물어야 하는 이유

공개 금액을 보고 병원에 갔는데 안내받은 금액이 다르다면, 대부분은 포함 범위가 달라서다. 체외충격파치료는 부위가 늘거나 회차를 묶으면 금액이 바뀐다. 집중형과 방사형 가운데 어떤 장비를 쓰는지, 회당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 진찰료나 영상검사가 따로 붙는 경우도 있어서, 처치 금액만 보고 전체 비용을 짐작하기는 어렵다.

진료 전에는 회당 금액인지 여러 회를 묶은 금액인지, 부위가 늘면 어떻게 계산되는지, 소모품이나 다른 처치가 같이 들어가는지를 먼저 물어보는 편이 좋다. 비급여 항목은 의료기관이 진료 전에 비용을 안내하도록 되어 있으니, 처치 전에 예상 비용을 알려 달라고 요청해도 된다. 심평원 누리집과 앱의 비급여 진료비 정보에서도 병원급 기관이 신고한 금액을 직접 찾아볼 수 있다.

실손의료보험은 가입 시기와 상품에 따라 비급여 보상 범위, 자기부담 비율, 횟수 한도가 다르다. 체외충격파치료처럼 근골격계 처치에 쓰이는 일부 비급여는 상품에 따라 따로 정한 지급 조건이 붙어 있을 수 있다. 보험금이 나오는지는 공개 금액만으로 판단할 수 없으니, 가입한 보험의 약관을 확인하고 보험사에 직접 물어보는 것이 정확하다.

이 숫자를 읽을 때는 몇 가지 한계를 함께 봐야 한다. 지도와 분포는 병원급 1,788곳의 공개분이다. 의원은 기관별 금액이 없고, KOSIS 종별 통계로 의원 전체의 흐름만 볼 수 있다. 동네 의원에서 처치를 받을 계획이라면 병원급 분포는 참고선 정도로만 쓰는 게 맞다.

공개 금액은 의료기관이 신고한 값이다. 실제 청구 금액은 그날 처치한 부위와 회차, 함께 받은 진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기준일은 2026년 11월 1일이고, 그 뒤로 가격표를 바꾼 병원의 금액은 이 분포에 아직 들어 있지 않다. 그래서 가운데 구간 6만~12만 원과 전국 중간 금액 85,000원은 특정 병원의 가격이라기보다, 병원급 시장이 대체로 어느 높이에 있는지를 알려 주는 기준선으로 읽힌다.

자주 묻는 질문

체외충격파치료 비용은 병원에서 보통 얼마 정도인가요?

금액을 공개한 병원급 의료기관 1,788곳을 기준으로 전국 중간 금액은 85,000원이고, 가운데에 모인 병원들은 6만~12만 원 사이에 있습니다. 부위, 회차, 사용하는 장비, 포함 범위에 따라 실제 안내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급종합병원의 체외충격파치료 금액은 왜 높게 나오나요?

병원급 공개분에서 상급종합병원 중간 금액은 140,250원으로, 종합병원 80,000원, 병원 85,000원보다 높은 쪽에 있습니다. 인력 배치, 처치 시간, 진료 구조 같은 운영 방식 차이가 반영됐을 수 있습니다. 공개 자료만으로 이유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체외충격파치료 비용을 실손보험으로 청구할 수 있나요?

실손의료보험은 가입 시기와 상품에 따라 비급여 보상 범위, 자기부담 비율, 횟수 한도가 다르고, 일부 비급여 처치에는 따로 정한 지급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개 금액만으로는 지급 여부를 판단할 수 없으니, 가입한 보험의 약관과 보험사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MEDIDOCS에서 더 보기

원자료 표

체외충격파치료 공개 금액 분포(병원급 1,788곳, 병원별 대표 금액)

금액 구간 공개 기관 비중
4만 원 미만 55 3.1%
4만~6만 원 336 18.8%
6만~8만 원 383 21.4%
8만~10만 원 261 14.6%
10만~12만 원 321 18.0%
12만~14만 원 191 10.7%
14만~16만 원 122 6.8%
16만~18만 원 49 2.7%
18만 원 이상 70 3.9%

시도별 체외충격파치료 중간 금액(공개 기관 5곳 이상, 공개 기관 수 순)

시도 공개 기관 하위 25%(원) 중간 금액(원) 상위 25%(원)
경기도 418 66,250 90,000 115,000
서울특별시 279 80,000 110,000 137,50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42 55,000 80,000 103,750
경상남도 133 55,000 75,000 100,000
부산광역시 130 65,000 85,000 116,875
인천광역시 114 65,000 92,500 115,000
대구광역시 84 61,875 85,000 100,000
전북특별자치도 78 46,250 57,500 88,750
충청남도 62 50,000 72,500 105,000
경상북도 56 50,000 60,000 75,000
대전광역시 51 65,000 100,000 135,000
강원특별자치도 46 50,000 60,000 80,000
충청북도 45 50,000 70,000 105,000
울산광역시 33 60,000 80,000 115,000
제주특별자치도 9 45,000 55,000 65,000
세종특별자치시 8 95,000 116,250 128,750

기관 종류별 체외충격파치료 중간 금액(병원급 공개분, 공개 기관 5곳 이상)

종별 공개 기관 하위 25%(원) 중간 금액(원) 상위 25%(원)
상급종합병원 46 119,288 140,250 155,000
종합병원 295 60,000 80,000 105,000
병원 853 60,000 85,000 115,000
요양병원 107 50,000 60,000 82,500
한방병원 483 70,000 95,000 120,000

종별 체외충격파치료 금액(KOSIS 2026년, 의원급 포함 종별 통계)

종별 중간 금액(원) 평균 금액(원) 최소(원) 최대(원)
의원 75,000 87,575 100 900,000
상급종합병원 130,000 139,269 30,000 351,000
종합병원 80,000 96,298 10,000 500,000
병원 80,000 92,593 10,000 500,000
요양병원 60,000 75,026 10,000 220,000
정신병원 55,000 60,625 30,000 100,000
치과병원 50,500 50,500 42,000 59,000
한방병원 80,000 94,270 10,000 600,000

연도별 체외충격파치료 금액(KOSIS, 의원·병원·종합병원)

연도 의원 중간 금액(원) 의원 평균 금액(원) 병원 중간 금액(원) 병원 평균 금액(원) 종합병원 중간 금액(원) 종합병원 평균 금액(원)
2021 60,000 71,004 70,000 80,947 75,605 86,877
2022 60,000 77,185 70,000 84,225 80,000 87,960
2023 70,000 80,423 80,000 87,707 80,000 89,279
2024 70,000 82,311 80,000 88,766 80,000 90,851
2025 70,000 84,086 80,000 88,806 80,000 92,613
2026 75,000 87,575 80,000 92,593 80,000 96,298

종별 체외충격파치료 중간 금액 2021→2026(KOSIS)

종별 2021 중간 금액(원) 2026 중간 금액(원) 증감
의원 60,000 75,000 +25.0%
상급종합병원 120,000 130,000 +8.3%
종합병원 75,605 80,000 +5.8%
병원 70,000 80,000 +14.3%
요양병원 50,000 60,000 +20.0%
치과병원 46,950 50,500 +7.6%
한방병원 50,000 80,000 +60.0%

출처와 기준

이 글의 원자료 표 내려받기(CSV)

#체외충격파치료#비급여 진료비#근골격계 처치#실손의료보험#심평원 비급여 공개

수치는 표에 적은 원자료 기준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기준은 편집 원칙, 틀린 곳은 정정 기록에 남깁니다. 인용할 때는 "MEDIDOCS, 체외충격파치료 비용, 상급종합병원만 따로 떨어진 가격표 — 6만~12만 원(2026-11-04)"와 이 글 주소를 밝혀 주세요.

함께 읽을 글

블로그 전체

오류·정정 제보

틀린 곳과 맞는 내용을 적어 주세요. 연락처는 받지 않습니다.

제보 내용은 정정에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