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별 개원 장비 · 1화
소아청소년과 의원 장비 구성은 어떻게 달라졌나: X-ray·검사기 보유 추이
2025년 말 장비를 등록한 소아청소년과 의원 1,604곳 가운데 적외선조사기 보유 비율이 67.8%로 가장 높았고, X-ray(45.4%)과 요화학검사기(42.8%)이 뒤를 이었다. X-ray 보유 비율은 2019년 33.5%에서 45.4%로 비교 장비 가운데 가장 크게 올라, 진료실 안에서 영상과 검사를 함께 해결하는 구성이 넓어진 것으로 보인다.
MEDIDOCS 데이터팀 · 2026.10.16 · 읽는 시간 11분 · 검증 방법

- 1,604곳
- 장비를 등록한 소아청소년과 의원 수(기관명 기준)
- 67.8%
- 그 장비를 가진 의원 비율
- 33.5%
- 비교 연도 보유 비율
- 45.4%
- 기준 연도 보유 비율
소아청소년과 의원 장비 구성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2025년 말 기준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장비를 등록한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1,604곳이다. 이 의원들이 가장 많이 갖춘 장비는 적외선조사기로, 보유 비율이 67.8%에 이른다. 그다음은 X-ray(45.4%), 요화학검사기(42.8%) 순이다. 동네 소아청소년과의 진료실을 떠올리면 처치용 장비, 기본 영상 장비, 소변 검사 장비가 앞줄에 서 있는 셈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X-ray이다. 2019년 말 33.5%이던 보유 비율이 2025년 말 45.4%로 올라, 표에 오른 장비 가운데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예전에는 흉부나 복부 영상이 필요하면 다른 기관으로 보내는 일이 흔했다면, 이제는 의원 안에서 바로 촬영하는 곳이 꽤 늘어난 것으로 읽힌다.
또 다른 흐름은 진단검사 장비의 확산이다. 혈구검사기, 임상화학·면역검사기, 호흡기능검사기, 굴절 및 조절검사기, 초음파의 보유 비율이 모두 2019년보다 높아졌다. 반면 가장 흔한 장비인 적외선조사기의 보유 비율은 2019년보다 낮아졌고, 임피던스청력검사기와 고실내시경 같은 귀 관련 장비도 비율이 내려갔다.
이 변화를 한데 묶으면, 소아청소년과 의원의 장비 구성이 처치 중심에서 진단 중심으로 옮겨 가는 모습으로 풀이된다. 아이가 열이 나거나 기침을 할 때 진료실 안에서 영상과 혈액·소변 검사를 함께 보고 판단하는 방식이 넓어진 것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개원을 준비하는 입장이라면 ‘무엇을 가장 많이 갖췄나’와 함께 ‘무엇이 빠르게 늘고 있나’를 같이 볼 필요가 있다.
- 적외선조사기67.8%
- X-ray45.4%
- 요화학검사기42.8%
- 혈구검사기28.8%
- 임피던스청력검사기20.9%
- 임상화학·면역검사기(단독 혹은 병용)20.4%
- 호흡기능검사기16.9%
- 디지털영상처리장치14.4%
- 고실내시경13.2%
- 굴절 및 조절검사기12.6%
- 초음파12.0%
- 심전도기11.8%
- 컴퓨터영상처리장치11.7%
- 후두경8.6%
- 의료용광도계4.9%
소아청소년과 의원의 장비별 보유 비율(2025년 말): 적외선조사기 67.8%, X-ray 45.4%, 요화학검사기 42.8%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장비를 등록한 소아청소년과 의원 수는 늘었나 줄었나
장비를 등록한 소아청소년과 의원 수는 2019년 말 1,504곳에서 2025년 말 1,604곳으로 늘었다. 저출생으로 소아 인구가 줄어든다는 이야기가 많은 가운데서도, 적어도 이 집계 기준으로는 의원 수가 뒷걸음질하지 않았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다만 증가가 고르게 이어진 것은 아니다. 2020년 말에는 2019년보다 조금 줄었고 2021년 말에도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2022년부터 다시 늘기 시작해 2023년과 2024년에 걸쳐 증가세가 이어졌고, 2025년 말은 2024년 말과 거의 같은 수준이었다. 최근에는 증가가 멈추고 옆걸음하는 모양새다.
2020~2021년의 정체는 감염병 유행기에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로 소아 감기·장염 환자가 크게 줄었던 시기와 겹친다. 외래 환자가 줄며 개원이 미뤄지거나 문을 닫은 곳이 있었던 것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2022년 이후의 회복은 일상 회복과 함께 소아 진료 수요가 되살아난 흐름과 연결해 볼 수 있다.
최근의 옆걸음은 신규 개원과 폐업이 서로 엇비슷해진 결과일 수 있다. 소아 인구 감소와 진료 수요 회복이라는 서로 다른 힘이 맞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이 수치는 기관명에 ‘소아청소년과’가 들어간 의원만 센 것이어서, 명칭 변경 같은 요인도 함께 작용했을 수 있다. 이 부분은 마지막 소제목에서 다시 짚는다.
1,604곳2025
장비를 등록한 소아청소년과 의원 수 추이: 2019년 1,504곳에서 2025년 1,604곳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2019년과 비교하면 장비 순서는 어떻게 바뀌었나
2019년 말의 장비 구성을 보면 지금과 결이 조금 다르다. 당시에도 적외선조사기가 가장 흔한 장비였지만, 요화학검사기 보유 비율이 X-ray보다 높았다. 즉 2019년에는 소변 검사 장비가 영상 장비보다 앞섰고, 2025년에는 X-ray가 요화학검사기를 앞질러 그다음 자리로 올라섰다.
귀 관련 장비의 위치 변화도 뚜렷하다. 2019년에는 임피던스청력검사기가 혈구검사기보다 보유 비율이 높았고, 고실내시경도 지금보다 위쪽에 있었다. 2025년에는 혈구검사기가 임피던스청력검사기를 앞질렀고, 고실내시경은 호흡기능검사기·디지털영상처리장치 아래로 내려갔다. 중이염 진료를 위한 귀 진찰 장비보다 혈액·호흡 검사 장비가 앞줄로 나선 셈이다.
2019년에는 낮은 비율에 머물던 장비들이 크게 올라온 점도 특징이다. 임상화학·면역검사기, 호흡기능검사기, 디지털영상처리장치, 굴절 및 조절검사기는 2019년 말에는 소수 의원만 갖춘 장비였지만 2025년 말에는 보유 비율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반면 심전도기, 후두경, 의료용광도계는 두 시점의 보유 비율이 거의 같아 큰 변화가 없었다.
적외선조사기는 피부에 적외선을 쬐어 온열 효과를 내는 장비로, 귀 통증이나 근육 긴장 완화, 상처 회복 보조 등에 쓰여 왔다. 오랫동안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의 기본 장비처럼 자리 잡아 왔고 지금도 보유 비율이 가장 높지만, 2019년보다 비율이 낮아졌다. 새로 문을 여는 의원이 이 장비를 예전만큼 당연하게 들이지 않거나, 노후 장비를 바꾸지 않고 정리하는 경우가 생긴 것으로 풀이된다.
- 적외선조사기73.9%
- X-ray33.5%
- 요화학검사기36.8%
- 혈구검사기21.9%
- 임피던스청력검사기26.4%
- 임상화학·면역검사기(단독 혹은 병용)12.0%
- 호흡기능검사기6.7%
- 디지털영상처리장치6.2%
- 고실내시경18.4%
- 굴절 및 조절검사기5.1%
- 초음파7.5%
- 심전도기12.0%
- 컴퓨터영상처리장치13.5%
- 후두경8.5%
- 의료용광도계5.0%
소아청소년과 의원의 장비별 보유 비율(2019년 말): 적외선조사기 73.9%, X-ray 33.5%, 요화학검사기 36.8% 등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록 자료를 MEDIDOCS가 집계 · 각 연도 12월 31일 기준
X-ray와 영상 장비는 왜 이렇게 늘었나
X-ray 보유 비율이 33.5%에서 45.4%로 오른 배경으로는 몇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우선 소아 호흡기 질환 진료에서 폐렴 여부를 확인하거나, 복통·변비를 볼 때 복부 영상을 함께 확인하려는 수요가 꾸준하다. 의원 안에서 바로 촬영할 수 있으면 보호자가 다른 기관을 오가는 수고가 줄고, 진료 흐름도 짧아진다.
눈여겨볼 대목은 디지털영상처리장치의 동반 상승이다. 이 장비는 X-ray 촬영 결과를 필름 대신 디지털 영상으로 바로 얻도록 돕는 장치로, 2019년보다 보유 비율이 크게 높아졌다. 반면 카세트를 판독기에 넣어 영상을 읽는 방식에 쓰이는 컴퓨터영상처리장치는 보유 비율이 조금 낮아졌다. 영상 장비가 디지털 방식으로 옮겨 가는 흐름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방식은 촬영 직후 화면에서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판독 영상 보관·전송도 쉬워 소규모 의원에서도 운영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평가가 있다. 장비 가격과 공간 요구가 예전보다 덜 부담스러워진 점, 신규 개원 의원이 처음부터 영상 장비를 갖추는 경우가 늘어난 점도 영향을 주었을 수 있다.
다만 X-ray를 들이려면 따져 볼 것이 적지 않다.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는 설치 전 신고와 정기 검사, 방사선 차폐 시설, 방사선 관계 종사자 관리 같은 요건을 갖춰야 한다. 촬영실 공간을 따로 확보해야 하고, 촬영을 맡을 인력과 판독 체계도 필요하다. 보유 비율이 올랐다고 해서 모든 의원에 맞는 선택이라는 뜻은 아니며, 예상 촬영 건수와 공간 여건을 함께 계산해 보는 것이 우선이다.
검사 장비는 늘고 귀 관련 장비는 줄었다, 무엇을 뜻하나
혈액 검사 장비의 확산이 뚜렷하다. 혈구검사기와 임상화학·면역검사기는 모두 2019년보다 보유 비율이 올랐다. 혈구검사기는 백혈구·적혈구·혈소판 수치를, 임상화학·면역검사기는 염증 수치나 각종 생화학 항목을 확인하는 데 쓰인다. 열이 나는 아이를 볼 때 세균 감염 가능성을 진료 현장에서 바로 가늠하려는 수요와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검체를 외부 검사기관에 보내면 결과를 기다려야 하지만, 원내 장비가 있으면 진료 중에 결과를 볼 수 있다.
호흡기능검사기의 상승도 주목할 만하다. 2019년에는 일부 의원만 갖춘 장비였지만 2025년에는 보유 비율이 크게 높아졌다.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처럼 오래 관리해야 하는 호흡기 질환을 동네 의원에서 꾸준히 추적하려는 흐름과 연결해 볼 수 있다. 굴절 및 조절검사기도 크게 늘었는데,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시력 평가가 이뤄지고 아이들의 근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초음파 역시 보유 비율이 올라 진찰 범위를 넓히려는 의원이 늘어난 것으로 읽힌다.
반대로 임피던스청력검사기와 고실내시경은 보유 비율이 낮아졌다. 두 장비는 중이염 진단과 경과 관찰에 쓰이는 귀 관련 장비다. 소아 중이염 진료가 이비인후과로 나뉘어 가는 흐름이 있었을 수 있고, 감염병 유행기 이후 진료 구성이 바뀐 영향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다만 이 데이터만으로는 이유를 단정하기 어렵다.
변화가 거의 없는 장비도 있다. 심전도기, 후두경, 의료용광도계는 2019년과 2025년의 보유 비율이 비슷했다. 이런 장비는 의원마다 진료 방향에 따라 필요 여부가 갈리는 성격이 강해, 유행처럼 늘거나 줄기보다는 일정한 수요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늘어난 장비는 ‘진료 중 즉시 판단’에 쓰이는 것들이고, 줄어든 장비는 특정 영역에 집중된 것들이라는 차이가 보인다.
누구에게 어떤 의미인가
병원 경영·구매 담당자에게 이 데이터는 장비 투자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참고 자료가 된다. 보유 비율이 오르는 장비는 이미 많은 의원이 진료 흐름에 넣었다는 뜻이어서, 보호자가 ‘당연히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수준이 높아지고 있을 수 있다. 반대로 비율이 내려가는 장비는 교체 시기가 왔을 때 그대로 바꿀지, 다른 장비로 공간과 예산을 돌릴지 따져 볼 대상이다. 장비별 검사 수가와 예상 검사 건수, 소모품 비용, 유지보수 계약 조건을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개원을 준비하는 의사에게는 ‘다수가 갖춘 장비’와 ‘빠르게 늘어나는 장비’를 나눠 보는 시각이 도움이 된다. 적외선조사기, 요화학검사기처럼 오래 기본 장비로 자리 잡은 구성 위에 X-ray, 혈구검사기, 호흡기능검사기 같은 장비를 어디까지 얹을지가 실제 선택지다. 영상 장비는 차폐 공사와 신고 절차, 촬영실 면적이 필요하고, 혈액 검사 장비는 검체 처리 인력과 정도관리가 따른다. 임대 면적과 인력 계획을 먼저 세운 뒤 장비 구성을 맞추는 순서가 시행착오를 줄인다.
의료기기 업계 종사자에게는 수요의 방향이 비교적 분명하게 드러난다. X-ray와 디지털영상처리장치가 함께 오르고 컴퓨터영상처리장치는 낮아지는 모습은 디지털 영상 전환 수요를 시사한다. 혈액·면역 검사 장비와 호흡기능검사기의 확산은 소형 원내 검사 장비 시장이 소아청소년과에서도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장비를 등록한 의원 수가 최근 옆걸음하는 만큼, 신규 개원보다 기존 의원의 장비 추가·교체 수요가 더 중요한 시장이 될 수 있다.
의료 현황이 궁금한 일반인에게는 동네 소아청소년과의 진료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아이가 아플 때 진료실 안에서 영상 촬영이나 혈액 검사까지 이뤄지는 경우가 예전보다 흔해졌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장비를 갖췄는지 여부는 의원마다 다르므로, 필요한 검사가 가능한지는 해당 의원에 직접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이 데이터를 읽을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
이 수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의료장비 현황을 바탕으로 한다. 요양기관은 일정 장비를 보유하면 심평원에 신고하도록 되어 있지만, 모든 장비가 같은 방식으로 등록되는 것은 아니며 신고 시점과 실제 도입·폐기 시점 사이에 시차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여기의 등록 현황은 판매량이나 실제로 가동 중인 장비 수와 다를 수 있다.
집계 대상은 기관명에 ‘소아청소년과’가 들어간 의원 가운데 장비를 하나라도 등록한 곳이다. 진료과목에 소아청소년과를 두고 있어도 기관명에 이 단어가 없으면 빠지고, 예전 명칭인 ‘소아과’를 그대로 쓰는 의원도 빠질 수 있다. 아동병원처럼 병원급 기관과, 장비를 전혀 등록하지 않은 의원도 포함되지 않는다. 명칭을 바꾼 의원이 해마다 생기면 의원 수 추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보유 비율은 해당 장비를 가진 의원 수를 그해 장비를 등록한 소아청소년과 의원 수로 나눈 값이다. 분모가 해마다 달라지므로, 보유 비율이 내려갔다고 해서 그 장비를 가진 의원 수가 반드시 줄었다는 뜻은 아니다. 새로 생긴 의원이 그 장비를 들이지 않으면 기존 의원의 보유가 그대로여도 비율은 낮아질 수 있다.
등록 대수와 보유 의원 수도 구분해서 봐야 한다. 적외선조사기처럼 등록 대수가 보유 의원 수를 웃도는 장비는 여러 대를 두는 의원이 있다는 뜻이지만, 의원별로 몇 대씩 두는지의 분포는 이 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모든 수치는 각 연도 말 시점 기준이며, 장비별 사용 빈도나 검사 건수, 지역별 차이는 이 데이터만으로 알 수 없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가장 많이 갖춘 장비는 무엇인가?
2025년 말 장비를 등록한 소아청소년과 의원 1,604곳 가운데 적외선조사기 보유 비율이 67.8%로 가장 높았다. 그다음은 X-ray(45.4%), 요화학검사기(42.8%) 순이었다.
X-ray를 갖춘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늘었나?
X-ray 보유 비율은 2019년 말 33.5%에서 2025년 말 45.4%로 올라 비교 장비 가운데 상승 폭이 가장 컸다. 디지털영상처리장치 보유 비율도 함께 올라, 영상 장비의 디지털 전환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소아청소년과 개원 때 반드시 갖춰야 하는 장비가 정해져 있나?
이 데이터는 실제 등록 현황을 보여 줄 뿐 필수 장비 목록은 아니다. 많은 의원이 갖춘 장비와 빠르게 늘어나는 장비를 참고하되, 진료 방향과 공간, 인력, 방사선 장비 신고·안전관리 같은 요건을 함께 따져야 한다.
장비를 등록한 소아청소년과 의원 수는 어떻게 변했나?
2019년 말 1,504곳에서 2025년 말 1,604곳으로 늘었다. 2020년에 조금 줄었다가 2022년부터 다시 늘었고, 최근에는 거의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기관명 기준 집계여서 전체 소아청소년과 의원 수와는 다를 수 있다.
원자료 표
소아청소년과 의원 장비 보유 비율(2025년 말, 기관명에 '소아청소년과' 포함 의원 1,604곳 기준)
| 장비 | 보유 의원 | 보유 비율 | 등록 대수 | 2019 보유 비율 |
|---|---|---|---|---|
| 적외선조사기 | 1,088 | 67.8% | 1,291 | 73.9% |
| X-ray | 729 | 45.4% | 735 | 33.5% |
| 요화학검사기 | 687 | 42.8% | 755 | 36.8% |
| 혈구검사기 | 462 | 28.8% | 529 | 21.9% |
| 임피던스청력검사기 | 336 | 20.9% | 380 | 26.4% |
| 임상화학·면역검사기(단독 혹은 병용) | 327 | 20.4% | 418 | 12.0% |
| 호흡기능검사기 | 271 | 16.9% | 304 | 6.7% |
| 디지털영상처리장치 | 231 | 14.4% | 242 | 6.2% |
| 고실내시경 | 212 | 13.2% | 241 | 18.4% |
| 굴절 및 조절검사기 | 202 | 12.6% | 202 | 5.1% |
| 초음파 | 193 | 12.0% | 214 | 7.5% |
| 심전도기 | 190 | 11.8% | 221 | 12.0% |
| 컴퓨터영상처리장치 | 188 | 11.7% | 193 | 13.5% |
| 후두경 | 138 | 8.6% | 144 | 8.5% |
| 의료용광도계 | 79 | 4.9% | 85 | 5.0% |
장비를 등록한 소아청소년과 의원 수(기관명 기준, 각 연도 말)
| 연도 | 의원 수 |
|---|---|
| 2019 | 1,504 |
| 2020 | 1,488 |
| 2021 | 1,496 |
| 2022 | 1,547 |
| 2023 | 1,590 |
| 2024 | 1,606 |
| 2025 | 1,604 |
출처와 기준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장비 상세현황」(공공데이터포털)
- 각 연도 말 심평원 등록 기준. 등록 대수는 판매량·가동 대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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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는 표에 적은 원자료 기준이며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기준은 편집 원칙, 틀린 곳은 정정 기록에 남깁니다. 인용할 때는 "MEDIDOCS, 소아청소년과 의원 장비 구성은 어떻게 달라졌나: X-ray·검사기 보유 추이(2026-10-16)"와 이 글 주소를 밝혀 주세요.