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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양전자단층촬영) 장비는 왜 줄었나: 2019~2025 보유 추이와 지역·종별 비교

MEDIDOCS 편집팀 · 2026-10-21

2025년 말 심평원에 등록된 전국 PET는 168대, 보유 기관은 129곳이며, 대수는 2019년보다 -12.0% 변했다. 전체가 줄어드는 가운데서도 상급종합병원만 장비를 늘려 그 비중이 48.2%에 이르렀고, 대형병원 중심 구조가 더 뚜렷해졌다.

168대
전국 등록 대수
129곳
보유 기관 수
-12.0%
비교 연도 대비 대수 증감률
48.2%
그 종별의 비중

PET는 지금 늘고 있나, 줄고 있나

결론부터 말하면 국내 양전자단층촬영장치(PET)는 줄어들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기준으로 2025년 말 전국 PET는 168대이고, 2019년과 비교하면 대수가 -12.0% 변했다. 한꺼번에 크게 빠진 해는 없다. 해마다 조금씩 줄어드는 완만한 감소가 이어졌고, 2023년에만 전년과 같은 수준을 지켰다가 이듬해부터 다시 내려갔다.

장비를 보유한 기관 수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보유 기관은 2019년 이후 꾸준히 줄어 2025년 말 129곳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PET를 새로 들인 기관보다 운영을 접은 기관이 더 많았다는 뜻으로 읽힌다. 대수 감소가 기존 보유 기관의 장비 축소에서만 나온 것이 아니라 보유 기관층 자체가 얇아진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 데이터에서 눈여겨볼 다른 변화는 구조다. 전국 대수는 줄었는데 상급종합병원만 오히려 장비를 늘렸고, 그 결과 상급종합병원이 전국 PET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8.2%까지 올라갔다. 줄어든 장비는 주로 종합병원과 의원급에서 나왔다.

종합하면 국내 PET 시장은 장비가 여러 기관으로 퍼져 나가던 단계를 지나, 핵의학 인력과 방사성의약품 공급 체계를 갖춘 대형 의료기관 중심으로 다시 짜이는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풀이된다. 고가 장비의 교체 주기, 검사 급여 기준 변화, 운영 인력 확보 부담 같은 요인이 함께 맞물린 결과로 보인다.

그림 1. 전국 PET 등록 대수 추이

168대2025

전국 PET 등록 대수 추이: 2019년 191대에서 2025년 168대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그림 2. 전국 PET 보유 기관 수 추이

129곳2025

전국 PET 보유 기관 수 추이: 2019년 149곳에서 2025년 129곳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PET는 어떤 장비이고 무엇을 보여 주나

PET는 양전자를 내놓는 방사성의약품을 몸에 주사한 뒤, 그 물질이 어디에 얼마나 모이는지를 영상으로 보여 주는 핵의학 장비다. 양전자가 몸속 전자와 만나 사라질 때 서로 반대 방향으로 감마선 쌍이 나오는데, 장비를 둘러싼 검출기가 이 신호를 동시에 잡아 위치를 계산한다. CT나 MRI가 장기의 모양과 구조를 주로 보여 준다면, PET는 세포의 대사 활동처럼 기능적인 정보를 보여 준다는 점이 다르다.

가장 널리 쓰이는 분야는 암 진료다. 포도당과 비슷한 성질의 방사성의약품(FDG)은 대사가 활발한 암세포에 많이 모이는 특성이 있어, 암의 병기를 정하거나 전이 여부를 살피고 치료 반응과 재발 여부를 확인하는 데 활용된다. 이 밖에 치매 관련 뇌 단백질 영상, 뇌전증 병소 탐색 같은 신경계 검사와 심근의 생존 여부를 보는 심장 검사에도 쓰인다.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는 진료 과정에서 의료진이 판단할 문제다.

요즘 설치되는 장비는 대부분 PET와 CT를 하나의 몸체에 결합한 PET/CT 형태다. 기능 영상과 해부학적 영상을 한 번의 검사로 겹쳐 볼 수 있어 병변 위치를 더 정확히 짚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심평원에 등록된 모델명에도 PET/CT 표기가 흔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검출기를 디지털 방식으로 바꿔 영상 품질과 검사 속도를 높인 세대가 보급되고 있다.

PET는 장비만 들여놓는다고 운영할 수 있는 장비가 아니다. 방사성의약품은 방사능이 빠르게 줄어드는 특성이 있어 병원 안에 사이클로트론을 두거나 가까운 곳에서 안정적으로 공급받아야 한다. 핵의학 전문의와 방사선사, 방사선 안전관리 체계, 차폐 시설과 관련 인허가도 갖춰야 한다. 이런 진입 조건이 PET가 대형병원과 대도시에 몰리는 배경으로 풀이된다.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의원급은 어떻게 다른가

종별로 보면 상급종합병원이 가장 많은 PET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비중은 48.2%다. 종합병원이 그 뒤를 바짝 따르고, 의원과 병원은 소수에 그친다. 등록 대수의 대부분이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 놓여 있어, PET는 사실상 종합병원급 이상의 장비라고 봐도 무리가 없다.

흐름은 종별마다 엇갈렸다. 2019년과 비교하면 상급종합병원은 대수가 늘어난 반면 종합병원은 뚜렷하게 줄었고, 의원급은 감소 폭이 더 컸다. 병원급은 보유 규모가 작고 비교 연도 값이 표시되지 않아 증감을 말하기 어렵다. 전국 대수의 감소분은 결국 종합병원과 의원급에서 나온 셈이다.

상급종합병원의 증가는 암 진료 기능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상급종합병원은 중증 암 환자 비중이 높고 핵의학과와 연구 기능을 갖춘 경우가 많아, 장비 교체 시점에 최신 세대로 바꾸거나 장비를 추가할 유인이 크다. 보유 기관 수보다 등록 대수가 많다는 점에서 일부 기관이 여러 대를 함께 운용하는 것으로 읽힌다.

종합병원과 의원급의 감소는 운영 부담과 수요 변화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노후 장비의 교체 시기가 오면 다시 큰 비용을 들여 새 장비를 들이기보다 운영을 접는 선택이 나올 수 있다. 의원급의 경우 건강검진 목적 PET 촬영에 대한 급여 기준이 까다로워진 흐름과 맞물려 검진 수요가 위축된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림 3. 종별별 PET 등록 대수(2025년 말)
  • 상급종합병원81
  • 종합병원74
  • 의원11
  • 병원2

종별별 PET 등록 대수(2025년 말): 상급종합병원 81, 종합병원 74, 의원 11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그림 4. 종별별 PET 대수 증감률(2019→2025)
  • 상급종합병원+5.2%
  • 종합병원-15.9%
  • 의원-50.0%

종별별 PET 대수 증감률(2019→2025): 상급종합병원 +5.2%, 종합병원 -15.9%, 의원 -50.0%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어느 지역에 몰려 있나

시도별로는 서울특별시가 가장 많은 PET를 보유하고 있고, 경기도가 그다음이다. 수도권 두 지역에 인천광역시까지 더하면 전국 장비의 상당 부분이 수도권에 몰려 있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광역시와 대구광역시가 비교적 많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상남도, 대전광역시가 뒤를 잇는다.

2019년과 비교하면 지역별 흐름도 제각각이다. 가장 많은 장비를 가진 서울도 대수가 줄었고, 부산은 감소 폭이 특히 두드러진다. 대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북특별자치도도 감소했다. 반면 경기도, 대전광역시, 인천광역시는 같은 수준을 유지했고, 경상남도는 장비가 늘어난 드문 지역으로 나타난다.

보유 규모가 작은 지역도 적지 않다.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북도, 충청남도, 울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북도, 세종특별자치시는 등록 대수가 적고, 비교 연도 대비 증감률도 표시되지 않는다. 이 가운데 경상북도와 충청남도, 강원특별자치도처럼 면적이 넓은 지역은 장비 수에 비해 생활권이 넓어, 주민이 검사를 받으려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

PET의 지역 분포는 상급종합병원과 대형 암 진료 기관의 분포와 거의 겹친다. 지방 환자가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이동하는 흐름, 방사성의약품 공급망이 대도시를 중심으로 짜여 있는 점과 맞물린 결과로 보인다. 서울과 부산처럼 장비가 많던 지역에서 감소가 나타난 것은 기존 장비를 정리하고 소수 거점 기관으로 모으는 재편이 진행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림 5. 시도별 PET 등록 대수(2025년 말)

1 → 58

  • 서울58
  • 경기31
  • 부산16
  • 대구12
  • 전남광주8
  • 경남7
  • 대전7
  • 인천6
  • 전북6
  • 강원4
  • 경북3
  • 충남3
  • 울산2
  • 제주2
  • 충북2
  • 세종1

시도별 PET 등록 대수(2025년 말): 서울특별시 58, 경기도 31, 부산광역시 16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그림 6. 시도별 PET 대수 증감률(2019→2025)
  • 서울특별시-14.7%
  • 경기도0.0%
  • 부산광역시-30.4%
  • 대구광역시-14.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11.1%
  • 경상남도+16.7%
  • 대전광역시0.0%
  • 인천광역시0.0%
  • 전북특별자치도-25.0%

시도별 PET 대수 증감률(2019→2025): 서울특별시 -14.7%, 경기도 0.0%, 부산광역시 -30.4%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어떤 모델이 많이 쓰이고 있나

모델별 등록 현황을 보면 특정 모델이 시장을 독차지하는 구조는 아니다. 등록 대수가 많은 상위 모델 몇몇이 비슷한 규모로 나란히 있고, 그 아래로 여러 모델이 고르게 흩어져 있다. 대체로 각 모델의 등록 대수와 보유 기관 수가 거의 같아, 같은 모델이 특정 기관에 몰려 있기보다 여러 기관에 나뉘어 설치된 것으로 읽힌다.

상위 목록에는 디지털 검출기를 쓰는 비교적 최근 세대 모델과 오랫동안 쓰여 온 이전 세대 PET/CT 모델이 함께 올라 있다. 이는 국내 설치 장비가 세대 교체의 한가운데에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이전 세대 모델이 여전히 상당수 남아 있다는 점은 앞으로 몇 년 동안 교체 수요가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모델명은 의료기관이 신고한 표기를 그대로 집계한 것이다. 그래서 같은 제품군이라도 세부 사양이나 출시 시기에 따라 서로 다른 이름으로 나뉘어 잡히고, 영문 표기나 부속 문구가 길게 붙은 경우도 있다. 제품군 단위로 묶어 보면 순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모델 표는 설치 현황의 대략적인 그림으로 읽는 것이 적절하다.

이 표는 많이 설치된 모델을 보여 줄 뿐 성능이나 품질의 우열을 뜻하지 않는다. 장비 선택은 기관의 진료 분야, 검사량, 기존 장비와의 호환성, 유지보수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등록 대수만으로 어느 장비가 낫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그림 7. PET 모델별 등록 대수(2025년 말)
  • Discovery MI Gen224
  • Biograph mCT Series Positron Emission Tomography(PET)/Computed Tomograhy(CT) Scanner24
  • Biograph Vision 60023
  • GEMINI TF PET/CT Imaging System and accessories14
  • Discovery PET/CT 71012
  • Discovery STE PET/CT Imaging System6
  • Discovery PET/CT 6906
  • Discovery PET/CT 6006
  • Discovery MI6
  • Discovery MI Digital Ready5

PET 모델별 등록 대수(2025년 말): Discovery MI Gen2 24, Biograph mCT Series Positron Emission Tomography(PET)/Computed Tomograhy(CT) Scanner 24, Biograph Vision 600 23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누구에게 어떤 의미인가

병원 경영·구매 담당자에게 이 데이터는 PET가 확장보다 선택과 집중의 장비가 됐다는 점을 보여 준다. 전국 대수가 2019년 대비 -12.0% 변한 가운데 상급종합병원만 장비를 늘렸다는 것은, 검사량과 인력이 충분한 기관만 투자를 이어 가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교체 시점이 다가온 기관이라면 장비 가격만이 아니라 방사성의약품 조달 비용, 핵의학 인력 유지, 차폐 시설 개보수, 검사 건수 전망을 함께 따져 교체·추가·철수 가운데 어느 쪽이 맞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에게 PET는 진입 장벽이 매우 높은 장비다. 의원급 보유가 소수에 그치고 그마저 크게 줄었다는 점은 단독 개원 모델에서 PET를 운영하기가 쉽지 않다는 현실을 보여 준다. 핵의학 영상이 필요한 진료라면 장비를 직접 갖추기보다 인근 종합병원급 기관과의 의뢰·협력 체계를 미리 구축하는 편이 현실적인 접근으로 보인다.

의료기기 업계 관점에서 PET 시장은 신규 설치보다 교체 중심의 시장이다. 보유 기관 수가 129곳으로 줄어든 상황에서 새 고객을 늘리기는 쉽지 않지만, 이전 세대 장비가 여전히 상당수 남아 있어 디지털 검출기 세대로의 교체 수요는 이어질 수 있다. 수요가 상급종합병원과 대도시권에 몰려 있는 만큼, 영업과 유지보수 역량도 이들 거점 기관을 중심으로 배치될 가능성이 크다.

일반 독자에게는 PET 검사가 대형병원과 대도시에 몰려 있다는 점이 가장 실질적인 의미다. 비수도권 일부 지역은 장비가 적어 검사를 받으려면 이동이 필요할 수 있다. 다만 검사의 필요성과 시기는 의료진이 판단할 문제이며, 장비 분포 자료는 지역의 의료 인프라를 이해하는 참고 자료로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데이터를 읽을 때 무엇에 유의해야 하나

이 글의 수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의료장비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의료기관이 장비를 들이거나 폐기할 때 신고한 내용이 반영된 것이어서, 제조사의 판매량이나 실제로 매일 가동되는 장비 대수와는 다를 수 있다. 등록은 돼 있지만 고장이나 교체 대기로 쉬고 있는 장비, 폐기했지만 신고가 늦어진 장비가 섞여 있을 가능성도 있다.

연도별 수치는 각 연도 말 기준이다. 연중에 장비를 들이고 내보낸 변화는 연말 시점의 결과로만 나타나므로, 짧은 기간의 증감은 신고 시점의 차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019년 대비 -12.0%라는 변화도 장비 교체 과정에서 기존 장비 폐기와 새 장비 등록 사이의 시차가 일부 반영됐을 수 있다.

종별과 시도 구분은 등록 당시 기관 정보를 따른다. 기관이 종별을 바꾸거나 지정 기준이 달라지면 같은 장비가 다른 종별로 옮겨 집계될 수 있다. 시도 명칭은 최근 행정 체계를 반영한 것이어서 과거 자료와 나란히 볼 때 경계와 명칭 변화를 감안해야 한다. 표에서 증감률이 줄표로 표시된 항목은 비교 연도 값이 없거나 규모가 작아 비율을 산출하지 않은 경우로, 변화가 없었다는 뜻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모델명은 신고된 표기를 그대로 옮겼기 때문에 같은 제품군이 여러 이름으로 나뉘어 있을 수 있다. 또한 이 자료는 장비의 수와 분포를 보여 줄 뿐, 기관별 검사 건수나 영상 품질, 진료 수준을 보여 주지 않는다. 특정 기관이나 장비를 평가하는 근거로 쓰기보다 전국 PET 인프라의 흐름을 읽는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자주 묻는 질문

전국에 PET 장비는 몇 대나 있나?

2025년 말 심평원 등록 기준으로 전국 PET는 168대이고, 보유 기관은 129곳다. 이는 신고된 등록 대수여서 실제로 가동 중인 장비 수와는 차이가 날 수 있다.

PET 장비는 왜 줄고 있나?

전국 PET 대수는 2019년 대비 -12.0% 변했고, 감소분은 주로 종합병원과 의원급에서 나왔다. 고가 장비의 교체 부담, 방사성의약품 조달과 핵의학 인력 확보의 어려움, 검진 목적 촬영의 급여 기준 변화 등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PET는 주로 어떤 병원에 있나?

종별로는 상급종합병원이 가장 많아 전국 비중이 48.2%이고, 종합병원이 그 뒤를 잇는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 장비가 몰려 있고, 비수도권은 부산·대구 같은 대도시 중심이다.

PET와 CT, MRI는 무엇이 다른가?

CT와 MRI는 장기의 모양과 구조를 주로 보여 주고, PET는 방사성의약품이 모이는 정도로 세포의 대사 활동 같은 기능 정보를 보여 준다. 요즘 장비는 대부분 PET와 CT를 결합한 형태여서 기능 영상과 구조 영상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원자료 표

PET 종별별 등록 현황(2025년 말)

종별 보유 기관 등록 대수 전국 비중 2019 대비 대수
상급종합병원 47 81 48.2% +5.2%
종합병원 69 74 44.0% -15.9%
의원 11 11 6.5% -50.0%
병원 2 2 1.2% —

전국 PET 연도별 등록 현황(각 연도 말)

연도 보유 기관 등록 대수 대수 전년 대비
2019 149 191 —
2020 146 187 -2.1%
2021 139 179 -4.3%
2022 137 174 -2.8%
2023 133 174 0.0%
2024 133 171 -1.7%
2025 129 168 -1.8%

PET 시도별 등록 현황(2025년 말)

시도 보유 기관 등록 대수 전국 비중 2019 대비 대수
서울특별시 38 58 34.5% -14.7%
경기도 28 31 18.5% 0.0%
부산광역시 11 16 9.5% -30.4%
대구광역시 8 12 7.1% -14.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6 8 4.8% -11.1%
경상남도 6 7 4.2% +16.7%
대전광역시 5 7 4.2% 0.0%
인천광역시 5 6 3.6% 0.0%
전북특별자치도 5 6 3.6% -25.0%
강원특별자치도 4 4 2.4% —
경상북도 3 3 1.8% —
충청남도 3 3 1.8% —
울산광역시 2 2 1.2% —
제주특별자치도 2 2 1.2% —
충청북도 2 2 1.2% —
세종특별자치시 1 1 0.6% —

PET 등록 대수가 많은 모델(2025년 말, 신고 모델명 그대로)

모델명 등록 대수 보유 기관
Discovery MI Gen2 24 23
Biograph mCT Series Positron Emission Tomography(PET)/Computed Tomograhy(CT) Scanner 24 23
Biograph Vision 600 23 21
GEMINI TF PET/CT Imaging System and accessories 14 13
Discovery PET/CT 710 12 12
Discovery STE PET/CT Imaging System 6 6
Discovery PET/CT 690 6 6
Discovery PET/CT 600 6 5
Discovery MI 6 6
Discovery MI Digital Ready 5 4

출처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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