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레이저수술기 제조사별 비중 추이, 니덱·콴텔 메디컬은 왜 늘었나
MEDIDOCS 편집팀 · 2026-10-09 · 읽는 시간 12분 · 편집·검증 방법
2025년 말 전국에 등록된 안과 레이저수술기는 3,693대입니다. 이 가운데 제조원이 확인된 3,623대를 48곳의 회사가 나눠 갖고 있습니다. 확인분 기준으로 니덱이 22.3%, 콴텔 메디컬이 15.3%, 라이트메드가 12.8%를 차지하며, 선두 회사의 비중은 2019년 이후 해마다 조금씩 높아졌습니다.
- 3,693대
- 기준 연도 전국 등록 대수
- 48곳
- 확인된 제조원(회사) 수
- 22.3%
- 확인된 대수 중 그 회사 비중
- 98.1%
- 제조원 확인 비율
결론부터, 이 데이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무엇인가
2025년 말 기준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안과 레이저수술기는 전국 3,693대이다. 이 가운데 허가번호로 제조원을 확인할 수 있는 장비는 3,623대로, 확인 비율은 98.1%에 이른다. 확인된 장비를 만든 회사는 모두 48곳이다. 가장 큰 흐름은 확인된 대수가 가장 많은 니덱의 비중이 2019년 이후 거의 해마다 조금씩 올라 22.3%가 됐다는 점이다.
니덱은 2019년에도 확인분 중 비중이 가장 컸다. 다만 그때보다 몫이 꾸준히 커졌고, 확인된 대수도 해마다 늘었다. 안과 레이저수술기 전체 설치 기반이 커지는 동안 이 회사 장비는 그보다 조금 더 빠르게 늘었다는 뜻이다. 비중이 한꺼번에 뛰지 않고 계단을 오르듯 올랐다는 점에서, 일시적인 대량 도입보다는 신규 설치와 교체 수요를 꾸준히 가져간 결과로 풀이된다.
또 다른 변화는 데이터 자체의 정밀도다. 제조원 확인 비율은 2019년 95.3%에서 2025년 98.1%로 높아졌다. 회사별 비중을 비교할 때 기준이 되는 확인분이 전체 등록 대수에 더 가까워졌다는 뜻이므로, 최근 연도의 비중일수록 실제 등록 구도를 더 충실히 보여 준다고 볼 수 있다.
전체 구도를 한마디로 줄이면 '선두 회사로 서서히 무게가 실리지만 극단적으로 쏠리지는 않은 분산 시장'이다. 상위 몇몇 회사가 큰 몫을 차지하면서도 그 아래로 많은 회사가 길게 이어진다. 이런 구조는 안과 레이저가 단일 장비가 아니라 용도가 서로 다른 여러 장비의 묶음이라는 점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22.32025
니덱 안과 레이저수술기 확인분 중 비중 추이: 2019년 19.9%에서 2025년 22.3%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제조원은 몇 곳이고, 상위권은 얼마나 차지하나
확인된 3,623대를 회사별로 나누면 니덱이 22.3%로 가장 많고, 콴텔 메디컬이 15.3%, 라이트메드가 12.8%로 뒤를 잇는다. 이들 상위권 회사의 비중을 나란히 놓으면 선두가 분명히 앞서 있으나, 그다음 회사들과의 거리가 압도적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다.
그 아래로는 칼 자이스 메디텍, 엘렉스, 알콘이 탄탄한 중위권을 이룬다. 이 회사들까지 합친 상위층이 확인분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그 뒤로는 IRIDEX, A.R.C. Laser GmbH, 루메니스, OPTOTEK, WaveLight GmbH처럼 비중이 작은 회사들이 길게 이어진다. 확인된 제조원이 48곳에 이른다는 것은, 상위권 밖에도 특정 용도나 특정 기관에서 쓰이는 장비가 꽤 다양하게 깔려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보유 기관 수를 함께 보면 또 다른 면이 보인다. 상위권 회사들은 대부분 등록 대수가 보유 기관 수보다 많아, 일부 기관이 같은 회사 장비를 여러 대 갖춘 것으로 읽힌다. 눈에 띄는 점은 라이트메드다. 등록 대수로는 콴텔 메디컬에 뒤지지만, 보유 기관 수로는 오히려 조금 앞선다. 장비가 몇몇 기관에 몰리기보다 여러 기관에 넓게 퍼져 있는 구조로 풀이된다.
이처럼 여러 회사가 함께 자리 잡은 배경으로는 안과 레이저의 용도별 세분화를 꼽을 수 있다. 전안부 시술용 YAG 레이저, 망막 광응고용 레이저, 녹내장 시술용 레이저, 시력교정용 레이저는 쓰임새와 구매 주체가 서로 다르다. 회사마다 강한 제품군이 다르다 보니 한 회사가 모든 영역을 차지하기 어려운 구조로 보인다.
- 니덱809
- 콴텔 메디컬553
- 라이트메드463
- 칼 자이스 메디텍380
- 엘렉스355
- 알콘247
- IRIDEX CORPORATION101
- IRIDEX Corporation78
- A.R.C. Laser GmbH78
- 루메니스77
- OPTOTEK d.o.o.54
- WaveLight GmbH.47
안과 레이저수술기 제조원별 등록 대수(2025년 말): 니덱 809, 콴텔 메디컬 553, 라이트메드 463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중위권 회사들의 비중은 어떻게 엇갈렸나
콴텔 메디컬의 비중은 2019년 이후 꾸준히 올라 2025년 15.3%에 이르렀다. 오름폭은 2022년 무렵까지가 컸고, 그 뒤로는 거의 제자리에 머물다가 소폭 오르는 완만한 흐름으로 바뀌었다. 확인된 대수도 해마다 빠짐없이 늘어, 설치 기반을 꾸준히 넓혀 온 모습이다.
라이트메드는 흐름이 다르다. 2019년만 해도 확인분 중 비중이 콴텔 메디컬보다 높았다. 이후 몇 해 동안 엎치락뒤치락하다가 2021년 무렵 자리가 바뀌었고, 2023년 이후 비중이 내려와 2025년에는 12.8%가 됐다. 그렇다고 장비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 확인된 대수는 이 기간에도 해마다 늘었다.
여기서 비중과 대수를 구분해서 읽어야 한다. 확인분 중 비중은 상대적인 값이라, 자기 장비가 늘어도 시장 전체가 더 빨리 커지면 비중은 떨어진다. 라이트메드의 비중 하락은 판매가 끊겼다기보다 다른 회사들의 설치 속도가 더 빨랐던 결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아울러 같은 기간 제조원 확인 비율이 높아졌으므로, 새로 확인된 장비가 어느 회사 몫이었는지도 비중 변화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
두 회사의 흐름이 갈린 이유를 이 데이터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주력 제품군의 교체 주기, 국내 공급사의 유통망, 신제품 출시 시점 같은 요인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중위권에서 비중이 오르내리는 폭이 선두 회사보다 컸다는 점은, 이 구간이 여전히 경쟁이 활발한 영역임을 시사한다.
15.32025
콴텔 메디컬 안과 레이저수술기 확인분 중 비중 추이: 2019년 12.5%에서 2025년 15.3%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12.82025
라이트메드 안과 레이저수술기 확인분 중 비중 추이: 2019년 13.2%에서 2025년 12.8%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어떤 모델이 많이 등록돼 있나
모델별로 보면 등록 대수가 많은 목록은 진료실에서 쓰는 치료용 레이저가 채우고 있다. 신고된 모델명에는 YAG, Nd:YAG, Photocoagulator, Green Laser 같은 단어가 자주 보인다. 모델명으로 판단하면 전안부 시술에 쓰이는 YAG 레이저와 망막 치료에 쓰이는 녹색 파장 광응고 레이저가 상위권의 큰 축을 이룬다고 볼 수 있다.
YAG 레이저는 백내장 수술 뒤 생길 수 있는 후낭 혼탁을 열어 주거나, 홍채에 작은 구멍을 내는 시술 등에 쓰이는 장비로 알려져 있다. 녹색 파장 광응고 레이저는 당뇨망막병증 같은 망막 질환에서 망막 조직을 응고시키는 데 쓰인다. 두 장비 모두 안과 진료에서 비교적 기본적인 치료 장비로 꼽히기 때문에, 의원급을 포함한 여러 기관에 넓게 깔려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목록에는 Constellation Vision System처럼 유리체망막 수술 플랫폼으로 알려진 이름도 올라 있다. 레이저 기능을 갖춘 수술 장비가 이 분류로 신고된 것으로 보인다. Vitra처럼 광응고 레이저 계열로 알려진 모델도 상위 목록에 있다. 반면 시력교정용 엑시머·펨토초 레이저로 보이는 이름은 상위 모델 목록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 이런 장비는 들여놓는 기관이 상대적으로 한정적이라는 점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상위 모델은 대부분 등록 대수와 보유 기관 수가 거의 붙어 있다. 같은 모델을 한 기관에 여러 대 두기보다는 기관마다 갖춰 두는 형태가 흔하다는 뜻으로 읽힌다. 다만 모델명은 신고된 표기 그대로 집계되므로, 같은 장비라도 부속품 표기나 띄어쓰기 차이 때문에 다른 모델로 갈려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 LPULSA SYL9000286
- OPTIMIS Ⅱ211
- Constellation Vision System186
- VISULAS YAGⅢ and accessories174
- Ophthalmic YAG Laser System YC-1800166
- LASEREX OPHTHALMIC Nd:YAG LASER model : LQP3106162
- GYC-500156
- Vitra143
- Lightlas 532130
- Green Laser Photocoagulator, GYC-1000115
안과 레이저수술기 모델별 등록 대수(2025년 말): LPULSA SYL9000 286, OPTIMIS Ⅱ 211, Constellation Vision System 186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안과 레이저수술기는 어떤 장비이고, 도입할 때 무엇을 따지나
안과 레이저수술기는 레이저 에너지로 눈의 조직을 절개하거나 응고시키거나 깎아 내는 장비를 통틀어 이르는 분류다. 이 안에는 전안부 시술용 YAG 레이저, 망막 광응고 레이저, 녹내장 치료에 쓰이는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성형술 장비, 각막을 다루는 시력교정용 레이저 등이 함께 묶인다. 같은 이름 아래 있어도 쓰임새와 가격대, 설치 조건이 크게 다르다.
도입을 검토할 때는 먼저 진료 범위를 정해야 한다. 전안부 시술이 중심인지, 망막 질환 진료가 많은지에 따라 필요한 파장과 출력 방식이 달라진다. 세극등 현미경에 연결해 쓰는지, 간접검안경이나 수술 현미경용 전달 장치가 필요한지도 함께 따져 볼 항목이다. 장비 하나로 여러 시술을 하는 복합형을 들일지, 용도별 장비를 따로 갖출지도 진료량에 따라 판단이 갈린다.
유지보수는 구매가 못지않게 중요하다. 광원과 광학 부품의 수명, 정기 점검 주기, 소모품 가격, 고장 시 수리에 걸리는 시간은 실제 운영 비용을 좌우한다. 국내 공급사의 서비스 인력과 부품 재고가 충분한지, 교육과 출력 보정을 어떻게 지원하는지도 확인할 부분이다. 등록 기반이 넓은 회사의 장비는 서비스 네트워크나 부품 수급 면에서 판단 근거가 될 수 있지만, 장비마다 지원 조건이 다르므로 계약 내용을 개별로 살펴야 한다.
비용 측면에서는 구매 가격뿐 아니라 해당 시술의 급여·비급여 여부, 예상 시술 건수, 리스나 할부 같은 조달 방식까지 함께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공간과 전원 조건, 레이저 안전 관리 같은 설치 요건도 미리 점검해야 도입 뒤 운영 차질을 줄일 수 있다.
누구에게 어떤 의미인가
병원 경영·구매 담당자에게 이 데이터는 교체와 증설을 판단하는 참고 자료가 된다. 상위권 회사 장비가 넓게 깔려 있다는 것은 의료진이 이미 익숙한 조작 체계일 가능성이 크고, 서비스 이력과 부품 정보도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동시에 확인된 제조원이 48곳에 이를 만큼 선택지가 다양하므로, 특정 회사에 묶이지 않고 여러 곳의 견적과 서비스 조건을 비교할 여지도 충분하다.
개원을 준비하는 안과 의사에게는 진료 구성에 맞는 장비 조합을 고민할 때 시장 구도를 가늠하는 지표가 된다. 상위 모델 목록이 YAG 레이저와 광응고 레이저 중심이라는 점은 이들 장비가 안과 진료의 기본 구성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 준다. 다만 널리 쓰인다는 사실이 곧 내 진료에 맞는 장비라는 뜻은 아니다. 예상 환자군과 시술 종류, 공간과 예산을 먼저 정한 뒤 이 데이터를 비교 기준으로 쓰는 편이 바람직하다.
의료기기 업계 종사자에게는 경쟁 구도의 변화가 읽힌다. 선두 회사의 비중이 해마다 조금씩 오르고, 중위권에서는 회사별로 흐름이 엇갈리며, 그 아래로 작은 회사들이 길게 이어진다. 이미 설치 기반이 큰 회사는 교체 수요를 지키는 것이, 비중이 작은 회사는 특정 용도나 틈새 영역을 파고드는 것이 과제로 보인다. 제조원 확인 비율이 98.1%까지 올라 공공데이터만으로도 회사별 설치 기반 흐름을 비교적 믿을 만하게 추적할 수 있게 됐다는 점도 의미가 있다.
의료 현황이 궁금한 일반인에게는 우리 동네 안과에 있는 레이저 장비가 어떤 회사들 제품으로 이뤄져 있는지 큰 그림을 보여 준다. 다만 장비 제조사는 진료의 질을 직접 보여 주는 지표가 아니므로, 의료기관을 고를 때는 의료진의 설명과 진료 내용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것이 맞다.
이 데이터를 읽을 때 무엇을 유의해야 하나
이 수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양기관이 신고한 장비 등록 현황이다. 회사별 판매량이나 시장 점유율, 실제로 가동 중인 대수와는 다를 수 있다. 신고 시점과 실제 도입·폐기 시점 사이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쓰지 않는 장비가 등록에 남아 있거나 새로 들인 장비가 늦게 반영될 수도 있다. 요양기관이 아닌 곳에 있는 장비는 집계에 들어가지 않는다.
회사별 비중은 전체 3,693대가 아니라 허가번호로 제조원이 확인된 3,623대를 기준으로 계산했다. 제조원 확인 비율은 2019년 95.3%에서 2025년 98.1%로 높아졌는데, 이 변화 자체가 연도별 비중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예전에 확인되지 않던 장비가 새로 확인되면서 특정 회사의 몫이 늘어 보일 수 있으므로, 비중의 작은 변동은 신중하게 해석해야 한다.
제조원 이름도 신고된 표기에 따라 갈려 있다. 표를 보면 IRIDEX CORPORATION과 IRIDEX Corporation이 대소문자 표기만 다른 채 따로 집계돼 있다. 계열 관계로 알려진 회사가 별도 이름으로 올라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런 이름을 합쳐 보면 중하위권 회사들의 상대적 위치가 달라질 수 있다. 또한 여기서 말하는 제조원은 허가 정보상의 제조사이며, 국내에서 장비를 수입·판매하는 공급사와는 다를 수 있다.
등록 대수는 각 연도 말 기준이고, 모델명은 신고된 표기를 그대로 썼다. 안과 레이저수술기라는 분류 안에 성격이 다른 장비가 함께 들어 있으므로, 회사별 비중을 같은 종류 장비끼리의 경쟁으로 단순하게 읽지 않는 것이 좋다. 특정 용도의 장비 구도를 보려면 모델별 자료를 함께 살펴보는 편이 정확하다.
자주 묻는 질문
안과 레이저수술기는 전국에 몇 대 등록돼 있나요?
2025년 말 기준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안과 레이저수술기는 3,693대입니다. 이 가운데 허가번호로 제조원이 확인된 장비는 3,623대로, 확인 비율은 98.1%입니다.
안과 레이저수술기 등록 대수가 가장 많은 제조사는 어디인가요?
제조원이 확인된 장비 가운데 니덱이 22.3%로 가장 많습니다. 그다음은 콴텔 메디컬(15.3%), 라이트메드(12.8%) 순이며, 확인된 제조원은 모두 48곳입니다.
제조사별 비중은 최근 어떻게 바뀌었나요?
니덱과 콴텔 메디컬의 비중은 2019년 이후 대체로 꾸준히 올랐습니다. 라이트메드는 확인된 대수는 해마다 늘었지만, 시장 전체가 더 빨리 커지면서 비중은 12.8%로 내려왔습니다.
이 비중을 판매 점유율로 봐도 되나요?
그렇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수치는 요양기관이 신고한 등록 장비를 기준으로 하므로 판매량이나 실제 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또 제조원이 확인된 장비만으로 계산했고 회사명 표기도 신고 내용을 그대로 따른 것이어서, 대략적인 설치 기반 지표로 읽는 것이 적절합니다.
원자료 표
안과 레이저수술기 제조원별 등록 대수(2025년 말, 확인된 3,623대 기준)
| 제조원 | 등록 대수 | 확인분 중 비중 | 보유 기관 |
|---|---|---|---|
| 니덱 | 809 | 22.3% | 562 |
| 콴텔 메디컬 | 553 | 15.3% | 374 |
| 라이트메드 | 463 | 12.8% | 382 |
| 칼 자이스 메디텍 | 380 | 10.5% | 273 |
| 엘렉스 | 355 | 9.8% | 294 |
| 알콘 | 247 | 6.8% | 197 |
| IRIDEX CORPORATION | 101 | 2.8% | 89 |
| IRIDEX Corporation | 78 | 2.2% | 76 |
| A.R.C. Laser GmbH | 78 | 2.2% | 58 |
| 루메니스 | 77 | 2.1% | 63 |
| OPTOTEK d.o.o. | 54 | 1.5% | 49 |
| WaveLight GmbH. | 47 | 1.3% | 37 |
니덱 안과 레이저수술기 연도별 확인분 중 비중(허가번호로 제조원이 확인된 대수 기준)
| 연도 | 확인분 중 비중 | 확인된 대수 | 그해 제조원 확인 비율 |
|---|---|---|---|
| 2019 | 19.9% | 556 | 95.3% |
| 2020 | 20.6% | 571 | 96.3% |
| 2021 | 20.5% | 610 | 96.6% |
| 2022 | 21.4% | 671 | 97.8% |
| 2023 | 21.7% | 719 | 97.9% |
| 2024 | 22.1% | 771 | 97.9% |
| 2025 | 22.3% | 809 | 98.1% |
콴텔 메디컬 안과 레이저수술기 연도별 확인분 중 비중(허가번호로 제조원이 확인된 대수 기준)
| 연도 | 확인분 중 비중 | 확인된 대수 | 그해 제조원 확인 비율 |
|---|---|---|---|
| 2019 | 12.5% | 348 | 95.3% |
| 2020 | 13.3% | 370 | 96.3% |
| 2021 | 14.0% | 416 | 96.6% |
| 2022 | 14.9% | 468 | 97.8% |
| 2023 | 15.0% | 497 | 97.9% |
| 2024 | 15.0% | 522 | 97.9% |
| 2025 | 15.3% | 553 | 98.1% |
라이트메드 안과 레이저수술기 연도별 확인분 중 비중(허가번호로 제조원이 확인된 대수 기준)
| 연도 | 확인분 중 비중 | 확인된 대수 | 그해 제조원 확인 비율 |
|---|---|---|---|
| 2019 | 13.2% | 370 | 95.3% |
| 2020 | 13.8% | 384 | 96.3% |
| 2021 | 13.6% | 405 | 96.6% |
| 2022 | 13.8% | 433 | 97.8% |
| 2023 | 13.4% | 443 | 97.9% |
| 2024 | 12.8% | 446 | 97.9% |
| 2025 | 12.8% | 463 | 98.1% |
안과 레이저수술기 등록 대수가 많은 모델(2025년 말, 신고 모델명 그대로)
| 모델명 | 등록 대수 | 보유 기관 |
|---|---|---|
| LPULSA SYL9000 | 286 | 281 |
| OPTIMIS Ⅱ | 211 | 196 |
| Constellation Vision System | 186 | 157 |
| VISULAS YAGⅢ and accessories | 174 | 166 |
| Ophthalmic YAG Laser System YC-1800 | 166 | 161 |
| LASEREX OPHTHALMIC Nd:YAG LASER model : LQP3106 | 162 | 158 |
| GYC-500 | 156 | 155 |
| Vitra | 143 | 140 |
| Lightlas 532 | 130 | 121 |
| Green Laser Photocoagulator, GYC-1000 | 115 | 112 |
출처와 기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공공데이터포털)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품목허가 정보(공공데이터포털)
- 각 연도 말 심평원 등록 기준. 등록 대수는 판매량·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을 글
#안과 레이저수술기#의료장비 제조사#안과 장비 현황#니덱#심평원 의료장비 통계
수치는 표에 적은 원자료 기준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기준은 편집 원칙, 오류 제보는 문의로 알려주세요. 인용할 때는 "MEDIDOCS, 안과 레이저수술기 제조사별 비중 추이, 니덱·콴텔 메디컬은 왜 늘었나(2026-10-09)"와 이 글 주소를 밝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