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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OECD 비교 · 시리즈 2/2

한국 MRI 보유 수준, OECD 회원국과 비교하면 왜 많은 편인가

MEDIDOCS 편집팀 · 2026-10-11 · 읽는 시간 11분 · 편집·검증 방법

2024년 기준 한국의 인구 대비 MRI 대수는 39.3대입니다. 회원국 단순 평균 20.9대의 1.9배로, 비교한 32개 회원국 가운데 많은 쪽에서 3번째입니다. 자료 첫해인 2015년의 26.3대보다 +49.7% 늘었고, 국내 등록 대수와 보유 기관 수도 해마다 늘었습니다.

39.3
2024년 한국 인구 100만 명당 MRI 대수
20.9
회원국 단순 평균(나라별 최근 2년 내 자료, MEDIDOCS 계산)
3
많은 쪽에서 한국의 순서
+49.7%
첫해 대비 한국 증감률

한국 MRI는 OECD에서 얼마나 많은 편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은 인구 대비 MRI가 OECD 회원국 가운데 많은 편에 속한다. 2024년 한국의 인구 대비 MRI 대수는 39.3대다. 비교한 32개 회원국의 단순 평균은 20.9대여서, 한국 값은 평균의 1.9배에 이른다. 회원국 가운데 많은 쪽에서 3번째다.

두 번째로 눈여겨볼 점은 증가 속도다. 한국 자료의 첫해인 2015년에 이 값은 26.3대였는데, 2024년까지 +49.7% 늘었다. 추이 그래프를 보면 중간에 꺾이거나 줄어든 해 없이 해마다 조금씩 올라가는 모양이다. 원래 평균보다 높던 나라가 계속 늘어나면서 다른 회원국과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다만 2024년에는 늘어난 폭이 앞선 해들보다 눈에 띄게 작았다. 이것이 일시적인 숨 고르기인지, 보유 수준이 어느 정도 차오른 결과인지는 이 자료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국내 등록 현황에서도 같은 해 대수 증가율이 가장 낮았다. 두 자료가 같은 쪽을 가리키는 만큼 한 해의 우연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 글은 OECD 보건통계의 나라별 인구 대비 MRI 대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국내 MRI 현황을 함께 읽는다. 국제 비교에서 한국이 어디쯤 있는지, 그 수준이 국내에서 어떤 증가 흐름으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병원 경영·개원·의료기기 업계가 이 수치를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은지를 차례로 정리한다.

그림 1. 한국 인구 100만 명당 MRI 추이

39.32024

한국 인구 100만 명당 MRI 추이: 2015년 26.3에서 2024년 39.3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어느 나라가 많고 어느 나라가 적은가

인구 대비 MRI가 가장 많은 나라는 일본으로 59.8대다. 가장 적은 나라는 멕시코로 2.9대에 그친다. 같은 OECD 회원국이라도 양 끝의 차이가 매우 크다. 의료 체계와 재정 구조, 영상검사를 쓰는 관행이 나라마다 크게 다르다는 점이 그대로 드러난다.

상위권에는 일본, 그리스, 한국, 독일, 이탈리아가 모여 있고 핀란드와 노르웨이가 그 뒤를 잇는다. 동아시아 나라와 남유럽·중부유럽 일부 나라가 함께 높은 쪽에 몰려 있는 셈이다. 공공 재원 중심의 북유럽 나라 가운데서도 핀란드와 노르웨이는 높은 편이다. 같은 북유럽인 스웨덴과 덴마크는 평균 아래여서, 지역이 같다고 비슷한 수준을 보이지는 않는다.

반대쪽에는 영국, 캐나다, 슬로바키아, 이스라엘, 헝가리, 멕시코가 있다. 영국과 캐나다는 공공 의료 체계 안에서 고가 장비 도입을 중앙에서 관리하는 편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운영 방식이 낮은 보유 수준과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프랑스와 스페인, 리투아니아 등은 회원국 평균 근처에 있다.

이 분포에서 한국은 상위권 안에서도 위쪽에 있다. 독일·이탈리아 같은 유럽 상위권 나라보다 조금 많고, 일본과는 아직 차이가 있다. 다만 일본과 아이슬란드, 캐나다는 2024년 자료가 없어 그보다 앞선 해의 값이 쓰였다. 나라 사이의 작은 차이는 기준 연도 차이 때문일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그림 2. OECD 회원국 인구 100만 명당 MRI(2024)
  • 일본59.8
  • 그리스41.4
  • 한국39.3
  • 독일37.9
  • 이탈리아35.5
  • 핀란드33.1
  • 노르웨이31.8
  • 오스트리아27.8
  • 라트비아24.6
  • 아이슬란드23.3
  • 스페인22.1
  • 프랑스20.6
  • 리투아니아20.1
  • 뉴질랜드19.9
  • 에스토니아19.7
  • 룩셈부르크19.2
  • 스웨덴17.6

OECD 회원국 인구 100만 명당 MRI(2024): 일본 59.8, 그리스 41.4, 한국 39.3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회원국 평균은 어떻게 움직였나

회원국 평균도 길게 보면 올라가는 흐름이다. 한국 자료 첫해인 2015년 이후 평균값은 오르내림을 겪으면서도 전체적으로 높아졌다. MRI가 정밀 진단의 기본 장비로 자리 잡은 것은 한국만이 아니라 회원국 전반의 흐름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움직이는 모양은 한국과 다르다. 한국은 해마다 거의 일정하게 올라갔지만 회원국 평균은 어떤 해에는 오르고 어떤 해에는 내려가는 들쭉날쭉한 모양이다. 2020년 무렵 평균이 크게 올랐다가 다음 해 조금 내려간 것이 대표적이다. 해마다 자료를 낸 나라의 구성이 달라지는 단순 평균의 성격과 맞물린 결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추이 그래프의 2024년 평균값과 이 글이 주 비교값으로 쓰는 20.9대는 서로 다르다. 20.9대는 나라마다 2024년 자료가 없으면 그 직전 해 자료로 채워 계산한 값이다. 추이 그래프는 각 연도에 실제로 자료를 낸 나라만으로 평균을 낸다. 어느 쪽을 쓰든 한국이 평균을 크게 웃돈다는 결론은 같다.

한국과 평균 사이의 거리는 자료 첫해에도 이미 컸고, 그 뒤로도 좁혀지지 않았다. 한국 그래프와 평균 그래프를 나란히 놓고 보면 평균이 조금 오를 때 한국은 더 꾸준히 올랐다. 국제 기준으로 보면 한국의 MRI 보급은 회원국 흐름을 앞서 나간 쪽에 가깝다.

그림 3. 회원국 평균 인구 100만 명당 MRI 추이

19.92024

회원국 평균 인구 100만 명당 MRI 추이: 2015년 14.8에서 2024년 19.9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국내 등록 대수와 보유 기관은 어떻게 늘었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연도 말 등록 현황을 보면 2019년 말부터 2025년 말까지 전국 MRI 등록 대수는 한 해도 빠짐없이 늘었다. 인구 대비 대수가 국제 비교에서 꾸준히 오른 것은 이 실제 대수 증가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같은 기간 한국 인구는 거의 늘지 않았기 때문에, 인구 대비 지표의 상승은 대부분 장비가 늘어난 데서 온 것으로 보인다.

해마다 늘어난 폭은 달랐다. 대수 증가율은 2020년에 가장 컸고, 그 뒤로는 오르내리다가 2024년에 가장 작아졌다. 2025년에는 다시 조금 커졌다. 국제 비교에서 2024년 한국 값의 상승 폭이 작았던 것과 같은 흐름이다.

MRI를 보유한 기관 수도 매년 늘었다. 다만 늘어나는 속도는 등록 대수가 보유 기관 수보다 빨랐다. 새로 MRI를 들여놓는 기관이 생기는 동시에, 이미 MRI가 있는 기관이 장비를 더 들여놓는 일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기관별로 몇 대를 가졌는지는 이 자료에 없으므로, 어떤 규모의 기관이 장비를 더 늘렸는지까지 단정할 수는 없다.

등록 대수 증가가 곧 새 장비 판매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장비를 교체할 때 기존 장비의 등록을 말소하고 새 장비를 등록하면 대수는 그대로이고, 중고 장비가 기관 사이에 옮겨 가도 전국 합계는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추이는 시장 규모보다는 전국에서 운영 중으로 등록된 장비가 쌓여 온 흐름으로 읽는 것이 맞다.

그림 4. 전국 MRI 등록 대수 추이

2,094대2025

전국 MRI 등록 대수 추이: 2019년 1,656대에서 2025년 2,094대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그림 5. 전국 MRI 보유 기관 수 추이

1,356곳2025

전국 MRI 보유 기관 수 추이: 2019년 1,167곳에서 2025년 1,356곳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한국은 왜 MRI가 많은 편인가

한국의 높은 MRI 보유 수준에는 몇 가지 구조적 요인이 함께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먼저 의료 공급의 상당 부분을 민간 의료기관이 맡고 있어, 고가 장비 도입이 기관 각자의 투자 판단에 크게 좌우된다. 중앙에서 지역별 장비 수를 정해 배분하는 나라와 달리 수요가 보이는 곳에 장비가 빠르게 들어서기 쉬운 구조다.

건강보험 급여 범위가 넓어진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뇌·뇌혈관, 척추, 복부 등 MRI 검사의 급여가 단계적으로 넓어지면서 환자 부담이 줄었고, 그만큼 검사 수요가 늘어날 여지가 생겼다. 검사 수요가 늘면 기관은 대기 시간을 줄이고 진료권 안에서 경쟁력을 지키려고 장비를 더 들일 이유가 생긴다.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도 MRI를 갖추는 경우가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정형외과·신경외과 계열 전문 의원 가운데는 근골격계 진단을 위해 MRI를 운영하는 곳이 있다. 이런 운영 방식은 장비가 대형 병원에만 몰린 나라보다 인구 대비 대수를 높이는 쪽으로 작용한다. 다만 종별 분포는 이 글에서 다루는 자료에 없으므로 그 비중까지 말하기는 어렵다.

일본 역시 민간 의료기관 비중이 크고 의원급에서도 고가 영상장비를 운영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상위권에 오른 두 동아시아 나라의 공급 구조가 닮았다는 점은 보유 수준이 의료 체계의 설계와 깊게 맞물려 있음을 보여 준다. 다만 보유가 많다는 것이 곧 의료의 질이 높다거나 과잉이라는 뜻은 아니다. 장비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는 별도의 이용량·가동 자료로 따져야 한다.

누구에게 어떤 의미인가

병원 경영·구매 담당자에게 이 데이터는 국내 MRI 시장이 이미 높은 보유 밀도 위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다. 인구 대비 대수가 회원국 평균을 크게 앞서고 증가 폭도 최근 줄어든 만큼, 신규 도입보다 교체 주기와 가동률 관리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장비를 새로 들이거나 늘릴 때는 진료권 안의 기존 보유 기관 현황, 예상 검사 건수, 급여 기준 변화, 유지보수와 헬륨 관리 비용, 판독 인력 확보를 함께 따져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에게는 MRI가 이제 흔하게 볼 수 있는 장비라는 점이 출발점이다. 전국적으로 보유 기관이 꾸준히 늘었으므로, 개원 예정 지역에 이미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MRI 검사를 받을 수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직접 보유할지, 협력 기관에 검사를 의뢰할지는 진료 과목의 특성, 초기 투자 부담, 설치 공간과 차폐 공사, 인력 운영을 함께 놓고 판단할 문제다.

의료기기 업계 종사자에게 국제 비교는 한국 시장의 성격을 보여 준다. 보유 수준이 이미 상위권이라 새 수요가 크게 늘어나기보다는 기존 장비의 교체, 더 높은 자기장 세기나 빠른 촬영 기술로의 업그레이드, 소프트웨어와 유지보수 서비스 쪽에서 기회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회원국 평균 아래에 있는 나라들은 보급 확대 여지가 남아 있는 시장으로 볼 수 있다. 다만 그런 나라들은 공공 조달과 도입 규제가 강한 경우가 많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일반 독자에게는 한국에서 MRI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장비가 국제적으로 보아 많은 편이라는 사실 자체가 의미가 있다. 장비가 많으면 검사 접근성이 좋아질 수 있지만, 검사가 필요한지는 증상과 진료 과정에서 의료진과 상의해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데이터를 읽을 때 무엇을 유의해야 하나

국내 수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장비를 기준으로 한다. 요양기관이 장비를 신고해 등록한 대수이므로 실제 판매량이나 출하량과 다르다. 등록은 되어 있어도 고장·교체 대기 등으로 가동하지 않는 장비가 포함될 수 있고, 등록 말소가 늦게 반영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실제로 가동 중인 대수와는 차이가 날 수 있다.

국내 등록 현황은 각 연도 말 기준으로 집계했다. 연중 들어오고 나간 장비는 연말 숫자에 순증감으로만 남는다. 같은 해라도 집계 시점이 다른 다른 통계와 맞춰 보면 값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보유 기관 수는 MRI를 한 대 이상 등록한 요양기관을 센 것이며, 기관별 보유 대수 분포는 이 자료에 담겨 있지 않다.

OECD 비교값은 각 나라가 보고한 통계를 바탕으로 한다. 나라마다 공공·민간 기관을 포함하는 범위, 연구용·외래 전용 장비를 넣는지 여부 등 집계 기준이 다를 수 있다. 2024년 자료가 없는 나라는 그 직전 해 값으로 채웠기 때문에 일본 등 일부 나라는 기준 연도가 다르다. 회원국 평균 20.9대는 인구 가중 없이 나라별 값을 단순 평균한 MEDIDOCS 계산값으로, OECD가 공식 발표하는 평균과 다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인구 대비 보유 대수는 공급 규모를 보여 주는 지표일 뿐, 검사 이용량이나 의료의 질, 지역 간 형평성을 직접 보여 주지는 않는다. 같은 대수라도 수도권과 지방에 어떻게 퍼져 있는지, 대수당 검사 건수가 얼마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이 수치는 다른 이용·배치 자료와 함께 읽을 때 가장 쓸모가 크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MRI가 많은 편인가요?

그렇다. 2024년 한국의 인구 대비 MRI 대수는 39.3대로, 비교한 32개 회원국 가운데 많은 쪽에서 3번째다. 회원국 단순 평균 20.9대의 1.9배 수준이다.

인구 대비 MRI가 가장 많은 나라와 가장 적은 나라는 어디인가요?

가장 많은 나라는 일본으로 59.8대이고, 가장 적은 나라는 멕시코로 2.9대다. 일본은 2024년 자료가 없어 그 직전 해 값을 썼다.

한국의 MRI 보유 수준은 얼마나 늘었나요?

한국 자료 첫해인 2015년의 26.3대에서 2024년 39.3대로 +49.7% 늘었다. 국내 등록 대수와 보유 기관 수도 2019년 이후 매년 늘었지만, 2024년에는 증가 폭이 가장 작았다.

심평원 등록 대수는 실제 판매량과 같은가요?

같지 않다. 심평원 수치는 요양기관이 신고해 등록한 장비를 연도 말 기준으로 센 것이다. 교체·중고 이전·가동 중단 장비 등이 반영되는 방식에 따라 판매량이나 실제 가동 대수와 차이가 날 수 있다.

원자료 표

OECD 회원국 인구 100만 명당 MRI(2024년, 없으면 최근 2년 내)

나라 100만 명당 기준 연도
일본 59.8 2023
그리스 41.4 2024
한국 39.3 2024
독일 37.9 2024
이탈리아 35.5 2024
핀란드 33.1 2024
노르웨이 31.8 2024
오스트리아 27.8 2024
라트비아 24.6 2024
아이슬란드 23.3 2023
스페인 22.1 2024
프랑스 20.6 2024
리투아니아 20.1 2024
뉴질랜드 19.9 2024
에스토니아 19.7 2024
룩셈부르크 19.2 2024
스웨덴 17.6 2024
호주 17.1 2024
아일랜드 16.5 2024
슬로베니아 16.4 2024
덴마크 16.1 2024
네덜란드 15.4 2024
폴란드 14.5 2024
체코 13.5 2024
튀르키예 12.1 2024
벨기에 11.5 2024
캐나다 10.3 2022
슬로바키아 9.0 2024
영국 9.0 2024
이스라엘 6.3 2024
헝가리 6.1 2024
멕시코 2.9 2024

한국과 회원국 평균, 인구 100만 명당 MRI 추이

연도 한국 회원국 평균
2015 26.3 14.8
2016 27.8 15.1
2017 29.1 16.4
2018 30.1 15.9
2019 32.0 17.2
2020 34.2 19.2
2021 35.5 18.6
2022 37.4 18.9
2023 38.7 20.7
2024 39.3 19.9

전국 MRI 연도별 등록 현황(각 연도 말)

연도 보유 기관 등록 대수 대수 전년 대비
2019 1,167 1,656 —
2020 1,209 1,775 +7.2%
2021 1,243 1,836 +3.4%
2022 1,287 1,934 +5.3%
2023 1,314 1,999 +3.4%
2024 1,329 2,035 +1.8%
2025 1,356 2,094 +2.9%

출처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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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OECD 비교#의료장비 보유 현황#건강보험심사평가원#영상진단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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