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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경 전국 등록 추이: 대수는 왜 기관 수보다 빠르게 늘었나

MEDIDOCS 편집팀 · 2026-10-26

2025 말 전국 기관지경 등록 대수는 1,673대로, 2019의 1,177대보다 +42.1% 늘었다. 같은 기간 보유 기관은 405곳에서 431곳으로 +6.4% 늘어나는 데 그쳐, 장비를 처음 들이는 기관보다 이미 갖고 있던 기관이 장비를 더 늘린 흐름이 뚜렷하다.

1,673대
최신 연도 전국 등록 대수
+42.1%
시작→최신 대수 증감률
+6.4%
시작→최신 기관 수 증감률
3.88대
최신 연도 보유 기관 1곳당 평균 대수

기관지경 등록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전국 기관지경은 2019 말 1,177대에서 2025 말 1,673대로 늘었다. 이 기간 증감률은 +42.1%이다. 연도별 표를 보면 등록 대수는 해마다 빠짐없이 늘었고, 증가 폭이 작았던 해에도 감소로 돌아선 적은 없다. 기관지경이 꾸준히 확충된 장비라는 점은 분명하다.

눈여겨볼 대목은 보유 기관 수다. 같은 기간 기관지경을 가진 기관은 405곳에서 431곳으로 바뀌어 +6.4% 늘어나는 데 그쳤다. 대수 증가율 +42.1%와 기관 수 증가율 +6.4%를 나란히 놓으면 대수가 크게 앞선다. 새로 기관지경을 들인 곳이 늘어서라기보다 이미 장비를 운영하던 기관이 대수를 늘린 결과로 읽힌다.

그 결과 2025 말 보유 기관당 평균 대수는 3.88대이다. 기관지경은 기관지 안을 직접 들여다보며 병변을 관찰하고 조직을 떼어 내거나 분비물을 빨아내는 내시경으로, 호흡기내과 검사실뿐 아니라 중환자실·수술실·응급실에서도 쓰인다. 쓸 때마다 세척과 고수준 소독을 거쳐야 하므로 같은 시간대에 여러 대가 돌아가야 하는 장비라는 특성이 기관당 대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정리하면, 이 데이터가 보여 주는 핵심 변화는 보유 저변의 확대가 아니라 보유 기관 안에서의 집중 심화다. 이어지는 지역·종별 분석에서도 같은 흐름이 반복해서 나타난다.

그림 1. 전국 기관지경 등록 대수 추이

1,673대2025

전국 기관지경 등록 대수 추이: 2019년 1,177대에서 2025년 1,673대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보유 기관 수는 왜 오르내렸나

보유 기관 수는 대수처럼 매끄럽게 움직이지 않았다. 2021년까지는 조금씩 늘다가 2022년과 2023년에 연이어 줄었고, 2024년에 반등한 뒤 2025 말 431곳에 이르렀다. 직전 연도와 비교한 기관 수 증감률은 +3.9%이다.

기관 수가 줄던 2022년과 2023년에도 등록 대수는 늘었다. 2022년에는 대수 증가 폭이 기간 중 가장 작았지만 감소는 아니었다. 장비 수가 적은 일부 기관이 등록을 정리하는 사이 규모가 큰 기관이 장비를 더 들여 전체 대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감염병 유행기에 에어로졸이 생기는 호흡기 시술을 줄이거나 미뤘던 사정, 노후 장비를 교체하지 않고 정리한 소규모 기관의 판단이 맞물렸을 가능성도 있다.

최근 흐름은 조금 다르다. 2025 직전 연도 대비 대수 증감률은 +5.4%, 기관 수 증감률은 +3.9%로 기관 수도 함께 늘었다. 보유 저변이 다시 넓어지는 신호로 볼 여지는 있지만, 반등이 시작된 지 오래되지 않아 추세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기관 수는 새로 장비를 등록한 기관과 등록을 없앤 기관이 서로 상쇄된 순변화라는 점도 기억해야 한다. 기관 수가 크게 변하지 않은 해에도 실제로는 들어오고 나간 기관이 꽤 있었을 수 있으며, 이 데이터만으로는 그 규모를 알 수 없다.

그림 2. 전국 기관지경 보유 기관 수 추이

431곳2025

전국 기관지경 보유 기관 수 추이: 2019년 405곳에서 2025년 431곳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어느 지역에 몰려 있고, 어디가 빠르게 늘었나

2025 말 시도별 등록 대수에서는 서울특별시가 크게 앞서고 경기도가 그다음이다.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가 뒤를 잇는다. 기관지경이 상급종합병원과 대형 종합병원에 집중된 장비인 만큼, 대형 병원이 모인 대도시의 구조가 그대로 반영된 분포로 보인다.

2019 대비 증감률은 지역마다 차이가 크다. 경기도와 경상남도의 증가율이 두드러지고, 경상북도·인천광역시·충청북도도 전국 증가율 +42.1%를 웃돈다. 서울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 수준을 조금 넘고, 부산광역시와 충청남도는 비슷하다. 반면 대전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대구광역시는 증가 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수도권 외곽과 경남권의 병상 확충, 대형 병원 신·증축 흐름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보유 기관 수와 등록 대수를 함께 보면 지역별 운영 방식이 다르게 읽힌다. 서울특별시는 보유 기관 수에 비해 등록 대수가 훨씬 많아 대형 기관에 장비가 몰린 구조로 보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보유 기관 수가 많은 편인데 등록 대수는 상대적으로 적어, 여러 기관이 소규모로 나눠 갖고 있는 모습이다.

등록 대수가 적은 지역의 증감률은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 제주특별자치도나 충청북도처럼 규모가 작은 곳은 몇 대만 바뀌어도 증감률이 크게 출렁인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비교 시작 연도 값이 없어 증감률을 산출하지 않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구역 개편을 반영해 묶어서 집계한 값이다.

그림 3. 시도별 기관지경 등록 대수(2025년 말)

9 → 505

  • 서울505
  • 경기272
  • 부산131
  • 대구117
  • 인천102
  • 경남97
  • 전남광주91
  • 전북63
  • 경북58
  • 대전53
  • 강원45
  • 울산42
  • 충남35
  • 충북30
  • 제주23
  • 세종9

시도별 기관지경 등록 대수(2025년 말): 서울특별시 505, 경기도 272, 부산광역시 131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그림 4. 시도별 기관지경 대수 증감률(2019→2025)

+12.5% → +65.9%

  • 서울+43.5%
  • 경기+65.9%
  • 부산+40.9%
  • 대구+21.9%
  • 인천+50.0%
  • 경남+61.7%
  • 전남광주+24.7%
  • 전북+18.9%
  • 경북+52.6%
  • 대전+12.8%
  • 강원+12.5%
  • 울산+35.5%
  • 충남+40.0%
  • 충북+50.0%
  • 제주+43.8%

시도별 기관지경 대수 증감률(2019→2025): 서울특별시 +43.5%, 경기도 +65.9%, 부산광역시 +40.9%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과 의원급은 어떻게 다른가

종별로 보면 기관지경은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이 나눠 갖고 있다. 2025 말 등록 대수는 종합병원이 상급종합병원을 근소하게 앞서지만, 보유 기관 수는 종합병원이 훨씬 많다. 상급종합병원은 적은 수의 기관에 장비가 집중돼 있어 기관당 보유 대수가 두드러지게 많은 종별이다.

증가율에서도 상급종합병원이 종별 가운데 가장 높고, 종합병원은 전국 증가율 +42.1%와 비슷한 수준이다. 상급종합병원에는 폐암 진단과 병기 결정, 종격동 림프절 조직검사, 기도 협착·이물 제거 같은 중재 시술, 중환자 기도 관리 수요가 몰린다. 시술 종류마다 다른 기관지경이 필요하다는 점이 대수 증가와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의원급은 흐름이 반대다. 의원의 기관지경 등록 대수는 2019 대비 줄었고, 보유 기관 수와 등록 대수가 거의 같아 기관마다 소수만 갖고 있는 구조로 보인다. 기관지경 검사는 진정, 산소포화도 감시, 합병증 대응 인력과 설비가 필요해 의원에서 운영 부담이 큰 편이다. 노후 장비를 교체하지 않거나 폐업·전환으로 등록이 정리된 사례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다.

병원급은 소폭 늘었고, 요양병원은 줄었다. 치과병원·보건지소·정신병원에도 소수가 등록돼 있다. 치과병원 등록은 구강악안면 수술 때의 기도 관리 같은 쓰임과 관련 있을 수 있지만, 이 데이터만으로 용도를 확인할 수는 없다.

그림 5. 종별별 기관지경 등록 대수(2025년 말)
  • 종합병원773
  • 상급종합병원742
  • 의원100
  • 병원45
  • 치과병원9
  • 요양병원2
  • 보건지소1
  • 정신병원1

종별별 기관지경 등록 대수(2025년 말): 종합병원 773, 상급종합병원 742, 의원 100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그림 6. 종별별 기관지경 대수 증감률(2019→2025)
  • 종합병원+40.8%
  • 상급종합병원+61.7%
  • 의원-15.3%
  • 병원+7.1%
  • 요양병원-66.7%

종별별 기관지경 대수 증감률(2019→2025): 종합병원 +40.8%, 상급종합병원 +61.7%, 의원 -15.3%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어떤 종류의 기관지경이 많이 등록돼 있나

2025 말 모델별 등록 현황을 보면, 상위 모델 상당수가 특정 제조사 계열의 비디오 기관지경이다. 신고 모델명은 기관이 등록한 표기를 그대로 옮긴 것이어서, 같은 계열 장비도 제품군 이름을 붙인 긴 표기와 짧은 모델 코드가 섞여 있다. 이름이 다르게 적혔다는 이유만으로 서로 다른 장비라고 볼 수는 없다.

기관지경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일상적인 관찰과 조직검사에 쓰는 표준형, 출혈이나 분비물을 빨아내기 쉽게 작업 채널을 넓힌 치료용, 폐 말초의 작은 병변에 닿도록 지름을 줄인 극세경, 끝에 초음파 탐촉자를 달아 기관지 벽 너머 림프절을 보면서 바늘로 조직을 얻는 초음파 기관지내시경(EBUS) 등이 있다. 상위 목록에는 초음파 기관지경 계열과 기관 삽관 보조용으로 알려진 휴대형 계열이 함께 올라 있어, 진단·시술·기도 관리 용도가 고르게 퍼져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분류의 경계도 드러난다. 상위 모델 가운데에는 비인후 파이버스코프로 표기된 장비도 있는데, 코와 인후를 관찰하는 내시경이 기관지경 분류로 등록된 사례로 보인다. 기관지경 통계에 순수한 기관지 검사용 장비만 들어 있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상위 모델은 대체로 등록 대수가 보유 기관 수보다 많다. 같은 기관이 동일 모델을 여러 대 운영하는 경우가 흔하다는 의미이고, 앞에서 본 기관당 평균 3.88대와도 같은 맥락이다. 같은 계열의 이전 세대와 최신 세대 모델이 나란히 등록된 점은 교체가 한꺼번에 이뤄지기보다 시차를 두고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그림 7. 기관지경 모델별 등록 대수(2025년 말)
  • EVIS LUCERA BRONCHO VIDEOSCOPE OLYMPUS BF TYPE 260202
  • Olympus BF-Q29096
  • OLYMPUS LF-GP95
  • Olympus BF-1TQ29091
  • WA2T430A87
  • LF-DP76
  • EVIS LUCERA BRONCHO VIDEOSCOPE OLYMPUS BF TYPE IT26073
  • EVIS LUCERA ULTRASONIC BRONCHOFIBERVIDEOSCOPE OLYMPUS BF TYPE UC260FW71
  • Olympus BF-P29069
  • RHINOLARYNGO FIBERSCOPE ENF TYPE GP54

기관지경 모델별 등록 대수(2025년 말): EVIS LUCERA BRONCHO VIDEOSCOPE OLYMPUS BF TYPE 260 202, Olympus BF-Q290 96, OLYMPUS LF-GP 95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누구에게 어떤 의미인가

병원 경영·구매 담당자에게 이 데이터의 요점은 기관지경이 이미 가진 곳이 더 늘리는 장비라는 점이다. 기관당 평균이 3.88대에 이르는 것은 검사 건수뿐 아니라 세척·소독 소요 시간, 수리 기간에 쓸 대체 장비, 중환자실·수술실 상시 배치 수요가 함께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증설을 검토할 때는 기존 영상 프로세서·광원과의 호환성, 자동 세척기 용량, 유지보수 계약 범위, 재사용 장비와 일회용 기관지경의 감염 관리·비용 차이를 함께 따져 볼 필요가 있다.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에게는 의원급 등록 대수가 줄었다는 사실이 참고가 된다. 기관지경 검사는 진정·모니터링 인력, 응급 대응 체계, 소독 설비, 조직검사 결과를 처리할 병리 연계까지 갖춰야 해 장비 구입비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지역 내 종합병원과의 의뢰 체계, 예상 검사 건수, 이비인후과·내과 등 진료 과목에서 실제로 필요한 내시경 종류를 먼저 따져 보는 편이 현실적이다.

의료기기 업계 종사자에게는 기관 수 증가율 +6.4%와 대수 증가율 +42.1%의 차이가 시장의 성격을 보여 준다. 신규 고객 확보보다 기존 보유 기관의 증설·세대 교체가 수요의 중심이며, 그 무게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 쏠려 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와 경상남도처럼 증가율이 높은 곳의 움직임이 눈에 띄고, 초음파 기관지경·극세경 같은 특수 용도 장비와 일회용 제품의 경쟁 구도도 함께 살펴볼 만하다.

의료 현황이 궁금한 일반인에게는 기관지경이 대도시 대형 병원에 집중된 장비라는 점이 핵심이다. 보유 기관 수가 크게 늘지 않았다는 것은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곳의 수가 장비 대수만큼 늘지는 않았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다.

이 데이터를 읽을 때 무엇을 유의해야 하나

이 수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신고·등록된 장비를 기준으로 한다. 제조사나 수입사의 판매량, 실제로 매일 가동되는 대수와는 다를 수 있다. 쓰지 않는 예비 장비나 폐기 신고가 늦어진 장비가 남아 있을 수 있고, 반대로 신고 전인 신규 장비는 빠져 있을 수 있다.

연도별 값은 각 연도 말 시점의 단면이다. 연중에 들어오고 나간 장비의 흐름은 드러나지 않으며, 기관 수 역시 진입과 이탈이 상쇄된 순변화다. 종별 통계는 기관의 종별이 바뀌면 장비가 다른 종별로 옮겨 잡힌다. 종합병원이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되거나 병원이 종합병원으로 바뀌면 실제 장비 변동이 없어도 종별 증감률이 달라질 수 있다.

모델명은 기관이 신고한 표기를 그대로 쓴 것이라 같은 장비가 여러 이름으로 흩어져 있을 수 있다. 기관지경 분류 안에 비인후경처럼 성격이 다른 내시경이 섞여 있고, 일회용 기관지경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는지도 이 자료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시도별 값은 행정구역 개편을 반영한 단위로 묶여 있어, 과거 자료와 직접 비교할 때 지역 경계 차이를 확인해야 한다. 세종특별자치시처럼 비교 시작 연도 값이 없는 지역은 증감률을 산출하지 않았다. 기관당 평균 3.88대는 말 그대로 평균일 뿐이어서, 기관별 보유 대수가 어떻게 분포하는지는 이 데이터로 알 수 없다.

자주 묻는 질문

전국에 등록된 기관지경은 몇 대인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기준으로 2025 말 전국 기관지경은 1,673대이다. 이를 보유한 기관은 431곳이다.

기관지경 등록 대수는 최근 얼마나 늘었나?

2019 말 1,177대에서 2025 말 1,673대로 +42.1% 늘었다. 직전 연도와 비교한 증감률은 +5.4%이며, 이 기간 등록 대수가 줄어든 해는 없었다.

기관지경을 가진 병원은 평균 몇 대를 갖고 있나?

2025 말 보유 기관당 평균 대수는 3.88대이다. 다만 평균일 뿐이며, 상급종합병원처럼 적은 수의 기관에 장비가 몰린 종별이 있어 기관별 실제 보유 대수는 차이가 클 수 있다.

의원급에도 기관지경이 등록돼 있나?

의원급에도 기관지경이 등록돼 있지만 2019보다 대수가 줄었고, 기관마다 소수만 보유한 구조다. 실제로 검사를 하는지는 기관마다 다르므로 각 기관에 직접 확인해야 한다.

원자료 표

전국 기관지경 연도별 등록 현황(각 연도 말)

연도 보유 기관 등록 대수 대수 전년 대비
2019 405 1,177 —
2020 416 1,281 +8.8%
2021 419 1,379 +7.7%
2022 399 1,403 +1.7%
2023 391 1,469 +4.7%
2024 415 1,588 +8.1%
2025 431 1,673 +5.4%

기관지경 시도별 등록 현황(2025년 말)

시도 보유 기관 등록 대수 전국 비중 2019 대비 대수
서울특별시 79 505 30.2% +43.5%
경기도 71 272 16.3% +65.9%
부산광역시 43 131 7.8% +40.9%
대구광역시 26 117 7.0% +21.9%
인천광역시 22 102 6.1% +50.0%
경상남도 31 97 5.8% +61.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42 91 5.4% +24.7%
전북특별자치도 19 63 3.8% +18.9%
경상북도 25 58 3.5% +52.6%
대전광역시 13 53 3.2% +12.8%
강원특별자치도 14 45 2.7% +12.5%
울산광역시 10 42 2.5% +35.5%
충청남도 13 35 2.1% +40.0%
충청북도 13 30 1.8% +50.0%
제주특별자치도 8 23 1.4% +43.8%
세종특별자치시 2 9 0.5% —

기관지경 종별별 등록 현황(2025년 말)

종별 보유 기관 등록 대수 전국 비중 2019 대비 대수
종합병원 235 773 46.2% +40.8%
상급종합병원 47 742 44.4% +61.7%
의원 97 100 6.0% -15.3%
병원 39 45 2.7% +7.1%
치과병원 9 9 0.5% —
요양병원 2 2 0.1% -66.7%
보건지소 1 1 0.1% —
정신병원 1 1 0.1% —

기관지경 등록 대수가 많은 모델(2025년 말, 신고 모델명 그대로)

모델명 등록 대수 보유 기관
EVIS LUCERA BRONCHO VIDEOSCOPE OLYMPUS BF TYPE 260 202 132
Olympus BF-Q290 96 70
OLYMPUS LF-GP 95 70
Olympus BF-1TQ290 91 60
WA2T430A 87 58
LF-DP 76 57
EVIS LUCERA BRONCHO VIDEOSCOPE OLYMPUS BF TYPE IT260 73 50
EVIS LUCERA ULTRASONIC BRONCHOFIBERVIDEOSCOPE OLYMPUS BF TYPE UC260FW 71 57
Olympus BF-P290 69 51
RHINOLARYNGO FIBERSCOPE ENF TYPE GP 54 37

출처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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