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내시경 전국 등록 추이 2019~2025: 대수는 크게 늘고 보유 기관은 제자리
MEDIDOCS 편집팀 · 2026-10-31 · 읽는 시간 11분 · 편집·검증 방법
전국 위내시경 등록 대수는 2019년 말 20,058대에서 2025년 말 27,572대로 +37.5% 늘었다. 같은 기간 보유 기관은 7,910곳에서 8,189곳으로 +3.5% 늘어나는 데 그쳐, 최신 연도 보유 기관당 평균 등록 대수는 3.37대다.
- 27,572대
- 최신 연도 전국 등록 대수
- +37.5%
- 시작→최신 대수 증감률
- +3.5%
- 시작→최신 기관 수 증감률
- 3.37대
- 최신 연도 보유 기관 1곳당 평균 대수
지난 몇 년 사이 위내시경 현황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위내시경은 장비를 갖춘 기관이 늘어서가 아니라 이미 갖춘 기관이 대수를 늘리면서 많아졌다. 전국 등록 대수는 2019년 말 20,058대에서 2025년 말 27,572대로 늘어 증감률이 +37.5%에 이른다. 반면 위내시경을 보유한 기관은 7,910곳에서 8,189곳으로 +3.5% 늘어나는 데 머물렀다.
대수 추이 그래프는 해마다 꾸준히 오르는 모양이고, 기관 수 그래프는 거의 평평에 가깝게 완만하다. 새로 위내시경 검사를 시작한 기관보다 기존 기관이 장비를 추가하거나 교체하면서 예전 장비를 함께 등록해 둔 경우가 전체 증가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또 하나의 변화는 증가 속도가 최근 들어 느려졌다는 점이다. 연도별 표를 보면 초기 몇 해는 해마다 비슷한 폭으로 대수가 늘었지만 2024년부터 증가 폭이 줄었고, 최신 연도의 직전 연도 대비 증감률은 대수 +3.4%, 기관 수 +0.3%다. 장비 확충이 한 차례 진행된 뒤 숨 고르기에 들어간 흐름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이 결과 최신 연도 보유 기관당 평균 등록 대수는 3.37대다. 위내시경은 이제 기관마다 장비를 여러 대 운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형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읽을 수 있다. 다만 이것은 평균값일 뿐이며, 기관별로 실제 몇 대를 갖고 있는지는 이 데이터에서 따로 확인되지 않는다.
27,572대2025
전국 위내시경 등록 대수 추이: 2019년 20,058대에서 2025년 27,572대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8,189곳2025
전국 위내시경 보유 기관 수 추이: 2019년 7,910곳에서 2025년 8,189곳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왜 기관 수보다 장비 대수가 훨씬 빨리 늘었나
위내시경은 가늘고 유연한 관 끝에 달린 카메라를 입으로 넣어 식도, 위, 십이지장 앞부분을 직접 들여다보는 장비다. 이상 부위가 보이면 그 자리에서 조직을 떼어 검사하거나 작은 병변을 제거하는 데도 쓰인다. 흔히 내시경이라 부르는 것은 몸 안에 들어가는 스코프와 영상을 처리하는 비디오 프로세서, 광원 장치가 한 세트로 움직이는 시스템인데, 심평원 등록 현황은 대체로 스코프 단위로 잡히는 경우가 많아 같은 기관에서도 대수가 여러 개로 나타나기 쉽다.
대수가 늘어난 배경으로 먼저 검진 수요를 꼽을 수 있다. 국가 건강검진에서 위암 검진이 정기적으로 이뤄지고, 직장인 검진과 개인 종합검진에서도 위내시경이 기본 항목처럼 들어가면서 하루에 처리해야 할 검사 건수가 많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검사 건수가 늘면 한 대의 스코프로 검사를 이어 가기 어렵다.
세척·소독 과정도 대수를 늘리는 요인이다. 위내시경은 검사 뒤 정해진 절차에 따라 세척과 고수준 소독을 거쳐야 다시 쓸 수 있고, 이 시간 동안 다음 검사를 하려면 예비 스코프가 필요하다. 감염 관리 기준이 엄격해질수록 여러 대를 돌려 쓰는 운용 방식이 자리 잡는 것으로 보인다.
장비 교체 방식도 영향을 준다. 고화질 영상이나 특수 광 관찰 기능을 갖춘 신형을 들여오면서도 기존 장비를 바로 폐기하지 않고 예비용이나 특정 검사용으로 남겨 두면 등록 대수는 그대로 쌓인다. 기관 수는 거의 변하지 않았는데 대수만 늘어난 흐름은 이처럼 신규 진입보다 기존 기관 내부의 확충과 교체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어느 지역에 몰려 있고, 어디서 빨리 늘었나
2025년 말 기준 시도별 등록 대수를 보면 서울특별시와 경기도가 다른 지역을 크게 앞선다. 두 지역을 합치면 전국 위내시경의 상당 부분이 수도권에 몰려 있는 셈이다. 흥미로운 점은 보유 기관 수는 경기도가 서울특별시보다 많은데, 등록 대수는 서울특별시가 앞선다는 것이다. 서울에는 대형 병원과 검진 전문 기관이 밀집해 기관 수에 비해 장비가 많이 등록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다음 그룹에는 부산광역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가 비슷한 규모로 자리한다.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전북특별자치도가 뒤를 잇고, 충청권과 강원특별자치도, 울산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다. 대체로 인구와 의료기관이 많은 지역일수록 등록 대수도 많은 구조다.
2019년 대비 증감률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가 가장 두드러진다. 출발점의 규모가 작아 증가율이 크게 나온 측면이 있지만, 신도시로 인구가 꾸준히 들어오면서 의원과 검진 기관이 새로 자리 잡은 흐름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규모가 큰 지역 중에서는 경기도의 증가율이 눈에 띄게 높아, 수도권 외곽 신도시의 인구 증가와 의료 인프라 확충이 함께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구광역시와 인천광역시, 충청남도도 전국 평균보다 빠르게 늘어난 편이다. 반면 대전광역시는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낮았고, 울산광역시와 경상북도, 경상남도도 완만한 편이었다. 증가율은 출발 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지역별 흐름을 볼 때는 현재 등록 대수와 증감률을 함께 놓고 읽는 것이 바람직하다.
149 → 6,545
- 서울6,545
- 경기6,181
- 부산1,937
- 전남광주1,692
- 대구1,659
- 인천1,651
- 경남1,512
- 경북1,198
- 전북1,040
- 충남921
- 대전838
- 충북780
- 강원747
- 울산480
- 제주242
- 세종149
시도별 위내시경 등록 대수(2025년 말): 서울특별시 6,545, 경기도 6,181, 부산광역시 1,937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18.0% → +136.5%
- 서울+34.0%
- 경기+52.1%
- 부산+32.6%
- 전남광주+34.9%
- 대구+44.4%
- 인천+42.1%
- 경남+28.7%
- 경북+25.4%
- 전북+31.3%
- 충남+39.3%
- 대전+18.0%
- 충북+29.6%
- 강원+33.6%
- 울산+24.0%
- 제주+34.4%
- 세종+136.5%
시도별 위내시경 대수 증감률(2019→2025): 서울특별시 +34.0%, 경기도 +52.1%, 부산광역시 +32.6%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병원급과 의원급은 어떻게 다른가
종별로 보면 의원이 전국 등록 대수의 가장 큰 몫을 차지한다. 위내시경을 보유한 기관 대부분이 의원이고, 내과 의원과 검진 중심 의원이 국가 검진과 일상적인 위내시경 검사를 폭넓게 맡고 있는 구조로 풀이된다. 의원의 증가율도 전국 평균과 비슷한 수준으로, 의원급이 전체 흐름을 떠받치는 모양새다.
그다음으로는 종합병원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이 비슷한 규모로 뒤를 잇는다. 상급종합병원은 보유 기관 수가 매우 적은데도 등록 대수는 병원 전체와 맞먹는다. 진단뿐 아니라 내시경을 이용한 절제술이나 출혈 처치 같은 치료 내시경, 응급 검사까지 여러 진료 공간에서 동시에 운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증감률에서는 상급종합병원의 증가세가 가장 가파르고, 종합병원도 전국 평균보다 빠르게 늘었다. 고난도 시술 수요와 고화질 장비 교체 수요가 대형 병원에 몰린 것과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병원급의 증가율은 상대적으로 낮아, 중소 병원은 장비 확충에 상대적으로 신중했던 것으로 보인다.
요양병원은 등록 대수가 줄어든 드문 종별이다. 장기 입원 환자 중심의 운영 특성상 내시경 검사를 외부 기관에 맡기거나 노후 장비를 교체하지 않고 정리한 경우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정신병원은 2019년 비교값이 없어 증감을 따지기 어렵고, 보건의료원과 한방병원은 규모가 매우 작아 증감률을 일반화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 의원15,571
- 종합병원6,042
- 병원2,886
- 상급종합병원2,875
- 요양병원91
- 정신병원47
- 보건의료원30
- 한방병원24
종별별 위내시경 등록 대수(2025년 말): 의원 15,571, 종합병원 6,042, 병원 2,886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 의원+36.9%
- 종합병원+42.6%
- 병원+20.9%
- 상급종합병원+55.6%
- 요양병원-44.8%
- 보건의료원+30.4%
- 한방병원+14.3%
종별별 위내시경 대수 증감률(2019→2025): 의원 +36.9%, 종합병원 +42.6%, 병원 +20.9%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어떤 모델이 많이 등록돼 있나
2025년 말 등록 대수가 많은 모델을 보면 상위권 대부분이 같은 제조사 계열의 여러 세대 제품이다. 위내시경 시장이 특정 계열 중심으로 짜여 있다는 점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흔히 거론되는 특징이며, 이 데이터에서도 그 구조가 그대로 드러난다. 상위 목록에는 다른 제조사의 모델도 일부 들어 있어 경쟁 구도가 완전히 닫혀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많이 등록된 모델은 보유 기관 수도 가장 많다. 세대가 앞선 계열이 오랜 기간 의원급까지 넓게 보급되면서 여전히 큰 몫을 차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최신 세대의 고화질 계열은 등록 대수에 비해 보유 기관 수가 적은 편이다. 이는 신형 장비가 검사량이 많은 대형 기관이나 검진 기관에 여러 대씩 함께 들어간 흐름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일부 모델은 등록 대수에 비해 보유 기관 수가 많아, 여러 기관에 소수씩 흩어져 있는 형태를 보인다. 기본 검사용으로 널리 쓰이는 보급형 계열이 이런 분포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계열이라도 이처럼 보급 방식이 다르다는 점은 장비 수요가 기관 규모에 따라 갈린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다.
유의할 점은 모델명이 신고된 표기 그대로 집계된다는 것이다. 같은 세대의 제품이 긴 정식 명칭과 짧은 형식명으로 나뉘어 따로 잡힌 사례가 보인다. 따라서 특정 계열의 실제 보급 규모는 표기가 다른 항목을 합쳐서 봐야 더 정확하며, 목록의 순서만으로 시장 점유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 Olympus GIF-H1703,695
- Olympus GIF-H2902,727
- Olympus GIF-HQ2902,650
- EVIS LUCERA GASTROINTESTINAL VIDEOSCOPE OLYMPUS GIF TYPE H2602,123
- GIF-H2601,136
- EVIS LUCERA GASTROINTESTINAL VIDEOSCOPE OLYMPUS GIF TYPE Q2601,021
- EG29-i10c898
- EVIS GASTROINTESTINAL VIDEOSCOPE OLYMPUS GIF TYPE V70734
- EG29-i10653
- EG-720R653
위내시경 모델별 등록 대수(2025년 말): Olympus GIF-H170 3,695, Olympus GIF-H290 2,727, Olympus GIF-HQ290 2,650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누구에게 어떤 의미인가
병원 경영·구매 담당자에게 이 흐름은 위내시경이 이제 한 대로 운영하는 장비가 아니라 여러 대를 돌려 쓰는 장비가 됐다는 뜻이다. 보유 기관당 평균이 3.37대라는 점은 검사 건수, 세척·소독 소요 시간, 예비 스코프 확보를 함께 따져 적정 대수를 정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 준다. 장비 구입가뿐 아니라 프로세서와의 호환성, 수리 기간 중 대체 장비 제공 여부, 소독 설비와 인력, 유지보수 계약 조건까지 총비용 관점에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의 증가세가 가파르다는 점은 고화질 장비로의 교체 경쟁이 대형 기관에서 먼저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에게는 지역별 차이가 우선 참고 자료가 된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는 이미 장비가 많이 몰려 있어 검진 수요를 놓고 경쟁이 치열할 가능성이 크고, 세종특별자치시처럼 빠르게 늘어나는 지역은 인구 유입에 따라 수요가 따라오는 곳으로 볼 수 있다. 다만 등록 대수가 많다는 것이 곧 포화를 뜻하지는 않으므로, 상권의 인구 구조와 검진 대상 연령층, 주변 기관의 진료 형태를 함께 살펴야 한다. 개원 초기 장비 규모는 예상 검사량과 세척 동선을 기준으로 단계적으로 늘리는 방식도 고려할 만하다.
의료기기 업계 종사자에게는 신규 보유 기관 증가가 +3.5%에 그친 반면 대수가 +37.5% 늘었다는 점이 핵심이다. 새 고객을 찾는 시장보다 기존 고객의 증설과 교체가 중심이 되는 시장이라는 뜻이다. 오래 보급된 구세대 계열이 여전히 많이 등록돼 있어 교체 수요가 앞으로도 이어질 여지가 있고, 최근 증가세가 +3.4%로 둔화된 점은 영업 전략을 교체 주기와 사후 서비스 품질 중심으로 짜야 할 필요를 보여 준다.
일반인에게는 위내시경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전국에 고르게 퍼져 있고, 특히 의원급에서 접근성이 높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 다만 장비 대수가 기관을 고르는 기준이 될 수는 없으며, 검사 필요성과 시기는 의료진과 상담해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데이터를 읽을 때 무엇을 유의해야 하나
이 수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신고된 의료장비 등록 현황을 바탕으로 한다. 요양기관이 장비를 신고한 기준으로 집계되기 때문에 실제로 매일 가동되는 대수나 제조·수입사의 판매량과는 다를 수 있다. 고장 나서 쓰지 않거나 예비용으로 보관 중인 장비도 등록이 유지돼 있으면 대수에 포함된다.
신고 시점과 반영 시점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장비를 폐기하거나 다른 기관으로 넘긴 뒤 등록 말소가 늦어지면 실제보다 많게 잡히고, 반대로 새로 들여온 장비의 신고가 늦으면 적게 잡힐 수 있다. 연도별 수치는 각 연도 말 기준이므로 연중 변동은 드러나지 않는다.
지역과 종별 구분도 집계 시점의 행정 구역과 기관 종별을 따른다. 행정 구역이 개편되거나 기관이 종별을 바꾸면 과거 수치와 단순 비교가 어려울 수 있다. 정신병원처럼 비교 시작 연도 값이 없는 종별은 증감을 계산할 수 없고, 규모가 작은 지역이나 종별은 몇 대만 바뀌어도 증감률이 크게 출렁인다.
모델별 통계는 신고된 모델명을 그대로 쓰므로 같은 제품이 서로 다른 표기로 나뉘어 있을 수 있다. 또 위내시경 분류에 어떤 장비가 포함되는지는 신고 시 선택한 장비 분류에 따르므로, 대장내시경이나 다른 소화기 내시경과의 경계가 기관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해 전체 흐름과 방향을 읽는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자주 묻는 질문
전국에 위내시경은 몇 대나 등록돼 있나요?
2025년 말 기준 전국 위내시경 등록 대수는 27,572대이며, 보유 기관은 8,189곳입니다. 2019년 말 20,058대와 비교하면 +37.5% 늘었습니다.
위내시경 보유 병원도 많이 늘었나요?
보유 기관은 2019년 7,910곳에서 2025년 8,189곳으로 +3.5% 늘어 대수 증가율보다 훨씬 완만합니다. 새로 장비를 갖춘 기관보다 기존 기관이 대수를 늘린 흐름이 중심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최근에도 위내시경 대수가 계속 늘고 있나요?
늘고는 있지만 속도는 느려졌습니다. 최신 연도 직전 연도 대비 증감률은 대수 +3.4%, 기관 수 +0.3%로, 초기 몇 해보다 증가 폭이 줄었습니다.
위내시경을 보유한 기관은 평균 몇 대를 갖고 있나요?
최신 연도 보유 기관당 평균 등록 대수는 3.37대입니다. 다만 이는 평균값이며, 상급종합병원처럼 기관 수에 비해 대수가 많은 곳과 의원급의 차이가 커서 개별 기관의 보유 대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원자료 표
전국 위내시경 연도별 등록 현황(각 연도 말)
| 연도 | 보유 기관 | 등록 대수 | 대수 전년 대비 |
|---|---|---|---|
| 2019 | 7,910 | 20,058 | — |
| 2020 | 7,936 | 21,282 | +6.1% |
| 2021 | 8,024 | 22,581 | +6.1% |
| 2022 | 8,080 | 24,004 | +6.3% |
| 2023 | 8,129 | 25,435 | +6.0% |
| 2024 | 8,163 | 26,661 | +4.8% |
| 2025 | 8,189 | 27,572 | +3.4% |
위내시경 시도별 등록 현황(2025년 말)
| 시도 | 보유 기관 | 등록 대수 | 전국 비중 | 2019 대비 대수 |
|---|---|---|---|---|
| 서울특별시 | 1,707 | 6,545 | 23.7% | +34.0% |
| 경기도 | 1,952 | 6,181 | 22.4% | +52.1% |
| 부산광역시 | 610 | 1,937 | 7.0% | +32.6%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489 | 1,692 | 6.1% | +34.9% |
| 대구광역시 | 530 | 1,659 | 6.0% | +44.4% |
| 인천광역시 | 454 | 1,651 | 6.0% | +42.1% |
| 경상남도 | 455 | 1,512 | 5.5% | +28.7% |
| 경상북도 | 398 | 1,198 | 4.3% | +25.4% |
| 전북특별자치도 | 337 | 1,040 | 3.8% | +31.3% |
| 충청남도 | 292 | 921 | 3.3% | +39.3% |
| 대전광역시 | 242 | 838 | 3.0% | +18.0% |
| 충청북도 | 241 | 780 | 2.8% | +29.6% |
| 강원특별자치도 | 232 | 747 | 2.7% | +33.6% |
| 울산광역시 | 135 | 480 | 1.7% | +24.0% |
| 제주특별자치도 | 76 | 242 | 0.9% | +34.4% |
| 세종특별자치시 | 46 | 149 | 0.5% | +136.5% |
위내시경 종별별 등록 현황(2025년 말)
| 종별 | 보유 기관 | 등록 대수 | 전국 비중 | 2019 대비 대수 |
|---|---|---|---|---|
| 의원 | 6,899 | 15,571 | 56.5% | +36.9% |
| 종합병원 | 334 | 6,042 | 21.9% | +42.6% |
| 병원 | 781 | 2,886 | 10.5% | +20.9% |
| 상급종합병원 | 47 | 2,875 | 10.4% | +55.6% |
| 요양병원 | 68 | 91 | 0.3% | -44.8% |
| 정신병원 | 30 | 47 | 0.2% | — |
| 보건의료원 | 13 | 30 | 0.1% | +30.4% |
| 한방병원 | 15 | 24 | 0.1% | +14.3% |
위내시경 등록 대수가 많은 모델(2025년 말, 신고 모델명 그대로)
| 모델명 | 등록 대수 | 보유 기관 |
|---|---|---|
| Olympus GIF-H170 | 3,695 | 1,517 |
| Olympus GIF-H290 | 2,727 | 426 |
| Olympus GIF-HQ290 | 2,650 | 418 |
| EVIS LUCERA GASTROINTESTINAL VIDEOSCOPE OLYMPUS GIF TYPE H260 | 2,123 | 601 |
| GIF-H260 | 1,136 | 529 |
| EVIS LUCERA GASTROINTESTINAL VIDEOSCOPE OLYMPUS GIF TYPE Q260 | 1,021 | 421 |
| EG29-i10c | 898 | 245 |
| EVIS GASTROINTESTINAL VIDEOSCOPE OLYMPUS GIF TYPE V70 | 734 | 628 |
| EG29-i10 | 653 | 199 |
| EG-720R | 653 | 301 |
출처와 기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공공데이터포털)
- 각 연도 말 심평원 등록 기준. 등록 대수는 판매량·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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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의료장비 등록 현황#소화기 내시경#건강보험심사평가원#시도별 의료장비#개원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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