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면역검사기 보유 현황 추이, 왜 상급종합병원과 서울에 몰리나
MEDIDOCS 편집팀 · 2026-10-12 · 읽는 시간 11분 · 편집·검증 방법
2025 말 기준 전국에 등록된 방사면역검사기는 109대이고 44곳이 보유하고 있으며, 등록 대수는 2019보다 +53.5% 늘었다. 보유 기관 수는 제자리걸음인 반면 대수는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늘어, 상급종합병원 비중이 68.8%에 이른다.
- 109대
- 전국 등록 대수
- 44곳
- 보유 기관 수
- +53.5%
- 비교 연도 대비 대수 증감률
- 68.8%
- 그 종별의 비중
결론부터: 방사면역검사기는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늘었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방사면역검사기는 2025 말 기준 전국 109대이며, 이를 보유한 의료기관은 44곳이다. 2019와 비교하면 등록 대수는 +53.5% 늘었다. 장비 수만 보면 뚜렷한 증가세지만, 이 데이터에서 눈여겨볼 대목은 늘어난 방식이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장비를 새로 들이는 기관이 늘었다기보다 이미 장비를 가진 기관이 더 갖추는 쪽으로 증가가 일어났다는 점이다. 보유 기관 수는 2021년 무렵 정점을 찍은 뒤 조금씩 줄어 최근에는 정체된 반면, 등록 대수는 같은 기간 대체로 늘었다. 시장이 옆으로 넓어지기보다 몇몇 대형 기관 안에서 깊어지는 흐름으로 읽힌다.
또 다른 변화는 쏠림이 짙어졌다는 점이다. 종별로는 상급종합병원이 전체 등록 대수의 68.8%를 차지하고, 지역으로는 서울과 수도권에 장비가 크게 몰려 있다. 증가분 역시 상급종합병원과 수도권에서 주로 나왔다.
연도별 흐름을 보면 2020년과 2021년에 연이어 늘었다가 2022년에 소폭 줄었고, 2023년과 2024년에 다시 늘었다. 그러나 2025에는 전년과 거의 같은 수준에 머물러, 가파르던 증가세가 숨 고르기에 들어간 것으로 볼 여지가 있다. 이 정체가 일시적인지 추세 전환인지는 이후 몇 해의 등록 현황을 더 봐야 판단할 수 있다.
109대2025
전국 방사면역검사기 등록 대수 추이: 2019년 71대에서 2025년 109대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방사면역검사기는 무엇을 재는 장비이고, 어떤 모델이 쓰이나
방사면역검사는 방사성 동위원소로 표지한 항원이나 항체를 이용해 혈액 속에 아주 적은 양으로 들어 있는 물질의 농도를 재는 검사법이다. 표지 물질과 환자 검체 속 물질이 항체에 결합하려고 경쟁하는 원리를 이용하며, 결합한 쪽에서 나오는 감마선을 세어 농도를 계산한다. 심평원 분류의 방사면역검사기는 이 방사능 신호를 측정하는 장비로, 현장에서는 흔히 감마 카운터라고 부른다.
주로 갑상선 호르몬을 비롯한 각종 호르몬, 일부 종양표지자, 약물 혈중 농도처럼 극미량 물질을 정밀하게 재야 하는 검사에 쓰인다. 최근 검체검사 현장에서는 방사성 물질을 쓰지 않는 화학발광 면역검사 같은 자동화 장비가 널리 퍼졌지만, 특정 항목의 민감도나 오래 검증된 측정법이라는 이유로 방사면역검사를 유지하는 곳도 적지 않다. 이런 사정이 장비가 대형 병원 핵의학 검사실에 머무는 배경으로 풀이된다.
도입할 때 따져 볼 항목은 일반 검사 장비보다 많다. 방사성 동위원소 사용 허가와 방사선안전관리자 선임, 차폐가 갖춰진 전용 공간, 방사성 폐기물 관리 체계가 먼저 갖춰져야 한다. 표지 시약은 방사능이 시간이 지나며 줄어 정기적으로 공급받아야 하므로 시약 수급 안정성과 비용, 실제 검사 건수, 대체 검사법과의 비용 비교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모델별로 보면 등록 대수가 많은 상위 모델은 대부분 감마 카운터 계열이다. Dream Gamma 계열과 Gammapro가 등록 대수와 보유 기관 모두에서 크게 앞서고, MESSIAH·MASSIA처럼 이름이 비슷한 계열이 그 뒤를 잇는다. 상위 몇몇 모델이 여러 기관에 고르게 퍼져 있다는 점은 이 장비 시장에서 표준처럼 자리 잡은 제품군이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다만 모델명은 기관이 신고한 표기를 그대로 집계한 것이어서, 같은 계열로 보이는 장비가 띄어쓰기나 괄호 표기 차이만으로 따로 잡혀 있다. 그래서 모델별 수치는 시장 점유율로 바로 읽기보다 어떤 제품군이 주로 쓰이는지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보는 편이 맞다. 특정 모델의 성능이나 우열을 말해 주는 자료도 아니다.
- Dream Gamma 1033
- Gammapro27
- MASSIA R42009
- MESSIAH Gamma Counter8
- MESSIAH R42007
- SR 3005
- WIZARD4
- SR3002
- NPB11L2
- MESSIAH Gamma Counter (G10)2
방사면역검사기 모델별 등록 대수(2025년 말): Dream Gamma 10 33, Gammapro 27, MASSIA R4200 9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보유 기관 수는 왜 대수만큼 늘지 않았나
보유 기관 수는 2019 이후 2021년까지 늘었다가 그 뒤 완만하게 줄어 2025에는 44곳에 머물렀다. 같은 기간 등록 대수가 +53.5% 늘어난 것과 대조적이다. 기관 수와 대수가 서로 다른 방향을 보인 셈이다.
이 차이는 기존 보유 기관이 장비를 추가로 들인 결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검사 수요가 늘어난 대형 병원이 처리 능력을 키우려고 장비를 늘렸거나, 새 장비를 들이면서 기존 장비를 바로 폐기하지 않고 함께 등록해 둔 경우가 겹친 것으로 풀이된다. 결과적으로 기관당 보유 대수가 늘어나는 흐름이 만들어졌다.
새로 장비를 들이는 기관이 늘지 않은 데에는 몇 가지 요인이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방사성 동위원소 사용에 따르는 허가·인력·시설 부담이 진입 문턱으로 작용하고, 방사성 물질 없이 비슷한 항목을 잴 수 있는 자동화 면역검사 장비가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검사 건수가 많지 않은 기관이라면 장비를 직접 운영하기보다 외부 수탁기관에 검체를 보내는 쪽이 경제적일 수 있다.
일부 기관이 장비를 정리하면서 보유 기관 수가 줄어든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읽힌다. 방사면역검사를 계속 운영하는 기관은 더 많은 장비를 갖추고, 그렇지 않은 기관은 아예 빠지는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는 이 장비 시장에서 신규 고객 개척보다 기존 사용 기관의 증설과 교체 수요가 중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44곳2025
전국 방사면역검사기 보유 기관 수 추이: 2019년 39곳에서 2025년 44곳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왜 상급종합병원에 몰려 있나
종별 등록 현황에는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의원만 나타난다. 이 가운데 상급종합병원이 전체 등록 대수의 68.8%를 차지해 다른 종별을 크게 앞선다. 병원급이나 요양병원 같은 종별은 등록 현황에 나타나지 않아, 이 장비가 의료전달체계의 양 끝에 나뉘어 있는 모습이다.
2019 대비 증감률에서도 차이가 뚜렷하다. 상급종합병원은 등록 대수가 가장 가파르게 늘었고, 종합병원은 완만하게 늘었으며, 의원은 오히려 소폭 줄었다. 전국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상급종합병원에서 나왔다는 뜻이고, 쏠림은 시간이 갈수록 짙어지는 흐름이다.
상급종합병원에 장비가 몰린 것은 핵의학과 운영 여건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방사성 동위원소를 다룰 인력과 시설을 이미 갖춘 곳이 많고, 중증·희귀 질환 환자가 몰리면서 정밀한 호르몬·표지자 검사 수요도 상대적으로 크다. 연구 목적으로 특수 항목을 측정해야 하는 수요도 대형 병원에 장비가 모이는 이유로 풀이된다.
의원급 보유 기관은 일반적인 외래 의원보다 검체검사를 전문으로 맡는 수탁 형태의 기관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등록 자료만으로 기관의 성격을 단정할 수는 없다. 의원급 대수가 줄어든 것은 방사성 물질을 쓰지 않는 자동화 면역검사로 전환하는 흐름과 맞물린 결과로 볼 수 있다.
종합병원은 보유 기관 수에 비해 대수가 많지 않아, 대부분 소규모로 운영하는 모습이다. 지역 거점 역할을 하는 종합병원 일부가 핵의학 검사를 확대하면서 완만한 증가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 상급종합병원75
- 종합병원19
- 의원15
종별별 방사면역검사기 등록 대수(2025년 말): 상급종합병원 75, 종합병원 19, 의원 15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 상급종합병원+92.3%
- 종합병원+26.7%
- 의원-6.2%
종별별 방사면역검사기 대수 증감률(2019→2025): 상급종합병원 +92.3%, 종합병원 +26.7%, 의원 -6.2%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어느 지역에 있고, 어디서 늘었나
시도별로는 서울특별시가 등록 대수와 보유 기관 수 모두에서 다른 지역을 크게 앞선다. 서울 한 지역에만 전국 장비의 큰 몫이 몰려 있는 것은 상급종합병원이 서울에 많이 모여 있는 구조와 겹친다. 종별 쏠림과 지역 쏠림이 사실상 같은 현상을 서로 다른 각도에서 보여 주는 셈이다.
증가세는 경기도에서 가장 가팔랐다. 경기도는 2019 대비 등록 대수가 시도 가운데 가장 크게 늘었고, 인천광역시도 뚜렷하게 늘었다. 서울도 증가했지만 경기·인천보다는 완만해, 수도권 안에서 서울 바깥으로 장비가 퍼져 나가는 흐름이 읽힌다. 수도권 대형 병원의 신설·증축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광역시가 눈에 띈다. 보유 기관 수는 많지 않지만 등록 대수가 상대적으로 많아, 소수 기관이 여러 대를 운영하는 형태로 보인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는 보유 기관과 대수가 모두 소수에 그친다.
울산, 강원, 충북, 경북, 경남, 제주는 2025 말 시도별 등록 현황에 나타나지 않는다. 이 지역에서는 방사면역검사가 필요할 때 다른 지역 기관이나 수탁기관에 검체를 보내 처리할 가능성이 크다. 검체는 운송이 가능하므로 장비가 없다고 해서 곧바로 검사 공백을 뜻하지는 않지만, 결과를 받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증감률이 비어 있는 지역은 비교 연도 값이 없거나 산출되지 않은 경우다. 이 가운데 일부는 2019 이후 새로 장비가 들어온 지역일 수 있으나, 시도 명칭과 집계 방식이 바뀐 영향도 있을 수 있어 단정하기는 어렵다.
1 → 55
- 서울55
- 경기18
- 대구14
- 인천7
- 전북5
- 부산4
- 대전2
- 전남광주2
- 세종1
- 충남1
시도별 방사면역검사기 등록 대수(2025년 말): 서울특별시 55, 경기도 18, 대구광역시 14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 서울특별시+31.0%
- 경기도+157.1%
- 인천광역시+40.0%
시도별 방사면역검사기 대수 증감률(2019→2025): 서울특별시 +31.0%, 경기도 +157.1%, 인천광역시 +40.0%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누구에게 어떤 의미인가
병원 경영·구매 담당자에게 이 데이터는 방사면역검사를 계속 직접 운영할지 판단하는 참고 자료가 된다. 보유 기관이 늘지 않는 가운데 운영 기관이 증설하는 흐름은, 검사 물량을 충분히 확보한 기관이라야 장비 운영이 경제적이라는 점을 보여 준다. 장비 교체를 검토한다면 장비 가격보다 시약 공급 조건, 방사선 안전관리 인력 비용, 폐기물 처리 비용, 자동화 면역검사로 대체할 수 있는 항목의 비중까지 묶어서 총비용을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에게 이 장비는 일반적인 개원 장비 목록과는 거리가 멀다. 의원급 보유 대수가 줄어드는 흐름과 방사성 동위원소 관련 허가·시설 요건을 함께 보면, 의원에서 직접 운영하기보다 수탁검사기관에 검체를 의뢰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내분비 질환이나 갑상선 진료처럼 호르몬 검사가 잦은 진료과라면 수탁기관의 검사 항목, 결과 회신 기간, 검체 운송 체계를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실용적이다.
의료기기 업계 종사자에게는 시장 구조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고객층이 상급종합병원과 수도권에 집중돼 있고 신규 보유 기관은 거의 늘지 않으므로, 영업의 중심은 신규 도입보다 기존 고객의 증설·교체 수요와 유지보수, 시약 공급에 놓일 가능성이 크다. 상위 몇몇 제품군이 여러 기관에 퍼져 있는 만큼 교체 시점의 호환성, 기존 검사 데이터와의 연속성, 방사선 안전 관련 기술 지원이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반 독자라면 이 장비가 어느 병원에 있는지보다 검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아는 것이 더 유용하다. 혈액 검체는 다른 기관으로 보내 분석할 수 있어, 진료받는 기관에 장비가 없어도 해당 검사가 처방되는 경우가 많다. 어떤 검사 방법이 필요한지는 진료를 맡은 의료진이 판단할 몫이다.
이 데이터를 읽을 때 무엇을 유의해야 하나
이 수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장비 현황을 집계한 것이다. 요양기관이 장비를 신고해 등록한 대수이므로 실제로 매일 가동되는 대수, 제조·수입사의 판매량, 시장 규모와는 다를 수 있다. 쓰지 않는 장비가 등록 상태로 남아 있거나, 반대로 신고가 늦어진 장비가 빠져 있을 가능성도 있다.
연도별 수치는 각 연도 말 기준이다. 연중에 들여왔다가 같은 해에 정리한 장비는 반영되지 않고, 연말 직전의 도입이나 폐기가 특정 연도의 증감을 크게 보이게 할 수 있다. 2022년의 소폭 감소나 2025의 정체도 이런 시점 효과가 섞였을 수 있어 단년 변동보다 여러 해의 흐름으로 읽는 편이 안전하다.
종별과 시도는 등록 당시 기관의 분류를 따른다. 기관이 종별을 바꾸거나 행정구역 명칭이 바뀌면 같은 장비라도 다른 항목으로 옮겨 잡힐 수 있다. 시도별 표에 나타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처럼 명칭이 바뀐 지역은 과거 연도와 바로 비교하기 어려워, 증감률이 비어 있는 경우가 생긴다.
모델명은 신고 표기를 그대로 쓴 것이라 같은 제품군이 여러 이름으로 나뉘어 잡혀 있다. 또 방사면역검사기라는 분류에는 측정 원리가 비슷한 감마 카운터가 함께 포함될 수 있어, 장비가 실제로 어떤 검사에 쓰이는지까지 이 자료가 알려 주지는 않는다. 수치는 보유 현황을 보여 줄 뿐 검사 품질이나 기관의 진료 수준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기억할 필요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방사면역검사기는 전국에 몇 대나 있나?
2025 말 기준 심평원에 등록된 방사면역검사기는 전국 109대이며, 44곳이 보유하고 있다. 2019보다 등록 대수가 +53.5% 늘었다.
방사면역검사기는 주로 어떤 의료기관에 있나?
상급종합병원이 전체 등록 대수의 68.8%를 차지해 다른 종별을 크게 앞선다. 종합병원과 의원이 뒤를 잇지만 비중은 작고, 지역으로는 서울과 수도권에 많이 몰려 있다.
등록 대수는 늘었는데 보유 기관 수는 왜 그대로인가?
보유 기관 수는 2021년 무렵 정점을 찍은 뒤 44곳 수준에서 정체돼 있다. 이미 장비를 가진 대형 기관이 증설하거나 교체하는 동안 새로 들이는 기관은 거의 늘지 않은 결과로 풀이된다. 방사성 동위원소 관련 규제 부담과 자동화 면역검사 같은 대체 검사법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장비가 없는 병원이나 의원에서도 방사면역검사를 할 수 있나?
혈액 검체는 다른 기관이나 수탁검사기관으로 보내 분석할 수 있어, 진료받는 기관에 장비가 없어도 검사가 처방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장비 보유 여부와 검사 가능 여부는 같지 않을 수 있다.
원자료 표
방사면역검사기 종별별 등록 현황(2025년 말)
| 종별 | 보유 기관 | 등록 대수 | 전국 비중 | 2019 대비 대수 |
|---|---|---|---|---|
| 상급종합병원 | 25 | 75 | 68.8% | +92.3% |
| 종합병원 | 11 | 19 | 17.4% | +26.7% |
| 의원 | 8 | 15 | 13.8% | -6.2% |
전국 방사면역검사기 연도별 등록 현황(각 연도 말)
| 연도 | 보유 기관 | 등록 대수 | 대수 전년 대비 |
|---|---|---|---|
| 2019 | 39 | 71 | — |
| 2020 | 45 | 83 | +16.9% |
| 2021 | 48 | 93 | +12.0% |
| 2022 | 46 | 90 | -3.2% |
| 2023 | 45 | 99 | +10.0% |
| 2024 | 44 | 108 | +9.1% |
| 2025 | 44 | 109 | +0.9% |
방사면역검사기 시도별 등록 현황(2025년 말)
| 시도 | 보유 기관 | 등록 대수 | 전국 비중 | 2019 대비 대수 |
|---|---|---|---|---|
| 서울특별시 | 18 | 55 | 50.5% | +31.0% |
| 경기도 | 7 | 18 | 16.5% | +157.1% |
| 대구광역시 | 4 | 14 | 12.8% | — |
| 인천광역시 | 4 | 7 | 6.4% | +40.0% |
| 전북특별자치도 | 3 | 5 | 4.6% | — |
| 부산광역시 | 3 | 4 | 3.7% | — |
| 대전광역시 | 2 | 2 | 1.8% | —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1 | 2 | 1.8% | — |
| 세종특별자치시 | 1 | 1 | 0.9% | — |
| 충청남도 | 1 | 1 | 0.9% | — |
방사면역검사기 등록 대수가 많은 모델(2025년 말, 신고 모델명 그대로)
| 모델명 | 등록 대수 | 보유 기관 |
|---|---|---|
| Dream Gamma 10 | 33 | 24 |
| Gammapro | 27 | 21 |
| MASSIA R4200 | 9 | 8 |
| MESSIAH Gamma Counter | 8 | 8 |
| MESSIAH R4200 | 7 | 6 |
| SR 300 | 5 | 3 |
| WIZARD | 4 | 3 |
| SR300 | 2 | 1 |
| NPB11L | 2 | 1 |
| MESSIAH Gamma Counter (G10) | 2 | 1 |
출처와 기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공공데이터포털)
- 각 연도 말 심평원 등록 기준. 등록 대수는 판매량·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을 글
#방사면역검사기#감마카운터#핵의학 검사#의료장비 보유 현황#상급종합병원#심평원 공공데이터
수치는 표에 적은 원자료 기준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기준은 편집 원칙, 오류 제보는 문의로 알려주세요. 인용할 때는 "MEDIDOCS, 방사면역검사기 보유 현황 추이, 왜 상급종합병원과 서울에 몰리나(2026-10-12)"와 이 글 주소를 밝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