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소개 · 4화
정량광형광기(QLF) 보유 추이, 왜 치과의원에서 빠르게 늘었나
2025 말 심평원에 등록된 정량광형광기는 전국 633대이고 보유 기관은 487곳이며, 등록 대수는 2021보다 +234.9% 늘었다. 등록 대수가 가장 많은 종별은 치과의원으로 전체의 82.5%를 차지해, 동네 치과 진료실을 중심으로 장비가 퍼지고 있다.
MEDIDOCS 데이터팀 · 2026.10.28 · 읽는 시간 10분 · 검증 방법
- 633대
- 전국 등록 대수
- 487곳
- 보유 기관 수
- +234.9%
- 비교 연도 대비 대수 증감률
- 82.5%
- 그 종별의 비중
정량광형광기 보유 현황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
2025 말 기준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정량광형광기는 전국 633대이고, 이 장비를 보유한 기관은 487곳이다. 2021과 비교하면 등록 대수 증감률이 +234.9%에 이른다. 몇 해 사이에 장비 기반이 크게 넓어졌다는 점이 이번 데이터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다.
그다음으로 볼 것은 장비가 놓인 곳이다. 등록 대수가 가장 많은 종별은 치과의원이고,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2.5%다. 대형병원이 들여놓는 고가 영상장비와 달리, 정량광형광기는 주로 동네 치과 진료실에서 쓰이는 장비라는 점이 숫자로 확인된다.
증가가 고르게 이어진 것은 아니다. 전국 등록 대수 추이를 보면 2022년에 가파르게 늘었고, 2023년과 2024년에는 해마다 늘기는 했지만 증가 폭이 점차 줄었다. 그러다 2025년에 증가 폭이 다시 커졌다. 보급이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속도가 붙은 모양새다.
이 흐름은 정량광형광기가 일부 기관만 쓰던 장비에서 일반 치과 진료로 퍼지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다. 다만 전국 치과의원 가운데 몇 곳이 이 장비를 갖췄는지 같은 보급률은 이 데이터만으로 알 수 없으므로, 증가 속도와 보급 수준은 따로 보아야 한다.
633대2025
전국 정량광형광기 등록 대수 추이: 2021년 189대에서 2025년 633대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정량광형광기는 어떤 장비이고 어떤 모델이 많이 등록돼 있나
정량광형광기는 흔히 QLF(Quantitative Light-induced Fluorescence)라고 부르는 장비로, 치아에 청자색 계열의 빛을 비추었을 때 나오는 형광을 촬영하고 분석한다. 건강한 법랑질은 고르게 형광을 내지만, 광물질이 빠져나가기 시작한 부위는 형광이 약해져 어둡게 보인다. 이 차이를 수치로 나타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름에 '정량'이 붙었다.
쓰임새는 주로 예방과 초기 진단 쪽이다. 눈으로 보기 어려운 초기 충치(탈회 병소)를 찾아내고, 세균 대사산물이 붉은 형광을 내는 성질을 이용해 치태가 남은 부위를 보여 준다. 방사선을 쓰지 않아 반복 촬영 부담이 적어서 같은 부위가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보는 데 쓰이고, 촬영 화면을 환자에게 직접 보여 줄 수 있어 소아 진료나 구강위생 교육에도 활용된다.
장비는 손에 쥐는 펜 형태, 구강 카메라 형태, 다른 촬영 장비와 결합한 형태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신고 모델명 기준으로 보면 Qraypen C로 신고된 모델이 등록 대수와 보유 기관 수 모두에서 다른 모델을 크게 앞서고, Qraycam Pro 등 카메라 형태로 보이는 이름의 모델들이 뒤를 잇는다. 나머지 모델은 등록 대수가 적어, 시장이 특정 모델 위주로 짜여 있음을 보여 준다.
도입을 검토할 때는 장비값만 볼 일이 아니다. 기존 진료 흐름에 촬영 단계를 어떻게 넣을지, 영상 저장과 전자차트 연동이 되는지, 촬영과 판독을 맡을 인력 교육, 검사 청구에 필요한 요건, 환자에게 결과를 설명하는 데 드는 시간까지 함께 따져 보아야 실제로 활용도가 생긴다.
- Qraypen C439
- Qraycam Pro69
- L1P-1F61
- S3P-249
- S3A-227
- S3P-84
- Qrayview pro3
- IC-WHCD1001
정량광형광기 모델별 등록 대수(2025년 말): Qraypen C 439, Qraycam Pro 69, L1P-1F 61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보유 기관 수는 어떤 속도로 늘었나
보유 기관 수도 등록 대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2021부터 2025까지 보유 기관 수는 줄어든 해 없이 해마다 늘었고, 2025 말에는 487곳에 이르렀다. 이 장비를 새로 들여 쓰기 시작한 기관이 꾸준히 생겼다는 뜻이다.
눈여겨볼 점은 대수와 기관 수의 간격이 크게 벌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등록 대수가 기관 수를 웃돌므로 여러 대를 등록한 기관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연도별 표에서 두 값은 비슷한 흐름으로 함께 늘었다. 이미 장비를 가진 기관이 대수를 늘렸다기보다, 처음 도입하는 기관이 늘어난 것이 증가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2025년에는 보유 기관 수가 늘어난 폭이 이전 해들보다 뚜렷하게 컸다. 등록 대수 증가 폭이 다시 커진 시점과 겹친다. 치과 예방 진료에 대한 관심, 검사 관련 제도와 청구 환경의 변화, 공급사의 영업 확대 같은 요인이 맞물렸을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이 데이터만으로 원인을 특정하기는 어렵다.
기관 수가 꾸준히 늘었다는 것은 이 장비가 일부 선도 기관의 시험적 도입을 넘어 일반 진료 장비로 자리를 넓히고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앞으로 기관 수 증가가 이어질지, 아니면 기존 보유 기관의 추가 도입으로 성격이 바뀔지는 다음 해 데이터에서 확인할 대목이다.
487곳2025
전국 정량광형광기 보유 기관 수 추이: 2021년 134곳에서 2025년 487곳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치과의원과 병원급은 어떻게 다른가
종별로 보면 쏠림이 뚜렷하다. 치과의원이 전체 등록 대수의 82.5%를 차지하고, 보유 기관 수에서도 다른 종별을 크게 앞선다. 정량광형광기는 동네 치과의 예방·검진 진료에 맞춰진 장비라는 성격이 종별 분포에 그대로 드러난다.
치과의원 다음으로는 치과병원이 많고,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이 그 뒤를 잇는다. 일반 병원과 보건소의 등록은 아주 적다. 종합병원급 이상에서는 치과 진료과가 있는 기관에 한해 장비가 놓이므로 규모가 작을 수밖에 없는 것으로 풀이된다.
증감률을 보면 또 다른 모습이 보인다. 치과의원의 증감률은 전국 증감률(+234.9%)을 웃돌 만큼 높아 전체 증가를 사실상 이끌었다. 상급종합병원도 증감률이 높지만, 출발점이 된 대수가 작아 작은 변화에도 비율이 크게 움직인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치과병원은 꾸준히 늘었지만 상대적으로 완만했다.
종합병원, 병원, 보건소는 비교 연도 값이 없어 증감률이 표시되지 않는다. 2021 이후 새로 등록이 시작된 종별로 볼 수 있다. 병원급에서는 소아치과·보존과 진료나 교육·연구 목적의 수요가, 의원급에서는 예방 진료와 환자 설명 수요가 도입을 이끈 것으로 보이며, 같은 장비라도 쓰임새가 종별에 따라 다를 수 있다.
- 치과의원522
- 치과병원61
- 종합병원24
- 상급종합병원19
- 병원6
- 보건소1
종별별 정량광형광기 등록 대수(2025년 말): 치과의원 522, 치과병원 61, 종합병원 24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 치과의원+255.1%
- 치과병원+96.8%
- 상급종합병원+280.0%
종별별 정량광형광기 대수 증감률(2021→2025): 치과의원 +255.1%, 치과병원 +96.8%, 상급종합병원 +280.0%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어느 지역에 몰려 있나
시도별 등록 대수는 경기도가 가장 많고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가 뒤를 잇는다. 이들 수도권 지역이 전국 등록 대수의 큰 몫을 차지한다. 치과의원이 수도권에 많이 몰려 있는 구조와 맞물린 결과로 보인다.
비수도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부산광역시가 비교적 많고, 경상남도, 전북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남도가 뒤를 잇는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등록 대수가 적다. 다만 지역마다 인구와 치과 기관 수가 다르므로, 대수가 적다고 해서 곧바로 공급이 부족하다고 볼 수는 없다.
증감률은 지역마다 차이가 크다. 전북특별자치도, 경기도, 인천광역시는 증감률이 높아 전국 증감률(+234.9%)을 웃돌았다. 반면 서울특별시는 등록 대수는 많지만 증감률이 전국보다 낮았는데, 일찍 도입이 시작된 지역이라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대전광역시와 울산광역시는 증가가 완만한 편이다.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강원특별자치도, 대구광역시 등 여러 지역은 비교 연도 값이 없어 증감률이 표시되지 않는다. 이들 지역은 2021 이후 본격적으로 등록이 늘었거나, 비교 시점의 집계 기준이 달랐을 가능성이 있다. 지역 단위 해석은 등록 대수와 보유 기관 수를 함께 보면서, 인구와 치과 기관 분포 같은 다른 자료로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 216
- 경기216
- 서울165
- 인천43
- 전남광주35
- 부산34
- 경남19
- 전북19
- 강원17
- 충남16
- 대구14
- 경북13
- 대전10
- 울산10
- 충북10
- 제주7
- 세종5
시도별 정량광형광기 등록 대수(2025년 말): 경기도 216, 서울특별시 165, 인천광역시 43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 경기도+278.9%
- 서울특별시+189.5%
- 인천광역시+258.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150.0%
- 전북특별자치도+280.0%
- 충청남도+166.7%
- 경상북도+116.7%
- 대전광역시+66.7%
- 울산광역시+66.7%
시도별 정량광형광기 대수 증감률(2021→2025): 경기도 +278.9%, 서울특별시 +189.5%, 인천광역시 +258.3%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누구에게 어떤 의미인가
병원 경영·구매 담당자에게 이 데이터는 정량광형광기가 이제 특수 장비보다는 일반 진료 장비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치과 진료과를 둔 병원이라면 의원급에서 빠르게 퍼진 예방·검진 흐름이 환자 기대 수준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만하다. 구매를 검토할 때는 장비 단가보다 영상 관리 체계와의 연동, 촬영 인력 운영, 검사 청구 요건 충족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실무에 맞다.
개원을 준비하는 치과의사에게는 치과의원이 전체의 82.5%를 차지한다는 점이 중요한 기준점이 된다. 예방 진료나 소아 진료를 내세우려는 의원이라면 이 장비를 갖춘 기관이 주변에 이미 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해야 한다. 특히 경기도처럼 등록 대수가 많고 증가도 빠른 지역에서는 이 장비가 남과 다른 점이라기보다 갖춰야 할 기본 구성에 가까워질 수 있으므로, 개원 지역의 기관 분포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의료기기 업계 종사자에게는 시장 구조가 분명하게 읽힌다. 수요의 대부분이 의원급에서 나오고, 신고 모델 기준으로 특정 모델에 등록이 쏠려 있다. 기관 수와 대수가 함께 늘어났다는 점은 신규 도입 수요가 아직 이어지고 있음을, 증감률이 낮은 지역과 비교 연도 값이 없는 지역은 앞으로 넓혀 갈 여지가 남아 있음을 보여 준다. 의원급 고객에게는 장비 판매뿐 아니라 교육과 소프트웨어 지원이 중요한 경쟁 요소로 보인다.
일반 독자에게는 동네 치과에서 방사선 없이 초기 충치나 치태를 화면으로 보여 주는 검사를 접할 일이 늘었다는 뜻으로 읽힌다. 다만 검사가 필요한지, 어떤 방법이 적합한지는 진료하는 치과의사가 판단할 문제이며, 장비를 갖췄는지가 진료의 질을 그대로 보여 주는 것은 아니다.
이 데이터를 읽을 때 무엇을 유의해야 하나
이 글의 수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장비 현황을 바탕으로 한다. 요양기관이 심평원에 신고한 장비만 잡히므로 실제 판매량이나 공급사 출하량과 다를 수 있다. 연구용으로 들여왔거나 신고하지 않은 장비, 이미 쓰지 않지만 등록이 남아 있는 장비가 있을 수 있어 실제 가동 대수와도 차이가 날 수 있다.
연도별 수치는 각 연도 말 기준이다. 같은 해 안에 들여왔다가 등록을 말소한 장비는 연말 수치에 나타나지 않고, 신고 시점에 따라 연도 간 증감이 실제 도입 시점과 어긋날 수 있다. 특히 장비 관련 청구 요건이나 신고 안내가 바뀌면 실제 도입보다 신고가 몰리면서 특정 연도의 증가 폭이 커 보일 수 있다.
종별과 시도는 심평원 분류를 그대로 따른다. 시도 이름은 현재 행정구역 체계로 정리되어 있어 과거 자료나 다른 통계와 비교할 때 지역 경계를 확인해야 한다. 증감률이 '—'로 표시된 종별이나 지역은 비교 연도 값이 없어 계산되지 않은 것이며, 증가가 없었다는 뜻이 아니다.
모델명은 기관이 신고한 이름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같은 계열의 장비가 표기 방식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나뉘어 있거나, 반대로 서로 다른 장비가 비슷한 이름으로 묶여 있을 수 있다. 모델별 수치는 시장 점유율을 정확히 나타내기보다 등록 경향을 보여 주는 참고 자료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자주 묻는 질문
정량광형광기(QLF)는 어떤 검사에 쓰이나요?
치아에 특정 파장의 빛을 비추어 나오는 형광을 촬영해 초기 충치(탈회)나 치태가 남은 부위를 보여 주는 장비입니다. 방사선을 쓰지 않아 같은 부위의 변화를 반복해서 관찰하거나 환자에게 결과를 설명할 때 활용됩니다. 검사가 필요한지는 진료하는 치과의사가 판단합니다.
전국에 정량광형광기는 몇 대나 등록돼 있나요?
2025 말 기준 심평원에 등록된 정량광형광기는 전국 633대이고, 보유 기관은 487곳입니다. 2021과 비교하면 등록 대수가 +234.9% 늘었습니다.
정량광형광기는 주로 어떤 기관에 있나요?
등록 대수가 가장 많은 종별은 치과의원으로, 전체의 82.5%를 차지합니다. 치과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에도 있지만 규모는 작아, 동네 치과의 예방·검진 진료를 중심으로 쓰이는 장비로 볼 수 있습니다.
심평원 등록 대수는 실제 사용 대수와 같은가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심평원 등록 현황은 요양기관이 신고한 장비를 연도 말 기준으로 집계한 것이어서 판매량이나 실제 가동 대수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신고 시점과 집계 기준에 따라 연도별 증감도 실제 도입 흐름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원자료 표
정량광형광기 종별별 등록 현황(2025년 말)
| 종별 | 보유 기관 | 등록 대수 | 전국 비중 | 2021 대비 대수 |
|---|---|---|---|---|
| 치과의원 | 420 | 522 | 82.5% | +255.1% |
| 치과병원 | 35 | 61 | 9.6% | +96.8% |
| 종합병원 | 16 | 24 | 3.8% | — |
| 상급종합병원 | 10 | 19 | 3.0% | +280.0% |
| 병원 | 5 | 6 | 0.9% | — |
| 보건소 | 1 | 1 | 0.2% | — |
전국 정량광형광기 연도별 등록 현황(각 연도 말)
| 연도 | 보유 기관 | 등록 대수 | 대수 전년 대비 |
|---|---|---|---|
| 2021 | 134 | 189 | — |
| 2022 | 213 | 285 | +50.8% |
| 2023 | 277 | 373 | +30.9% |
| 2024 | 332 | 444 | +19.0% |
| 2025 | 487 | 633 | +42.6% |
정량광형광기 시도별 등록 현황(2025년 말)
| 시도 | 보유 기관 | 등록 대수 | 전국 비중 | 2021 대비 대수 |
|---|---|---|---|---|
| 경기도 | 165 | 216 | 34.1% | +278.9% |
| 서울특별시 | 117 | 165 | 26.1% | +189.5% |
| 인천광역시 | 32 | 43 | 6.8% | +258.3%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30 | 35 | 5.5% | +150.0% |
| 부산광역시 | 32 | 34 | 5.4% | — |
| 경상남도 | 12 | 19 | 3.0% | — |
| 전북특별자치도 | 11 | 19 | 3.0% | +280.0% |
| 강원특별자치도 | 14 | 17 | 2.7% | — |
| 충청남도 | 15 | 16 | 2.5% | +166.7% |
| 대구광역시 | 11 | 14 | 2.2% | — |
| 경상북도 | 11 | 13 | 2.1% | +116.7% |
| 대전광역시 | 9 | 10 | 1.6% | +66.7% |
| 울산광역시 | 8 | 10 | 1.6% | +66.7% |
| 충청북도 | 10 | 10 | 1.6% | — |
| 제주특별자치도 | 5 | 7 | 1.1% | — |
| 세종특별자치시 | 5 | 5 | 0.8% | — |
정량광형광기 등록 대수가 많은 모델(2025년 말, 신고 모델명 그대로)
| 모델명 | 등록 대수 | 보유 기관 |
|---|---|---|
| Qraypen C | 439 | 364 |
| Qraycam Pro | 69 | 62 |
| L1P-1F | 61 | 58 |
| S3P-2 | 49 | 48 |
| S3A-22 | 7 | 6 |
| S3P-8 | 4 | 4 |
| Qrayview pro | 3 | 3 |
| IC-WHCD100 | 1 | 1 |
출처와 기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공공데이터포털)
- 각 연도 말 심평원 등록 기준. 등록 대수는 판매량·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량광형광기#QLF#치과 의료장비#치과의원#의료장비 보유 현황#심평원 장비 통계
수치는 표에 적은 원자료 기준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기준은 편집 원칙, 틀린 곳은 정정 기록에 남깁니다. 인용할 때는 "MEDIDOCS, 정량광형광기(QLF) 보유 추이, 왜 치과의원에서 빠르게 늘었나(2026-10-28)"와 이 글 주소를 밝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