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보유 기관 급증한 의료장비, 고압산소치료기는 왜 늘었나
MEDIDOCS 편집팀 · 2026-10-24 · 읽는 시간 10분 · 편집·검증 방법
2025 심평원 등록 기준으로 보유 기관 증가율이 가장 높은 주요 장비는 고압산소치료기이며, 보유 기관은 361곳 → 522곳(+44.6%)으로 늘었다. 그 뒤를 수면다원검사기(+21.8%)와 뇌파검사기(+15.0%)가 이었고, 수술·영상 장비는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늘었다.
- +44.6%
- 그 장비의 기관 수 증가율
- 361곳 → 522곳
- 그 장비의 기관 수 변화
- +21.8%
- 그 장비의 기관 수 증가율
- +15.0%
- 그 장비의 기관 수 증가율
2025년에 보유 기관이 가장 빠르게 늘어난 장비는 무엇인가
2025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장비 등록 자료에서 보유 기관이 가장 빠르게 늘어난 주요 장비는 고압산소치료기다. 2024 말과 비교해 보유 기관이 +44.6% 늘어 361곳 → 522곳이 됐다. 비교 대상인 주요 장비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가파르고, 그 뒤를 잇는 장비와의 격차도 뚜렷하다.
그다음으로 증가율이 높은 장비는 수면다원검사기와 뇌파검사기다. 수면다원검사기 보유 기관은 527곳 → 642곳으로 +21.8% 늘었고, 뇌파검사기는 2,056곳 → 2,365곳으로 +15.0% 늘었다. 뇌파검사기는 원래 보유 기관이 많은 장비인데도 증가율이 높게 나와, 늘어난 기관 수 자체로 보면 무게가 작지 않다.
상위에 오른 장비들의 공통점은 대형 병원의 수술실이나 영상의학과에 몰리는 장비가 아니라는 점이다. 상처·중독 치료에 쓰이는 고압 산소 장비, 수면 중 생체 신호를 기록하는 장비, 뇌의 전기 활동을 측정하는 장비처럼 특정 진료 영역에서 쓰이는 장비가 빠르게 늘었다. 수면과 뇌 기능 검사 장비가 함께 오른 것은 신경계·수면 영역 진료 수요가 커진 흐름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반면 로봇수술기, C-arm, 체외순환기처럼 병원급 이상에서 주로 쓰는 수술 관련 장비는 같은 기간 보유 기관이 완만하게 늘었다. 2025 장비 시장의 확장은 고가 수술 장비보다는 외래·검사 중심 장비에서 더 두드러졌다고 정리할 수 있다.
- 고압산소치료기+44.6%
- 수면다원검사기+21.8%
- 뇌파검사기+15.0%
- 안저촬영기+8.8%
- 근전도검사기+8.2%
- 로봇수술기+7.1%
- 수술 네비게이션+5.2%
- 체외충격파치료기+4.9%
- C-arm+4.4%
- 체외순환기+4.3%
보유 기관 증가율(2024→2025): 고압산소치료기 +44.6%, 수면다원검사기 +21.8%, 뇌파검사기 +15.0%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보유 기관과 등록 대수는 같은 속도로 늘었나
보유 기관 수와 등록 대수는 비슷해 보여도 의미가 다르다. 기관 수는 해당 장비를 새로 갖춘 곳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대수는 장비 자체가 얼마나 늘었는지를 보여 준다. 기관 증가율이 대수 증가율보다 높으면 새로 도입한 기관이 증가를 이끌었다는 뜻이고, 반대로 대수 증가율이 더 높으면 이미 장비를 가진 기관이 더 들였거나 새 기관이 여러 대를 한꺼번에 들였을 가능성이 크다.
고압산소치료기는 기관 증가율과 대수 증가율이 거의 같게 움직였고, 기관 쪽이 조금 높았다. 기존 보유 기관의 증설보다는 처음 들이는 기관이 늘어난 것이 증가를 이끈 것으로 읽힌다. 뇌파검사기와 안저촬영기도 기관 증가율이 대수 증가율보다 높아, 장비를 새로 갖추는 기관이 넓어지는 흐름에 가깝다.
수면다원검사기는 반대로 대수 증가율이 기관 증가율을 조금 앞섰다. 수면다원검사는 밤새 검사실을 쓰는 구조여서 검사실을 여러 개 갖춰야 검사 건수를 늘릴 수 있는데, 이런 운영 방식과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근전도검사기, 체외충격파치료기, C-arm도 대수 증가율이 기관 증가율보다 다소 높았다.
차이가 가장 크게 벌어진 장비는 로봇수술기와 수술 네비게이션이다. 이들 장비는 보유 기관 증가율보다 등록 대수 증가율이 크게 앞섰다. 새로 도입한 기관보다는 이미 운영해 온 기관이 장비를 더 들이는 방식으로 늘어난 것으로 보이며, 수술 장비 투자가 일부 기관에 쌓이는 경향을 보여 준다.
- 고압산소치료기+43.3%
- 수면다원검사기+24.0%
- 뇌파검사기+13.8%
- 안저촬영기+5.6%
- 근전도검사기+8.6%
- 로봇수술기+14.1%
- 수술 네비게이션+9.5%
- 체외충격파치료기+6.3%
- C-arm+5.3%
- 체외순환기+4.9%
등록 대수 증가율(2024→2025): 고압산소치료기 +43.3%, 수면다원검사기 +24.0%, 뇌파검사기 +13.8%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고압산소치료기는 언제부터 이렇게 늘었나
고압산소치료기는 환자가 밀폐된 챔버 안에서 대기압보다 높은 압력으로 산소를 들이마시도록 하는 장비다. 일산화탄소 중독, 잠수병으로 불리는 감압병, 잘 낫지 않는 상처나 방사선 치료 뒤 조직 손상 등에 쓰인다. 환자 혼자 들어가는 소형 챔버와 여러 명이 함께 들어가는 대형 챔버로 나뉘며, 의료진이 함께 들어가는 대형 챔버는 대학병원 등에서 응급 치료에 주로 쓰인다.
연도별 등록 현황을 보면 이 장비는 2019년 이후 보유 기관과 등록 대수가 해마다 빠짐없이 늘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는 매년 꾸준한 증가 폭을 보였고, 2024년과 2025년에는 증가 폭이 그 이전 해들보다 눈에 띄게 커졌다. 최근의 급증이 일시적 반등이 아니라 이어지는 흐름 위에서 가속이 붙은 모양새라는 점이 중요하다.
보유 기관 수 추이도 등록 대수와 거의 같은 곡선을 그린다. 2024에서 2025 사이 보유 기관은 361곳 → 522곳으로 늘었고, 대수 역시 비슷한 비율로 늘었다. 기관이 늘어날 때 대수가 함께 늘어나는 구조여서, 새로 도입하는 기관 대부분이 비슷한 규모로 장비를 갖추는 것으로 보인다.
급증 배경은 이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다만 소형 챔버가 보급되면서 설치 공간과 비용 부담이 낮아졌고, 요양·재활 영역에서 상처 관리 수요가 커졌으며, 의원급에서도 비급여 진료 항목으로 관심이 높아진 흐름과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 장비는 고압 산소를 다루는 만큼 화재 예방과 압력 관리, 전담 인력의 교육이 함께 요구된다는 점도 도입 판단에서 빠질 수 없다.
758대2025
전국 고압산소치료기 등록 대수 추이: 2019년 157대에서 2025년 758대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522곳2025
전국 고압산소치료기 보유 기관 수 추이: 2019년 109곳에서 2025년 522곳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수면다원검사기와 뇌파검사기는 왜 함께 늘었을까
수면다원검사기는 잠자는 동안 뇌파, 안구 움직임, 근육 활동, 호흡, 심전도, 혈중 산소 농도 등을 한꺼번에 기록하는 장비다. 수면무호흡증, 기면증, 하지불안증후군 같은 수면장애를 평가하는 데 쓰인다. 검사가 밤새 이어지기 때문에 독립된 검사실과 야간 근무 인력, 기록을 판독할 전문 인력이 함께 갖춰져야 운영할 수 있다.
이 장비의 보유 기관이 527곳 → 642곳으로 늘어난 것은 수면다원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된 뒤 이비인후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등에서 수면 클리닉을 여는 흐름이 이어진 것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코골이·수면무호흡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양압기 치료와 연계한 진료 모델이 자리 잡은 것도 배경으로 꼽을 수 있다.
뇌파검사기는 두피에 붙인 전극으로 뇌의 전기 활동을 기록하는 장비로, 뇌전증 진단과 의식 저하 평가, 수면 검사 등에 쓰인다. 신경과와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쓰는 경우가 많고, 수면다원검사 장비의 구성 요소와도 겹친다. 두 장비가 함께 늘어난 데에는 수면 클리닉이 뇌파 측정 기능을 함께 갖추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작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두 장비는 증가의 무게가 다르다. 뇌파검사기는 이미 보유 기관이 많은 장비인데도 +15.0% 늘어 2,056곳 → 2,365곳이 됐다. 반면 수면다원검사기는 보유 기관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상태에서 +21.8% 증가했다. 고령화로 치매·뇌혈관 질환·수면장애에 대한 검사 수요가 함께 커지는 흐름이 두 장비를 동시에 밀어 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증가율 상위 밖 장비들은 어떤 흐름을 보였나
증가율 상위 장비 다음으로는 안저촬영기와 근전도검사기가 비교적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안저촬영기는 망막과 시신경을 촬영하는 장비로, 당뇨망막병증·녹내장 등을 살피는 데 쓰인다. 안과뿐 아니라 당뇨 환자를 많이 보는 내과 등에서도 쓰이는 만큼, 만성질환 관리 수요와 함께 보급이 넓어진 것으로 보인다.
근전도검사기는 근육과 말초신경의 전기 신호를 측정해 신경 손상이나 근육 질환을 평가하는 장비다. 신경과와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등에서 주로 쓰인다. 보유 기관과 등록 대수가 비슷한 속도로 늘어 고르게 보급이 확대된 모습이다.
체외충격파치료기와 C-arm은 증가율 자체는 완만했지만 원래 보유 기관이 매우 많은 장비다. 체외충격파치료기는 정형외과·재활 영역 의원에 널리 퍼져 있고, C-arm은 수술 중 실시간 투시 영상을 얻는 장비로 정형외과·통증 진료 현장에서 널리 쓰인다. 기관 규모가 큰 장비는 같은 증가율이라도 실제로 새로 장비를 갖춘 기관이 적지 않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로봇수술기, 수술 네비게이션, 체외순환기는 보유 기관이 적은 고가·고난도 수술 장비다. 기관 수는 조금씩 늘었지만, 로봇수술기와 수술 네비게이션은 앞서 본 것처럼 대수 증가가 더 컸다. 이런 장비는 수술 인력과 수술 건수가 받쳐 주는 기관에서 증설이 이뤄지는 경향이 있어, 보급 확대보다는 기존 보유 기관 중심의 투자 흐름으로 읽힌다.
누구에게 어떤 의미인가
병원 경영·구매 담당자에게 이번 자료는 경쟁 환경의 변화를 보여 준다. 고압산소치료기와 수면다원검사기처럼 보유 기관이 빠르게 늘어나는 장비는 지역 안에서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 함께 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도입을 검토한다면 장비 가격보다 검사실 공간, 전담 인력, 급여·비급여 구조, 예상 이용 환자 수를 먼저 따져 보고, 기존 보유 기관이 증설로 대응하는 장비인지 신규 도입이 많은 장비인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에게는 진료 모델을 설계하는 참고 자료가 된다. 수면 클리닉이나 신경계 검사 중심 의원을 구상한다면 수면다원검사기와 뇌파검사기의 보급 확대가 수요의 신호이면서 동시에 경쟁 심화의 신호일 수 있다. 개원 예정 지역의 보유 기관 현황을 지역별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야간 검사 인력과 판독 체계를 꾸릴 수 있는지까지 미리 따져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의료기기 업계 종사자에게는 수요가 어디로 옮겨 가는지 보여 주는 지표다. 이번 증가는 대형 수술 장비보다 외래·검사 중심 장비, 그리고 의원급까지 도입할 수 있는 장비에서 두드러졌다. 고압산소치료기는 2019년 이후 꾸준히 늘다가 최근 가속이 붙었고, 로봇수술기와 수술 네비게이션은 기존 보유 기관의 증설 수요가 컸다. 신규 고객 확보와 기존 고객 증설·교체 수요를 구분해 영업 전략을 세우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의료 현황이 궁금한 일반인에게는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검사·치료 장비가 넓어지고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다만 장비를 갖춘 기관이 늘었다는 사실이 해당 검사나 치료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하다는 뜻은 아니다. 검사와 치료가 필요한지는 의료진과 상담해 판단해야 한다.
이 데이터를 읽을 때 무엇을 유의해야 하나
이 자료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장비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의료기관이 장비를 신고·등록한 내용을 모은 것이어서 제조·수입사의 판매량이나 실제 가동 중인 장비 대수와는 다를 수 있다. 등록은 했지만 거의 쓰이지 않는 장비가 있을 수 있고, 등록 시점과 실제 도입·폐기 시점 사이에 시차가 생기기도 한다.
수치는 각 연도 말 기준이다. 연중 도입했다가 같은 해 안에 처분한 장비는 잡히지 않고, 기관의 개설·폐업·양도에 따라 등록이 바뀌면 보유 기관 수가 함께 움직인다. 장비 분류 체계나 등록 기준이 바뀌면 같은 장비라도 연도별 비교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한다.
증가율 비교는 일정 규모 이상의 기관이 보유한 주요 장비로 대상을 한정한 결과다. 보유 기관이 적은 장비는 기관 몇 곳만 늘어도 증가율이 크게 나오기 쉬우므로, 증가율과 함께 실제 기관 수 변화를 같이 봐야 한다. 고압산소치료기처럼 보유 기관 규모가 작은 장비와 뇌파검사기처럼 규모가 큰 장비는 같은 증가율이라도 의미가 다르다.
보유 기관이 늘었다는 것은 장비를 갖춘 곳이 늘었다는 뜻일 뿐 검사·치료 건수나 이용 환자 수가 그만큼 늘었다는 뜻은 아니다. 이 글에서 제시한 증가 배경도 등록 자료에서 직접 확인한 원인이 아니라 가능성 수준의 해석이다. 실제 이용 추이를 알려면 진료 행위 통계 등 다른 자료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에 보유 기관이 가장 많이 늘어난 의료장비는 무엇인가요?
심평원 등록 기준으로 주요 장비 가운데 보유 기관 증가율이 가장 높은 장비는 고압산소치료기입니다. 2024 대비 +44.6% 늘어 보유 기관이 361곳 → 522곳이 됐습니다. 그 뒤를 수면다원검사기(+21.8%)와 뇌파검사기(+15.0%)가 이었습니다.
고압산소치료기는 최근에만 갑자기 늘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2019년 이후 보유 기관과 등록 대수가 해마다 늘었고, 2024년과 2025년에 증가 폭이 특히 커졌습니다. 오래 이어진 증가 흐름에 최근 가속이 붙은 모양새입니다.
보유 기관 증가율과 등록 대수 증가율은 왜 다르게 나오나요?
기관 수는 장비를 새로 갖춘 곳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대수는 장비 자체가 얼마나 늘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로봇수술기처럼 대수 증가율이 더 높으면 기존 보유 기관의 증설이 컸다는 뜻이고, 고압산소치료기처럼 두 값이 비슷하면 새로 도입한 기관이 증가를 이끈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등록 장비 수가 늘면 실제 검사 건수도 늘었다고 볼 수 있나요?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 자료는 심평원에 등록된 장비 현황이어서 판매량이나 실제 가동 대수, 검사·치료 건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용 추이는 진료 행위 통계 등 다른 자료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원자료 표
보유 기관 증가율이 높은 장비(2024→2025, 주요 장비 중 2024년 30곳 이상)
| 장비 | 2024 기관 | 2025 기관 | 기관 증감 | 대수 증감 |
|---|---|---|---|---|
| 고압산소치료기 | 361 | 522 | +44.6% | +43.3% |
| 수면다원검사기 | 527 | 642 | +21.8% | +24.0% |
| 뇌파검사기 | 2,056 | 2,365 | +15.0% | +13.8% |
| 안저촬영기 | 2,559 | 2,783 | +8.8% | +5.6% |
| 근전도검사기 | 1,950 | 2,109 | +8.2% | +8.6% |
| 로봇수술기 | 112 | 120 | +7.1% | +14.1% |
| 수술 네비게이션 | 211 | 222 | +5.2% | +9.5% |
| 체외충격파치료기 | 6,549 | 6,873 | +4.9% | +6.3% |
| C-arm | 5,648 | 5,896 | +4.4% | +5.3% |
| 체외순환기 | 141 | 147 | +4.3% | +4.9% |
전국 고압산소치료기 연도별 등록 현황(각 연도 말)
| 연도 | 보유 기관 | 등록 대수 | 대수 전년 대비 |
|---|---|---|---|
| 2019 | 109 | 157 | — |
| 2020 | 129 | 194 | +23.6% |
| 2021 | 172 | 252 | +29.9% |
| 2022 | 205 | 299 | +18.7% |
| 2023 | 246 | 366 | +22.4% |
| 2024 | 361 | 529 | +44.5% |
| 2025 | 522 | 758 | +43.3% |
출처와 기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공공데이터포털)
- 각 연도 말 심평원 등록 기준. 등록 대수는 판매량·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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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산소치료기#수면다원검사기#뇌파검사기#의료장비 현황#심평원 장비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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