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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검사기 전국 등록 추이: 보유 기관은 왜 대수보다 빨리 늘었나

MEDIDOCS 편집팀 · 2026-10-19 · 읽는 시간 11분 · 편집·검증 방법

전국 뇌파검사기 등록 대수는 2019년 말 2,270대에서 2025년 말 3,195대로 +40.7%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보유 기관은 1,092곳에서 2,365곳으로 +116.6% 늘어 대수 증가율을 크게 앞섰고, 증가는 의원급이 이끌었습니다.

3,195대
최신 연도 전국 등록 대수
2,365곳
최신 연도 보유 기관 수
+116.6%
시작→최신 기관 수 증감률
1.35대
최신 연도 보유 기관 1곳당 평균 대수

뇌파검사기 등록, 무엇이 가장 크게 달라졌나

결론부터 말하면 뇌파검사기는 이제 일부 큰 병원에만 있는 장비가 아니라 여러 기관에 넓게 퍼진 장비가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전국 뇌파검사기는 2019년 말 2,270대에서 2025년 말 3,195대로 +40.7% 늘었다. 직전 연도와 비교해도 +13.8% 늘어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대수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은 장비를 가진 기관 수다. 보유 기관은 같은 기간 1,092곳에서 2,365곳으로 +116.6% 늘어 대수 증가율 +40.7%를 크게 앞섰다. 최근 한 해만 봐도 기관 수 증가율 +15.0%가 대수 증가율 +13.8%보다 높다.

이 차이는 증가가 어디서 일어났는지 보여 준다. 이미 장비가 있던 대형 기관이 대수를 늘린 결과가 아니라, 처음으로 뇌파검사기를 들인 기관이 많아진 결과로 읽힌다. 2025년 말 기준 보유 기관당 평균 대수는 1.35대로, 대부분의 기관이 소수의 장비만 운영하는 구조임을 알 수 있다.

뇌파검사기는 두피에 붙인 전극으로 뇌의 전기 활동을 기록하는 장비다. 뇌전증 진단과 경과 관찰, 의식 저하 환자 평가, 수면 관련 질환 검사, 인지 기능 저하 평가 보조 등에 쓰인다. 검사 자체는 비침습적이지만 전극 부착과 기록, 판독에 숙련된 인력이 필요하다.

다만 등록 대수 곡선이 매년 고르게 오른 것은 아니다. 중간에 크게 꺾였다가 다시 오른 구간이 있어, 전체 증가율만 보고 판단하면 흐름을 놓칠 수 있다. 그 굴곡은 아래에서 따로 살펴본다.

그림 1. 전국 뇌파검사기 등록 대수 추이

3,195대2025

전국 뇌파검사기 등록 대수 추이: 2019년 2,270대에서 2025년 3,195대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2022년에 등록 대수가 줄었다가 다시 크게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

연도별 표를 보면 등록 대수는 2021년까지 꾸준히 늘다가 2022년에 큰 폭으로 줄었다. 그런데 같은 해 보유 기관 수는 오히려 늘었다. 장비를 가진 기관은 늘었는데 전체 대수는 줄어든 셈이다.

이런 조합은 실제로 장비가 대거 철거됐다기보다 등록 자료가 정비된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 오래전에 신고했지만 이미 쓰지 않는 장비가 말소됐거나, 한 기관이 중복으로 신고한 장비가 정리된 것과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공개 자료만으로 정확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다.

2023년부터는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고, 2024년에는 보유 기관 수가 특히 큰 폭으로 뛰었다. 대수 증가율도 이 해에 가장 높았다. 신규로 장비를 도입한 기관이 한꺼번에 늘어난 시기로 보인다.

2025년에도 기관 수는 +15.0%, 대수는 +13.8% 늘어 확산이 이어졌다. 기관 수 증가율이 대수 증가율을 계속 앞서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 장비를 들이는 기관이 늘어나는 흐름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굴곡 때문에 비교 시점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2022년을 기준으로 삼으면 증가 폭이 실제보다 크게 보이고, 2021년을 기준으로 삼으면 작게 보인다. 이 글이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전체 흐름을 함께 보는 이유다.

그림 2. 전국 뇌파검사기 보유 기관 수 추이

2,365곳2025

전국 뇌파검사기 보유 기관 수 추이: 2019년 1,092곳에서 2025년 2,365곳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어느 지역에 몰려 있고, 어디서 빨리 늘었나

2025년 말 기준 시도별 등록 대수는 서울이 가장 많고 경기가 그다음이다. 두 지역을 합친 수도권이 전국 등록 대수에서 큰 몫을 차지한다. 그 뒤를 부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구가 잇는다. 보유 기관 수도 대체로 같은 순서를 보인다.

증가율로 보면 순서가 달라진다. 2019년 대비 경기의 대수 증가율은 서울을 크게 앞선다. 부산과 제주도 증가율이 높은 편이며, 경남·충남·대구도 전국 증가율 +40.7%를 웃돈다.

반대로 인천과 강원은 증가 폭이 작았고, 울산은 시도 가운데 등록 대수가 줄어든 지역으로 나타난다. 세종은 비교 시작 연도 자료가 없어 증가율이 표시되지 않는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 장비가 늘었지만 지역 간 속도 차이가 작지 않았다.

경기의 높은 증가율은 신도시 인구 유입과 이에 따른 의원 개원 증가와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이미 장비가 많이 깔려 있던 상태여서 같은 수가 늘어나도 증가율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오는 기저 효과가 있다. 증가율이 낮다고 해서 수요가 줄었다고 볼 수는 없다.

이 지역 비교는 인구 대비 수치가 아니라 등록 대수 자체를 비교한 것이다. 대수가 많은 지역이라도 인구가 많으면 주민이 체감하는 접근성은 다를 수 있다. 같은 시도 안에서도 도심과 외곽의 분포 차이는 이 자료로 알 수 없다.

그림 3. 시도별 뇌파검사기 등록 대수(2025년 말)

22 → 815

  • 서울815
  • 경기584
  • 부산256
  • 전남광주244
  • 대구201
  • 인천178
  • 경남173
  • 전북138
  • 대전125
  • 충남114
  • 경북95
  • 강원86
  • 충북74
  • 제주50
  • 울산40
  • 세종22

시도별 뇌파검사기 등록 대수(2025년 말): 서울특별시 815, 경기도 584, 부산광역시 256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그림 4. 시도별 뇌파검사기 대수 증감률(2019→2025)

-4.8% → +88.4%

  • 서울+27.3%
  • 경기+88.4%
  • 부산+64.1%
  • 전남광주+27.7%
  • 대구+44.6%
  • 인천+14.8%
  • 경남+49.1%
  • 전북+29.0%
  • 대전+34.4%
  • 충남+46.2%
  • 경북+30.1%
  • 강원+10.3%
  • 충북+29.8%
  • 제주+56.2%
  • 울산-4.8%

시도별 뇌파검사기 대수 증감률(2019→2025): 서울특별시 +27.3%, 경기도 +88.4%, 부산광역시 +64.1%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병원급과 의원급은 어떻게 다른가

종별로 보면 의원이 보유 기관 수와 등록 대수 모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다음은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이며, 병원과 정신병원이 뒤따른다. 한방병원, 요양병원, 한의원의 비중은 작다.

종별마다 장비를 운영하는 방식도 다르다. 의원은 보유 기관 수와 등록 대수가 거의 비슷해, 대체로 기관마다 소수의 장비를 둔 형태로 읽힌다. 상급종합병원은 보유 기관 수가 적은데도 등록 대수는 많아 기관 하나가 여러 대를 운영한다. 장시간 뇌전증 감시, 중환자실 모니터링, 수술 중 신경 감시처럼 용도별로 장비를 나눠 쓰는 대형 병원의 특성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2019년 대비 증감률에서 차이는 더 뚜렷하다. 의원은 큰 폭으로 늘었고, 한방병원도 증가율이 매우 높게 나타난다. 다만 한방병원은 시작 규모가 작아 적은 수만 늘어도 증가율이 크게 표시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한의계의 진단기기 사용을 둘러싼 법적 논의와 맞물린 변화로 보이지만, 단정하기는 어렵다.

반면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요양병원, 한의원은 등록 대수가 줄었다. 정신병원이 별도 종별로 집계되면서 기존 병원 일부가 그쪽으로 옮겨 갔을 가능성이 있고, 정신병원에 비교 기준이 없는 것도 이 분류 변화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본 등록 정비나 노후 장비를 교체하면서 대수를 줄인 경우도 함께 작용했을 수 있다.

종합하면 뇌파검사는 대형 병원 중심에서 지역 의원으로 넓어지는 흐름이다.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의원이 늘고, 두통·어지럼·수면·인지 기능 문제로 외래에서 뇌파를 확인하려는 수요가 커진 것과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그림 5. 종별별 뇌파검사기 등록 대수(2025년 말)
  • 의원1,726
  • 종합병원538
  • 상급종합병원387
  • 병원230
  • 정신병원196
  • 한방병원68
  • 요양병원39
  • 한의원7

종별별 뇌파검사기 등록 대수(2025년 말): 의원 1,726, 종합병원 538, 상급종합병원 387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그림 6. 종별별 뇌파검사기 대수 증감률(2019→2025)
  • 의원+274.4%
  • 종합병원-22.8%
  • 상급종합병원-40.3%
  • 병원-29.4%
  • 한방병원+871.4%
  • 요양병원-66.7%
  • 한의원-30.0%

종별별 뇌파검사기 대수 증감률(2019→2025): 의원 +274.4%, 종합병원 -22.8%, 상급종합병원 -40.3%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어떤 모델이 많이 등록돼 있고, 도입할 때 무엇을 보나

모델별 등록 현황을 보면 등록 대수가 가장 많은 모델은 그다음 모델과 차이가 크다. 상위 모델 상당수는 보유 기관 수와 등록 대수가 거의 같다. 기관마다 한 대씩 들인 경우가 많다는 뜻으로, 의원급에서 장비를 새로 들이는 기관이 크게 늘어난 흐름과 일치한다.

일부 모델은 등록 대수가 보유 기관 수보다 뚜렷이 많다. 같은 기관이 여러 대를 운영하는 모델로, 장시간 기록이나 영상 동기화가 필요한 병원급 검사실에서 주로 쓰이는 장비 유형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결국 시장은 외래용 간편 장비와 병원 검사실용 장비로 나뉘어 있는 모습이다.

도입을 검토할 때는 우선 용도를 정해야 한다. 외래 선별 검사용인지, 뇌전증 진단을 위한 정규 검사용인지, 장시간 감시용인지에 따라 필요한 채널 구성과 비디오 동기화 여부, 판독 소프트웨어 사양이 달라진다. 장비 가격뿐 아니라 전극과 젤 같은 소모품 비용, 유지보수 계약 조건도 함께 따져야 한다.

운영 여건도 중요하다. 검사실 공간과 전기적 잡음 관리, 검사를 맡을 인력, 판독을 맡을 의사가 갖춰져야 한다. 요양급여 기준에 맞게 검사하고 청구할 수 있는지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모델명은 기관이 신고한 표기를 그대로 집계한 것이어서, 같은 제품군이 다른 이름으로 나뉘어 잡혔을 수 있다. 등록 대수가 많다는 것은 보급 정도를 보여 줄 뿐 성능이나 품질의 우열을 뜻하지 않는다.

그림 7. 뇌파검사기 모델별 등록 대수(2025년 말)
  • neuroNicle FX2598
  • YEP-119B315
  • ELECTROENCEPHALOGRAPH EEG-1200K234
  • NeuroHarmonyM2151
  • Neuron-Spectrum-4/P149
  • NicoletOne vEEG123
  • Comet PLUS109
  • NEURONICS-32101
  • NEURONICS-32 plus97
  • MTV-00188

뇌파검사기 모델별 등록 대수(2025년 말): neuroNicle FX2 598, YEP-119B 315, ELECTROENCEPHALOGRAPH EEG-1200K 234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누구에게 어떤 의미인가

병원 경영·구매 담당자에게 이 데이터는 장비 운영 방식을 다시 점검해 볼 근거가 된다. 대형 병원에서 등록 대수가 줄어든 흐름은 용도가 겹치는 장비를 정리하고 장시간 감시나 수술 중 감시처럼 상급 기능에 집중하는 방향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단순 외래 검사는 지역 의원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있는 만큼, 장비를 교체할 때 대수를 유지할지 기능을 높일지 따져 볼 필요가 있다.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에게는 경쟁 환경이 달라졌다는 신호다. 보유 기관이 1,092곳에서 2,365곳으로 늘었다는 것은 뇌파검사를 할 수 있는 의원이 더 이상 드물지 않다는 뜻이다. 장비가 있다는 것만으로 차별화하기보다 판독 역량, 검사 인력, 진료 과목과의 연계를 함께 설계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개원 예정 지역의 시도별 증가 속도도 참고할 만하다.

의료기기 업계 종사자에게는 수요의 중심이 옮겨 갔다는 점이 핵심이다. 증가분 대부분이 의원급 신규 도입에서 나왔고 기관당 평균 대수가 1.35대에 그친다는 점은, 한 기관에 여러 대를 공급하는 영업보다 많은 기관에 한 대씩 공급하는 영업이 중요해졌음을 시사한다. 설치와 교육, 판독 지원, 소모품 공급처럼 소규모 기관을 위한 서비스 체계가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일반인에게는 동네 의원에서도 뇌파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곳이 늘었다는 의미다. 다만 검사가 필요한지, 어떤 기관에서 받는 것이 적절한지는 증상과 진료 의사의 판단에 따라 달라진다.

이 데이터를 읽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

이 수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양기관이 신고한 장비 등록 현황을 바탕으로 한다. 기관이 장비를 들이거나 없앨 때 신고한 내용이 반영되므로, 신고가 늦어지거나 말소 신고가 빠지면 실제 보유 현황과 차이가 날 수 있다. 2022년의 큰 감소처럼 등록 정비가 일어난 해에는 수치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

등록 대수는 판매량이나 실제 가동 대수와 같지 않다. 등록돼 있지만 거의 쓰지 않는 장비도 있고, 연구용이나 건강보험 청구와 관계없이 쓰는 장비는 빠져 있을 수 있다. 검사 건수나 이용량도 이 자료로는 알 수 없다.

집계 기준도 확인해야 한다. 모든 수치는 각 연도 말 기준이며, 시도 구분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처럼 바뀐 행정구역 명칭이 반영돼 있다. 세종과 정신병원은 비교 시작 연도 자료가 없어 증가율이 표시되지 않으며, 종별 분류가 바뀌면 같은 기관이라도 다른 종별로 잡힐 수 있다.

증가율을 볼 때는 시작 규모를 함께 봐야 한다. 시작 대수가 적은 지역이나 종별은 적은 수만 늘어도 증가율이 크게 나온다. 모델별 집계도 신고 모델명 그대로여서 같은 제품이 여러 이름으로 나뉠 수 있다. 수치는 추세와 구조를 읽는 데 쓰고, 개별 기관의 상황을 판단하는 근거로 쓰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주 묻는 질문

전국에 등록된 뇌파검사기는 몇 대인가요?

2025년 말 기준 전국 뇌파검사기 등록 대수는 3,195대이고, 장비를 보유한 기관은 2,365곳입니다. 2019년 말 2,270대와 비교하면 +40.7% 늘었습니다.

왜 보유 기관 수가 등록 대수보다 빨리 늘었나요?

보유 기관은 +116.6%, 등록 대수는 +40.7% 늘어 기관 수 증가율이 크게 앞섰습니다. 기존 대형 병원이 장비를 추가하기보다 의원급을 중심으로 처음 장비를 들인 기관이 많아진 결과로 풀이됩니다.

2022년에 뇌파검사기 등록 대수가 줄어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2022년에는 보유 기관 수가 늘었는데도 등록 대수는 크게 줄었습니다. 실제로 장비가 철거됐다기보다 쓰지 않는 장비가 말소되거나 중복 신고가 정리되는 등 등록 자료가 정비된 것과 맞물린 것으로 보이지만, 공개 자료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뇌파검사기를 보유한 기관은 평균 몇 대를 가지고 있나요?

2025년 말 기준 보유 기관당 평균 대수는 1.35대입니다. 의원은 기관마다 소수의 장비를 두는 경우가 많고, 상급종합병원은 기관 하나가 여러 대를 운영하는 구조여서 종별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원자료 표

전국 뇌파검사기 연도별 등록 현황(각 연도 말)

연도 보유 기관 등록 대수 대수 전년 대비
2019 1,092 2,270 —
2020 1,159 2,464 +8.5%
2021 1,261 2,794 +13.4%
2022 1,308 1,971 -29.5%
2023 1,499 2,216 +12.4%
2024 2,056 2,808 +26.7%
2025 2,365 3,195 +13.8%

뇌파검사기 시도별 등록 현황(2025년 말)

시도 보유 기관 등록 대수 전국 비중 2019 대비 대수
서울특별시 541 815 25.5% +27.3%
경기도 449 584 18.3% +88.4%
부산광역시 193 256 8.0% +64.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1 244 7.6% +27.7%
대구광역시 151 201 6.3% +44.6%
인천광역시 142 178 5.6% +14.8%
경상남도 131 173 5.4% +49.1%
전북특별자치도 97 138 4.3% +29.0%
대전광역시 96 125 3.9% +34.4%
충청남도 85 114 3.6% +46.2%
경상북도 79 95 3.0% +30.1%
강원특별자치도 63 86 2.7% +10.3%
충청북도 60 74 2.3% +29.8%
제주특별자치도 33 50 1.6% +56.2%
울산광역시 29 40 1.3% -4.8%
세종특별자치시 17 22 0.7% —

뇌파검사기 종별별 등록 현황(2025년 말)

종별 보유 기관 등록 대수 전국 비중 2019 대비 대수
의원 1,571 1,726 54.0% +274.4%
종합병원 278 538 16.8% -22.8%
상급종합병원 47 387 12.1% -40.3%
병원 195 230 7.2% -29.4%
정신병원 162 196 6.1% —
한방병원 65 68 2.1% +871.4%
요양병원 36 39 1.2% -66.7%
한의원 7 7 0.2% -30.0%

뇌파검사기 등록 대수가 많은 모델(2025년 말, 신고 모델명 그대로)

모델명 등록 대수 보유 기관
neuroNicle FX2 598 593
YEP-119B 315 314
ELECTROENCEPHALOGRAPH EEG-1200K 234 226
NeuroHarmonyM2 151 134
Neuron-Spectrum-4/P 149 147
NicoletOne vEEG 123 95
Comet PLUS 109 77
NEURONICS-32 101 87
NEURONICS-32 plus 97 93
MTV-001 88 87

출처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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